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정신을 차려 보니 다른 세상, 그것도 사막에 떨어진 한국인 김두조.
목이 말라 죽는가 싶던 차에 구조되었지만 정신차려 보니 황제의 피라미드를 짓는 노역장에서 벽돌을 나르고 있다?
남들은 공간 이동을 하면 신비로운 능력도 얻고 미래도 보고 미인들하고 노닥거리던데!
왜 나는 콜라 한 모금 못 마시고 채찍질을 당해야 하는데? 하며 서러움을 토해 내던 것도 잠시.
자신의 피라미드를 짓는 준공 현장에 시찰을 나온 황제 쿤 칸칸의 눈에 띄게 된다.
사적으로 건장하고 거칠고 무례한 자들에게 안겨 수모당하기를 즐기는 남색가 쿤 칸칸의 눈에 띄게 된 김두조의 운명은 과연...?!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한때 용하다는 소문으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신을 잃고 사기꾼 장사치로 전락한 무당, 권해언. 그러던 어느 날, 무언가에 빙의된 남자 문우진이 나타나 해언을 덮치고 그와 몸을 섞자 사라졌던 해언의 신력이 되돌아온다. 해언은 빙의의 영향으로 온갖 불운에 시달리다 갈 곳조차 없어진 우진을 꼬드겨 신당에 붙잡아두고는 우진의 몸을 통해 의문의 존재와 밤새 관계를 가진다. 그리고 아침, 우진은 빙의 되었을 때의 기억을 잃은 채 밤사이 벌어진 뜨거운 정사의 흔적을 목격하게 되는데... 신실한 기독교 신자로 살아온 순결한 남자 문우진에게 남자와의 관계는 그야말로 청천벽력이다. "도대체... 어디까지 운이 나빠지는 거지? 하느님, 왜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날라리 신관과 허당 흑룡의 티키타카 코믹 로맨스!
자유롭고 본능에 충실한 신관 이안은 어느 날 성결사제 후보로 지목된다.
성결사제가 되면 영원히 철저한 금욕생활을 해야 하는데…
이안은 공주대신 흑룡에게 납치당해, 신전에서 탈출하게 되고,
너무나도 자신의 취향인 흑룡과 동거를 시작한다.
이때 이안의 머릿속에 떠오른 좋은 생각,
흑룡을 꼬셔서 순결을 잃으면, 성결사제가 되지 않아도 되잖아!
하지만 반짝이는 것에만 관심 있는 흑룡은 이안을 귀찮아하고,
신전은 이안을 구출할 기사를 보내오는데…
과연 이안은 성공적으로 순결을 잃어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칼라드리우스는 풍요로운 반도의 수도이자,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가 벌어지는 무대입니다. 부유한 귀족 가문들은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권력을 강화하지만, 일부는 그 능력을 개인적인 쾌락을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왕가의 일원 비첸테. 누구든 유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는 그 힘을 지나치게 남용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난 평민 청년은 어딘가 어리숙하면서도 이상하게 그의 매력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 이는 비첸테에게 큰 불행이자, 또 다른 시작이 됩니다.
동기들과 미친듯이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와 잠이 들었던 날.
자신과 ‘서진’이 고등학생 때 입 맞췄던 그 날 일들이 꿈에 나오게 되고,
왜 갑자기 고등학생 때 분위기에 휩쓸려 저지른 ‘실수’가 꿈에 나온 것인지
연애를 너무 오래 쉰 것 같다고 생각하는 ‘다운’은 과실에서 보기 껄끄러운 ‘서진’을 마주친다.
그리고, 평소와 달리 유난히도 자신을 찾아오는 서진에 괜히 찔리는 듯 자신이
무슨 실수를 했냐며 추궁을 했지만, 돌아오는 ‘서진’의 대답은 그저 키스를 했다는 대답뿐.
오랜 친구 관계였다가 갑자기 저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이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다운에게 들이대는 것일까?
신용 불량자, 범죄자 등 정상적인 금융 활동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신용카드를 발급해주는 회사 <럭키 크레딧>. 럭키 크레딧에서 발급받은 신용카드는 자유롭게 쓸 수 있지만, 그 대가로 지불하는 것은 돈이 아닌 카드 계약자의 「운(運)」이다.
오랜 기간 투병 중인 동생이 흑성제약의 임상시험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커넥션을 찾던 해준은 <럭키 크레딧>에 발을 들이고 그 곳의 수상한 사장과 만나게 된다.
[매주 목요일 공개됩니다]
"환자는 안으로, 진상은 밖으로."
1억을 모아 이곳을 떠나 새 삶을 살겠다는 일념으로 집을 나와 돈을 모으기 시작한 이시진. 방송에서 여장 접대업이 성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력 사무소를 통해 밤의 세계에 발을 들이려고 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험상궃고 잘생긴 조폭 같은 남자 원강목과 얽혀 정신을 차려 보니 한의원 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한 뒤였다.
그런데 이 한의원, 직원들 모두 외모는 빛이 나지만 어째서인지 영 이상한데?
예뻐하는 게 아니라 저 녀석이 예쁜 거 아닌가 내가 바로 팔불출공*내 인생 내가 책임지고 싶은데 쿨하지 못하게 왜 저 남자랑 얽히고 싶수
어느 날 정신을 차려 보니 다른 세상, 그것도 사막에 떨어진 한국인 김두조.
목이 말라 죽는가 싶던 차에 구조되었지만 정신차려 보니 황제의 피라미드를 짓는 노역장에서 벽돌을 나르고 있다?
남들은 공간 이동을 하면 신비로운 능력도 얻고 미래도 보고 미인들하고 노닥거리던데!
왜 나는 콜라 한 모금 못 마시고 채찍질을 당해야 하는데? 하며 서러움을 토해 내던 것도 잠시.
자신의 피라미드를 짓는 준공 현장에 시찰을 나온 황제 쿤 칸칸의 눈에 띄게 된다.
사적으로 건장하고 거칠고 무례한 자들에게 안겨 수모당하기를 즐기는 남색가 쿤 칸칸의 눈에 띄게 된 김두조의 운명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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