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살인이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코스믹 콘키스타
귀족과 평민의 불평등이 첨예한 머나먼 전 우주시대. 평민으로 태어났지만 귀족이 되는 기적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특수 우주용병 '밴퀴'가 되는 것! 주인공 '주휘' 또한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누구보다 열렬히 밴퀴가 되고자 하는데... 천부적 재능 없이 오직 노력만으로 시작된 그의 용감한 도전!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네크로맨서들이 자신만의 기사를 만들어 싸우는 이 시대 최고의 스포츠 '시체들의 전쟁'. 수많은 사람들이 열정과 꿈을 불태우며 싸우는 잔혹한 싸움 속,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재능도, 능력도, 스킬도 없는 하위 1% 탱커 강산. 불행 그 자체인 그의 앞에 신의 사자가 나타난다. “당신은 전생에 혈마였습니다.” 전생의 업보를 해소하기 위해 혹독한 시련을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막대한 보상이 주어진다고? “좋아. 원하는 대로 다 해주지.” 나약한 F급 탱커, 피로 물든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약해도 너무 약해 모두에게 무시받던 해찬. 신비한 아이 미로를 만나 큰 힘을 얻게 되지만, 동시에 모두를 지켜 준다고 생각했던 봉인석이 사실 세상을 망치는 주범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혼자서라도 이를 바로잡으려 하나 진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를 악당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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