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님은 육아가 싫어요
마트 알바하다가 로판 속 악독한 유모 에일린으로 빙의?! 돌보던 쌍둥이 황자들에게 죽임 당하는 끔찍한 앞날을 막기 위해, 에일린은 아직 흑화 전인 어린 황자들을 착한 어른으로 성장시키겠다 마음 먹는다. 적성을 찾은 듯 순탄하기만 하던 육아 라이프에 제국의 미친개 카샤르 공작이 나타나는데...!
공작성의 저주받은 시녀님
“저 여자, 내 눈앞에서 치워” 냉혈한 공작님께 단단히 찍혀버렸다, 하지만 내가 받은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꼭 공작님과 붙어한다고?! 그렇다면…! “제, 제가 각하를 좋아합니다…!!” 이 위험한 도박이… 통했다? 공작님과 저주와 함께하는 산뜻한 공작성 라이프!
마트 알바하다가 로판 속 악독한 유모 에일린으로 빙의?! 돌보던 쌍둥이 황자들에게 죽임 당하는 끔찍한 앞날을 막기 위해, 에일린은 아직 흑화 전인 어린 황자들을 착한 어른으로 성장시키겠다 마음 먹는다. 적성을 찾은 듯 순탄하기만 하던 육아 라이프에 제국의 미친개 카샤르 공작이 나타나는데...!
왕좌 싸움에 밀려 왕국에서 먼 곳으로 정략 결혼을 하게 된 왕녀 카놀라. 처음 본 정혼자에게 한 눈에 반해 버렸다! 하지만 시집 갈 트리폴 왕국 사람들은 이방인 취급하며 그녀를 무시하고, 세 가지 시험을 통과하기 전까진 결혼할 수 없다고 통보한다. 심지어 정혼자까지 그녀에게 쌀쌀 맞기만 한데.... 여기서 물러설 수 없다. 이미 손자 손녀 이름까지 지어 놨다. 그깟 시험 따위 빨리 해치워 버리겠어!
여성향 연애 육성 시물레이션 게임 ‘황녀를 부탁해’에 중독된 여고생 이소현.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에도 게임을 하다가 트럭에 치이고 만다. 다시 눈 뜬 곳은…. 다름아닌 ‘황녀를 부탁해’ 게임 속 황녀 티아니르의 방! 내가 착하고 선하고 똑똑한 최애캐인 황녀가 되다니, 이대로 평생 살 거야! 그런데 잠깐, 왜 다들 나를 보는 눈빛이 안 좋은 거지? 착한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황녀가 사실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악녀라고?! 절대 악녀로 살아갈 수 없다. 티아니르가 된 이소현은 악녀 이미지를 탈바꿈하기로 하는데….
그럼 그렇지, 내 팔자에 무슨 주인공이야. 남편 손에 죽을 팔자의 악녀였지만, 난 이 클리셰를 안다! 억울하게 죽은 대가로는 꽤 괜찮다고 생각했다. 원작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걸 깨닫기 전까지는. 결국 원작대로 죽을 거라면, 될 대로 되라지. “아니, 저는 그냥 뽀뽀만…….” “뭐, 좋습니다.” “예……? 뭐, 뭐가요?” 내 팔뚝을 잡은 손에 힘을 전혀 빼지 않은 채로, 그가 몸을 완전히 일으켰다. 그래, 이렇게 해서 나를 문밖으로 질질 끌고 나가……야 하는데 왜 날 침대로 던지니? ......왜 원작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지?
광활한 영지와 막대한 부를 가진 스테이턴 대 공작이 내게 청혼했다. 굳이 영지도 없고 이름만 겨우 귀족 가문인 내게 청혼한 이유가 무엇일까? 거기에 더해 수도에서 들려오는 흉흉한 소문이 있었는데… "스테이턴 공작은, 피도 눈물도 없는 야수라고."
눈엣가시였던 숙적을 처치하고 모든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회귀했다. 이십년 전 자신이 후계자로 임명되기 전으로. 심란해하는 칼미아 앞에 그녀의 오랜 숙적이 다시 나타난다. 숙적 루드베키아는 약혼을 제안하고, 혼란스러워하면서도 칼미아는 자신이 그토록 바라는 후계 자리를 위해 그의 손을 잡는다. 이번 생에도 그녀는 백작이 될 것이다. 제 힘으로 쟁취해서, 오랜 숙적을 물리치고, 누구의 허수아비도 아닌 온전한 백작이.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책 속의 악녀에 빙의했다. 사망 플래그만 없애고 조용히 살려는데, 벌써 최종 흑막을 채찍질하고 심하게 괴롭혔단다. 내가 한 건 아니지만 책임감을 느끼고 잘해줬더니 흑막의 충성심이 자꾸만 올라간다 나는 조용히 부귀영화만 누리고 싶을 뿐인데 왜 자꾸 원작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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