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죽이러 갑니다
어릴 때, 끔찍한 기억을 가지고 살아온 민정. 살인자의 딸... 그녀에게는 잊고 싶은 기억이다. 김민정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도선영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지만 아버지에게 가족이 몰살당했던 피해자의 습격! 도선영은 의식을 잃게 되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1995년 어느 날의 병원. 아버지가 첫 번째 살인을 저지른 바로 그날이다?!
취향의 문제
완벽한 부부인 서준과 혜원. 둘 사이에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소중한 딸 규리가 있다. 어느 날부터 서준의 야근이 잦아지면서 혜원은 의심을 품게 되는데... '내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
어릴 때, 끔찍한 기억을 가지고 살아온 민정. 살인자의 딸... 그녀에게는 잊고 싶은 기억이다. 김민정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도선영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지만 아버지에게 가족이 몰살당했던 피해자의 습격! 도선영은 의식을 잃게 되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1995년 어느 날의 병원. 아버지가 첫 번째 살인을 저지른 바로 그날이다?!
불행한 사건을 겪은 뒤, 우연히 과거로 돌아가는 주문을 발견한 해원. 해원은 주문을 통해 그날의 사건을 막고 과거를 바꾸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 일의 대가는 끔찍한 형태로 되돌아온다. 해원은 사건에 숨겨져 있던 놀라운 진실과 마주하게 되고, 시간을 되돌리는 것의 진짜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데… 시간을 거슬러 과거를 바꾼 후 일어나는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색다른 타임 슬립 스릴러
장마가 한창인 시기, 비만 내렸다 하면 벌어지는 살인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작은 시골 마을.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유력한 용의자의 특징은 곡괭이를 질질 끌고 다녀야할 만큼 작은 키. 마을에서는 아이가 범인일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는데… 과연 진범은 누구인가!
평범한 일상 속에 잠복해 있다가 갑작스레 퍼진 바이러스로 인해 거리는 난잡해져 버리고 아내 또한 감염이 되고 만다. 마음은 급해져오고 서로 간의 갈등은 깊어져만 간다.
"어느 날 거실에 아내의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발견하게 되는 주혁. 누가 봐도 범인이 자신으로 의심되는 상황. 위험하다. 그리고 집안에는 문화재청에서 주시하고 있는 모작 작품이 다수 보관되어 있다. 아내를 여기서 몰래 옮겨야만 한다. 대체 누가 이런 짓을 한 걸까?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가슴이 미어지는 이 고통의 감정은 무엇일까? 범죄 스릴러 작가 선주는 자신의 소설 주인공을 고민하던 중 캐리어를 들고 좁은 골목 뒷길을 뛰어가던 주혁을 보게 되고 이 남자를 자신의 운명이라고 믿으며 그의 곁을 맴돌며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모작 밀거래 수사중 약혼자 및 동료들을 잃은 임유아 형사는 계속 사건을 파헤치며 400억이 넘는 모작 작품 뒤에 두 국제범죄조직이 크게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 모작을 그린 주혁이 있음을 알게 된다. 수 백억원 대의 그림을 둘러싼 치열한 두 조직 간의 항쟁 속에서 주혁은 아내를 죽인 진짜 배후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아버지, 대신 감옥에 가 주세요.” 결혼식 전날, 졸음운전으로 사람을 죽인 보험심사 팀장 류서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찾아간 사람은 15년 전 인연을 끊었던 아버지였다. 하지만 그날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거짓된 공모는 오히려 15년 간 감춰졌던 과거의 진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다.
사고로 첫째 딸 나리를 구하고 뱃속의 아이를 잃은 소영. 사고 이후, 여덟 살 나리는 죽은 동생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 트라우마로 인한 퇴행일까, 정말 죽은 아이가 딸의 몸을 빌린 걸까. 딸을 의심할수록 엄마라면 절대 품어선 안 될 자신의 끔찍한 마음과 마주한다.
어느 날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닥불 친구들' 세상으로 쏙 들어가 버린 회사원 채수! 평화로운 숲속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놀며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가는데.. 사실 그들의 친절에는 섬뜩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귀엽지만 오싹한 동심 가득 판타지 호러! 채수는 과연 달콤한 모닥불 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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