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로 전생했지만 마왕에게만 흥분합니다
※<성녀로 전생했지만 마왕에게만 흥분합니다>의 출판사가 변경되어 재출간합니다. 뭘 해도 감흥없었던 내가 어느 날 19금 여성향 게임의 주인공 노아로 전생했다?! 성녀로서 왕자와 잠자리를 가져야 하지만 전 남친을 닮은 왕자한테 흥분하지 않는 노아. 그녀를 흥분시킨 상대의 정체는 게임의 악역, 마왕이었다!!
감방에서 남자주인공을 만났습니다
작가 정보 없음
감방에서 남자 주인공을 만났다. 쟤가 19금 피폐 소설 남자 주인공이란 건 알겠는데……. 왜 저래? “왕! 왕! 왕! 으르르르.” 정신만 짐승이 되는 저주에 걸렸다더니……. 그렇다고 저주에서 깨어난 모습은 어떠냐. “채, 채, 책임질 거, 아니면, 소, 손대지 말,아요!” 그냥 남주랑 설렐 일은 없겠다 싶어 안심했다. “1년 뒤. 이, 이곳에서 벗어나는 날, 나…랑 만나주세요!” 만나는 거야 어렵지 않겠다 싶어 알겠노라고 했지. 그렇게 내가 먼저 출소를 했는데……. “어서 와. 꽃처럼 사랑스러운 내 여동생.” 출소하는 날 내게 다가오는 남자로 알았다. 내가 악당의 여동생이었다는걸. “나 대신 다녀오느라 고생 많았지? 너만을 기다렸어.” …X발. 그것도 남주와 철천지원수인 악당의 소중한 여동생이라고? 3년 뒤, 다시 만난 날 남주는 전혀 다른 얼굴로 웃었다. “안녕, 이아나. 지금부터 너를 납치할 거야.” #감빵에서로맨스 #집착 #여주한정짐승남주 #진짜물어요 #사실은내가흑막여동생이
※<성녀로 전생했지만 마왕에게만 흥분합니다>의 출판사가 변경되어 재출간합니다. 뭘 해도 감흥없었던 내가 어느 날 19금 여성향 게임의 주인공 노아로 전생했다?! 성녀로서 왕자와 잠자리를 가져야 하지만 전 남친을 닮은 왕자한테 흥분하지 않는 노아. 그녀를 흥분시킨 상대의 정체는 게임의 악역, 마왕이었다!!
별다른 직업도 친구도 없이 방구석 히키코모리의 삶을 보내고 있는 '권희망'. 그러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인해 귀신을 보는 눈이 생기고, 병원에서 만난 귀신 '김사랑'까지 들러붙고 만다. 김사랑은 권희망에게 자신의 한을 풀어주면 순순히 떨어져주겠다 말한다. 김사랑의 한, 그건 다름아닌 짝사랑했던 남자에게 고백하고 사귀게 된지 한 달만에 죽어버린 것(진도도 아무것도 못 뺐다). 김사랑은 권희망의 몸을 빌려 짝남과의 연인 생활을 즐기고 성불하고 싶다 말하고, 권희망이 무어라 대답도 하기 전에 그녀의 몸에 빙의해 전 남자친구를 찾아간다. 그렇게 빙의가 된 권희망은 이제 막 전역 후 학교에 복학해 개강 파티를 즐기고 있는, 그녀보다 7살이나 어린 대학생 '최태민'을 찾아가 무턱대고 키스를 갈긴다. 빙의가 풀리고, 10살 가까이 어린 남자애에게 키스를 갈긴 개백수 히키코모리 미친 여자가 되었다는 수치심에 그 자리에서 도망친 희망. 반면 태민은 과 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인싸남이었던 탓에, 해당 사건이 일파만파 교내에 퍼지게 된다. 그러나 미친 여자에게 키스 당한 불쌍한 남자라는 소문이 무색하게, 태민의 기분은 어쩐지 들떠 보인다. 박력 있는 연상녀가 이상형이었던 태민이 희망에게 첫눈에 반해버리고 만 것이다….
신입사원 강이현. 퇴근 후 편의점에 들려 소주를 사는데 알바생의 모습이 이상하다?! '알바 지금 알몸인 거 맞지?' 혼란하다 혼란해..
학창시절 내내 나를 괴롭힌 년들… 내 인생을 망가뜨려 놓고 너희들은 잘만 살아가? 한 명도 빠짐없이 내가 직접 망가뜨려 줄게. 그 시작은, 누구나 부러워할 만큼 완벽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너부터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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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왕녀가 성인이 되는 날ㅡ 왕녀의 머리칼이 붉게 물들면, 글로리아는 피로 물들리라!" 순백색의 머리카락으로 칭송받는 글로리아의 왕녀 '셀린'에게 반역자가 남긴 저주. 성인식날, 셀린 앞에는 의문의 남자 '바인베르크'가 나타나고 셀린은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붉은 저주로 얽힌 지독한 인연, 드러나는 진실 앞에 두 사람은 여전히 사랑할 수 있을까? 의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스핀오프작.
이세계를 구하고 겨우 원래 몸으로 돌아왔더니, 제국의 미친개 렉시온에게 엉덩이를 때려달라며 유혹한 변태가 되어 있었다. 당장이라도 제 목을 조를 것처럼 화가 난 남자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이제는 영영 안 볼 것 같았던 시스템 메시지가 말하길. [시스템 메시지] 운명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운명에게 엉덩이 맞기 (0/100) ?! 의문도 잠시, 영혼이 뒤바뀐 사이 변해버린 몸은 렉시온의 손길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남자 손 한 번 잡아본 적 없는 나디아는 본의 아니게 뼈와 살이 불타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본격 M인 듯 M이 아닌 M 같은 삶. “내가 M이라니…….”<내가 M이라니>
“나와 결혼하면 너는 어디든 갈 수 있어. 바다를 건너야 하든, 하늘을 날아야 하든. 어디든지.” “…….” “나는 그럴 수 있는 남자니까.” 천한 공녀 캐서린. 25년을 성에 갇혀 살아온 그녀에게 그것은, 너무나 매력적인 제안이었다. 그녀의 약혼자는 황제의 형, 데이모스 팬드래건 대공. 느른한 속삭임에 이어 손가락에 무언가 미끄러져 들어왔다. 왼손에서 다이아몬드 반지가 영롱한 빛을 발했다. “저를, 죽이지 않으시는 건가요?” “나는 오래전부터 너한테 반해 있거든.” 마침내 먹잇감을 사로잡은 포식자 같은 눈빛. 이것은 제안이 아니었다. 자신의 아내가 되라는 일방적인 명령이었다. “하늘 아래 그 어떤 여자보다 사랑받게 해줄게. 캐서린 칼리번.” 요요한 눈웃음에 캐서린은 깨달았다. 그녀의 파혼 계획이 완전히 엉망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그러니 내게서 절대, 도망칠 생각하지 마.” 너는 내 손에 죽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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