계약자들
지구 멸망 천년 후, 새로운 문명으로 거듭났던 <판도라>엔 또다시'정체불명의 자연재해'가 시작된다. 탐정 헥토르 던컨은 <판도라>에 악마와 계약한 <계약자들>이 존재하며, 그들이 멸망을 부추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악마는 존재합니다.” 사제조차 악마를 이야기하는 세상. 탐정 헥토르는 <판도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 길을 떠난다.
죽어야 사는 남자
열악한 생활과 삭막한 일상으로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청년 정우진. 죽음을 결심한 그때, 그 죽음에 이끌린 저승사자가 찾아와 달콤하지만 위험한 계약을 제안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 각기 다른 사인으로 죽을 때마다 1억 원." "만약 일주일 안에 죽지 못한다면... 내가 직접 널 죽일 거야." 살기 위해 죽어야 하는 새로운 일상의 시작이었다.
지구 멸망 천년 후, 새로운 문명으로 거듭났던 <판도라>엔 또다시'정체불명의 자연재해'가 시작된다. 탐정 헥토르 던컨은 <판도라>에 악마와 계약한 <계약자들>이 존재하며, 그들이 멸망을 부추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악마는 존재합니다.” 사제조차 악마를 이야기하는 세상. 탐정 헥토르는 <판도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 길을 떠난다.
사람이 보지 못하는“몽(夢)”이라 불리는 것들이 모여 사는 “이몽”이라 칭하는 곳에서 거주하던 이몽치유사 "일청"은 자신의 스승 "낙명"이 이몽의 부 관리자 중 하나인 "정몽"을 살해하고 도주한 죄로 인해 이몽에서 사람들이 사는 "현재"로 추방당한다. 현재에서 일청은 고위 몽인 '베스타'와 함께 여러 몽들의 품(品)을 치료해주는 "이몽일청"을 운영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이 찾아올리 없는 이 곳에 "이몽일청"에 한 소년이 찾아오는데...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파리 날리는 동물병원 수의사에서 신수들의 명의가 되다! 대출금에 허덕이는 동물병원 원장, 김아영.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생계를 위해 전공도 아닌 파충류 진료를 맡는데, "저... 용도 파충류 맞죠?" 청룡이 진료를 보러 왔다! 기절초풍 끝에 청룡을 치료해줬더니 입소문이 나버린 아영 동물병원. 신수 환자들이 줄을 잇는다. 상상도 못한 정체의 동물들을 보며 두려움도 잠시, 세상 물정 모르는 그들의 후한 진료비에 넘어간 아영. "괴물? 청룡? 알 게 뭐야! 돈이 최고지!" 겁 없이 영안을 뜬 수의사의 신수 진료기. 아영은 무사히 특별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 만달, 하리, 최팔호 / 원작 에시라, 나비노블 / 타이틀 디자인 공민경 / 발행처 콘텐츠랩블루
2030년 봄. 3월의 어느 날 오리온자리의 베텔게우스가 제2형 초신성 폭발한다. 잇달아 원인 모를 전자기기의 오작동, 통신 두절, 탐사 기기와 우주선의 연락도 모두 끊겨 지구는 우주로부터 완전히 고립된다. 혼란에 빠진 인류는 하늘에 나타난 푸른 별을 밤낮으로 마주하게 되고. 고등학생인 주명은 이런 불안한 사회 상황 속, 심리적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눌러 참다가 충동적으로 옥상 위에서 뛰어내리려 한다. 그를 말리기 위해 달려온 같은 반 친구 윤소. 주명은 윤소가 신비한 힘을 쓰는 것을 목격하며 그녀를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인간이 아닌 새로운 지적 생명체인 윤소. 그리고 인간인 주명은 헝클어져 버린 시공간 너머에서 찾아온 낯설지만 가까운 존재들과 맞서 싸우게 되는데….
“저는 당신이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가 사는 세계의 바깥, ‘정원’이라 불리는 곳에 거주하는 이계의 신(神)격 존재 '플랜터스'. 평범한 인간 '이루미'는 우연히 이 세계에 온, 정원이 불완전한 플랜터스, '알레프'와 만난다. <어린 왕자>를 읽고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친구’를 찾기 위해 왔다는 알레프의 친구 제안을 차마 거절하지 못한 루미는 그를 받아들이지만 기다렸단 듯이 나타나선, 오랜만이라며 루미를 정원사라고 부르는 알레프와 닮은 누군가. 어째선지 플랜터스의 존재와 알레프에 대해 알고있는 수상 쩍은 교수. 루미는 자주읽던‘SPR 기관’이란 인류보호기관 콘셉트의 괴담 사이트의 글에서 왠지 모르게 플랜터스를 암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
미스테리·호러 매니아 “성하”와 태권도 유단자 “차빈”. 남매 둘만 남아있는 집안에 갑작스레 기이한 괴물이 등장한다. 괴물에게 쫓겨 달아나다 동백나무 아래에서 만나게 된 꽃미남 도사 “요한”. 셋의 이상한 동거가 시작된다.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파해치며 만나게 되는 사연 많은 요괴들... 그들은 왜 갑자기 이렇게 사연이 많아진 걸까? 그들은 왜 인간들을 공격하는걸까? 본격 힐링판타지드라마 <요기도 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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