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식당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콜사인
이기적인 세상에 이타적인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사람 목숨만큼 귀한 건 없다……. 아닙니까?” “물론 그렇지. 그런데 한 사람을 구한다는 의미를 알아?” “무슨 말씀이신지?” 태건이 고개를 갸웃거리자 이채용 팀장이 빙그레 웃었다. “한 사람을 구하면, 나아가 그 사람 가족을 구하는 거야.” “네?” “그 사람이 죽었다면 가족들 그리고 지인들 미래는 어쩌겠니?” 그 몇 마디가 태건의 인생을 바꿨다. 우리가 사는 오늘은, 어제 죽은 누군가가 갈망한 내일이다. 목숨을 걸고 타인의 생명을 그리고 삶의 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게 한다면? 결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보람이다. 콜사인! 살려달란 소리에 반사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다.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고아로 자라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고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던 나 정해진. 갑작스러운 사고로 눈을 떠보니 '정해진'이 아닌 '최기석'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내가 가진 스킬을 <레벨업> 해야 한다고..? 사고 후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운명.. 과연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최기석'의 몸으로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될 수 있을까? . . . <레벨업 닥터 최기석> 스튜디오질풍 매주 월요일에 연재됩니다.
꿈과 특기가 없지만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성적에만 맞춰 한복 디자인 과에 입학한 공다래. 그 곳에서 만난 꿈과 열정이 있는 친구들을 보고 성장하며 자신만의 꿈을 찾기 시작한다.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데뷔를 눈앞에 둔 아이돌 그룹의 멤버 ‘서현우’. 프로필 촬영 날 현장 당시의 사고로 인해 한쪽 얼굴에 흉측한 흉터가 생겨 데뷔의 꿈이 무너지게 된다. 매니저의 권유로 아이돌 트레이너를 맡게 되지만 누추한 나날들을 슬픔으로 보내던 어느 날, 담당 아이돌 그룹을 따라 해외로 떠나는 비행기에 올랐으나, 갑작스러운 이변으로 비행기 추락사고가!!! 그런데... “너 아까부터 잠꼬대를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 “돌았냐느니, 돌아간다느니....” 정신을 차려보니 한참 데뷔조에 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던 19살 때로 회귀하게 됐다...? 외모는 19살의 외모를 가졌지만, 회귀 전 트레이너 경험으로 다져진 아이돌 서현우. 그가 다시 한번 아이돌이 되기 위한 성장 이야기!
2m 10cm의 키, 곰과 같은 덩치지만 마음만은 저 들판의 코스모스보다도 여린 남주인공 '홍사랑'. 과거 받았던 상처로 인해 자신을 부정하게 된 사랑은 어느 날 자신을 바꿔줄 인연들과 만나게 되는데.. 자기도 몰랐던 고정관념들을 깨는 이야기. 혐오를 혐오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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