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에서 살아남기
평생 지하실에 감금되어 훈련받은 소년. 그리고 그를 가둔 미치광이 아빠가 하는 말 "종말이 온다." 지금껏 수없이 반복해온 훈련과 생존 지식으로 종말에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지옥 키우기
망해버린 <지옥>을 성장시키는 악마의 게임, <지옥 키우기>! 상상 가능한 모든 것을 플레이어에게 줄 수 있는 <지옥>을 성장시키기 위해 현실의 인간을 게임 속에 가두고 괴롭혀야 하는데... 악마가 되더라도 모든 것을 가질 것인가?인간으로 남아 불공평한 삶을 견딜 것인가?
평생 지하실에 감금되어 훈련받은 소년. 그리고 그를 가둔 미치광이 아빠가 하는 말 "종말이 온다." 지금껏 수없이 반복해온 훈련과 생존 지식으로 종말에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무당 범구는 그가 모시는 무영장군신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나락에 떨어진다. 신을 부활시킬 방법은 단 하나, “무당이여! 살인사건 트라우마로 들어가 악귀를 처단하라.” 최악의 피해자들을 구원함으로써, 무당 범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같은 학교의 유찬에게 매주 상납금을 바치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 도윤. 어느 날,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게임 개발자인 지인에게 어떤 인디게임을 받게 되고 도윤은 게임의 주인공이 자신과 똑같은 처지에 처해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혹시나 하는 마음 반, 호기심 반에 괴롭히는 자신을 유찬에게 잔인한 복수를 게임에서 선택하고 다음 날을 맞는다. 도윤의 일상은 게임과 똑같이 흘러가기 시작하고... 수상했던 게임은 도윤의 인생을 게임의 선택지로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천 년 전 마왕이 남긴 저주는 사람을 마술사로 만든다. 끝내 마수로 변하게 될 마술사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주인공 "라피스"는 성기사를 키워내는 아레아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되고, 점차 자신의 사명과 대륙에 전해지는 성자와 마왕의 진실에 다가서게 되는데…!
“갑옷을 입은 자들은 결코 갑옷을 벗지 못하고 영원히 죽지 않으며, 고통 속에 살 것이다." 한 마녀의 저주로 '저주받은 기사'들이 세상을 배회하게 된다. 그리고 저주받은 기사를 마주친 소년, 에녹. 그가 겪게 되는 이야기.
세상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은 축복일까? 충격적인 비밀들을 나에게 알려주는 악마, 그러나 이를 발설하면 상대는 죽음에 이르게 된다. 악마와의 위험한 공존 속에서 그를 처단해야 한다.
*본 작품은 격주로 연재됩니다.* '조선 최초의 엑소시스트' 호환으로 의심되는 연쇄살인이 일어난 조선, 반쪽짜리 몸을 가진 소년과 조선인 최초의 신부가 함께 서양의 악마와 싸워나가는 조선판 엑소시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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