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령검제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천검기협
스토리플러스(대명), 글리, 김한석(콘티메이커스튜디오), 은열
무림의 환란을 막기 위해 초절정고수에서 초고도비만으로 타임슬립+빙의한 개망나니 진위강, 아니 유현. 환란의 원흉인 '환란의 주구'를 찾아내 숨통을 끊어 놓아야 하거늘 사랑 듬뿍 받고 자라 걷지도 못할 만큼 육중해진 몸에 빙의한 덕에 제 숨통 유지가 만만치 않은 지경이다. 더 큰 문제는 빙의 과정에서 중요한 기억들이 유실되었다는 것. 하여, [유현 무림 구원 프로젝트]의 간략한 윤곽은 이렇다. 일 단계, 고강도 다이어트와 무공 회복을 병행하고 이 단계, 주구 놈이 차지할 영물, 영초를 가로채 유현 먹방으로 만들면서 삼 단계, 젊은 시절의 스승들을 찾아내 제자 삼아 키워내 사 단계, 베일에 쌓인 환란의 주구를 찾아낸 후 오 단계, 일거에 제압하여 임무 끝! 새 인생, 행복 시작! 자~ 그럼 코미디면 코미디, 액션이면 액션, 감동 한 스푼까지... <천검기협>의 압도적 재미를 맛보시라!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지구에 살던 주인공은 과로로 쓰러져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런데 삶을 마감한 직후 눈을 떠 보니 대제황조의 제후국, 육나라의 왕자 육진욱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 그곳은 지구와는 전혀 다른, 무(武)를 숭상하는 세계. 육나라의 유일한 왕자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신분을 만끽하며 수련을 게을리 한다. 그렇게 두 번째 인생은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었으나 아버지의 매일같은 수련 강요로 결국 그는 18세에 가출을 감행한다. 자유로운 삶을 찾아 길을 떠난 그 앞에 나타난 건 다섯 명의 '미녀 사부'! 그녀들은 육진욱더러 천 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한 천재라며 강제로 수련을 시키기 시작한다. 미녀 사부들의 혹독한 훈련 덕에 무공 천재가 된 육진욱은 5년 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다시 만난 아버지, 육나라의 왕은 반당 세력에 의해 목숨이 위험한 상황, 이에 육진욱이 나서서 사부들이 전수해 준 무공으로 상황을 하나 둘 해결하기 시작한다.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전란의 불이 타오를 때면 그 날이 떠오른다. 나의 가문, 벽산연가가 멸문하던 그 날이... 온몸을 꿰뚫린 아버지 비명횡사한 동생, 지평. 평생을 걸쳐 원수를 찾았지만 알 수 없었다. 누가. 그리고 왜. 살아났다. 그리고 돌아왔다. 벽산연가에. 그 말은 혈육을 도륙낸 원수를 다시금 찾을 수 있을 거란 희망. 기쁘지 아니한가 그러니 답하라. 넌 나의 적인가?
전생에 어느 도도한 여왕에게 백 년 동안 수련을 당한 나! 겨우 호랑이 굴에서 도망치려다 혼이 다 나가고 말았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열반해 한 집안의 데릴사위로 환생했는데… 이번 생에는 무술과 혼령술을 완벽하게 갖췄지! 이 혼란스러운 대륙에서 이제 내가 천하를 평정하겠어!
『은해상단 막내아들』 천하제일의 상재(商才)를 타고난 은서호. “어째서 무림맹이 나를…….” “맹의 윗분들께서 자네가 거슬린다고 하더군. 쯧, 그놈의 돈이 뭐라고.” 백도 무림을 자처하던 무림맹의 칼에 살해당한 나는 상단 일을 처음 배우던 날로 돌아왔고, 굳게 다짐한다. 이번 생에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기로… “네놈들이 그토록 깔본 '돈'으로 무너뜨려 주마.” 천재적인 두뇌와 뛰어난 무공 재능까지 역사에 남을 위대한 상황(商皇) 은서호의 행보가 시작된다!
"Who am I?" 프랑스 외인부대의 전설 '강찬'! 아프리카 전장에서 그를 상대한 자들은 공포와 경외를 담아 '갓 오브 블랙필드' 검은 땅의 신이라 불렀다. 하지만 수니파 추종 세력 SISS의 수뇌인 마살란 사살 작전에 투입된 강찬은 배후에서 날아든 의문의 총알에 전사하게 되고, 점점 감기는 시야 사이로 압도적인 열세에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무기력하게 눈을 감는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강찬은 의문의 힘에 의해 3년의 시간을 넘어 '강찬'으로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는 19살의 왕따를 당하는 또 다른 '강찬'이었다. 배신자의 복수, 환생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한 강찬의 여정이 시작 된다!
sss급 헌터 강태하 치열한 싸움 끝에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이 돼지가 나라고?" 눈을 떠보니 무림이었고, 백운표국의 망나니 유신운이 되어있었다. 혼란스러운 죽음의 위기 속에! "니들이 아직 내가 누군지 모르는구나?" 무림루저가 최강 사령술사로 다시 태어났다. 과연 유신운은 반대세력을 물리치고 백운표국의 국주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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