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공인 국민 여신 이다인. 도도한 그녀의 인생에 결혼 따윈 계획돼 있지 않았다. 그런데…? 외모면 외모, 연기면 연기, 집안이면 집안. 빠질 것 없이 잘난 국민여신 이다인. 커리어를 중요시하기에 이번 생에 결혼이란 없다고 생각했지만, 할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인해 엇갈릴 뻔했던 썸남 도준과 예기치 않은 결혼을 하게 된다. 결혼 후 그녀의 앞에는 상상초월 콩가루 시월드가 펼쳐지고, 귀엽게만 생각했던 후배가 좋다고 들이대고, 남편의 구여친이 그녀의 커리어에 도전장을 내미는 등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사이다스러운 그녀의 성격답게 막장 시댁은 멋있게 해치우고, 후배는 달래주고, 구여친은 응징해주기 바쁜데… 이 결혼, 과연 평화가 찾아올까?
"나도 반찬 싸움 말고 재산 싸움 한번 해보고 싶어! 형제의 난 한번 일으켜보자고!" 대한민국 대표 흙수저로 억울한 삶을 마감했지만 2회차는 드디어 재벌 딸이다! 그것도 남부를 장악한 대재벌 세르지오 가의 후계자로! 비록 세기말 악녀의 언니라는 단점이 있긴 했지만 무슨 상관? 어차피 그 애는 시한부에 나는 후계자인데! 하지만 그새를 못참고 여동생은 뒤통수를 쳐주시고 인생 목표였던 상단의 후계자 자리가 위태해진다. 아버지가 돌아오시기 전까지는 2주, 그사이 어떻게든 제국 최고의 신랑감을 데려와야 한다.
수영아, 네가 원하는 건 내가 뭐든 다 이뤄줄게. 전 세계 자산 순위 1위에 빛나는 이탈리아의 베일스 가문의 외동딸이자 유력 상속자이자, 특수 요원을 양성하는 데스 캠프의 수석 졸업자인 실비아. 실비아는 우연히 어렸을 때 헤어져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쌍둥이 여동생이 있었단 사실을 알게 된다. 쌍둥이기에 그런 것일까? 실비아는 동생, 조수영에게 알 수 없는 애정과 그리움이 흘러넘치는데... 난 내 동생이 그런 꼴 당하는 거 절대 못 봐. 수영이는 그런 취급을 당할 애가 아니란 걸 모두에게 똑똑히 알려주겠어! 무명에 신인이었던 동생이 연예계에서 텃세와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실비아는 동생을 만나러 한국으로 떠난다. 그런데... 실비아, 네 동생이... 울루와뜨 절벽에서 떨어져 실종됐대! 결국 자살로 사건이 마무리됐다고... 한국으로 가는 도중 알게 된 충격적인 이야기에 실비아는 시체라도 찾으려 애를 쓰지만 결국 수영이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실비아는 동생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찾고 그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동생 대신 수영이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과연 실비아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
"걸크러쉬 인기 락밴드 리더 강세아가 결벽증을 가지고 있는 외과 의사 유도혁을 만나 그 사람의 손과 사랑에 빠졌다?! ‘저 손…가지고 싶어…! 나만 만지고 싶어!’ 도혁을 만날 때 마다 “만져봐도 돼요?”라고 묻는 세아! “예쁜 손은 다 만져봐요?” “아니요, 선생님한테만 그래요. 그러니까...한 번 더 만져봐도 돼요?” 조금씩 강세아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유도혁! 그런데 이 남자…왜 이렇게 나랑 취향이 비슷한 거지? 내가 좋아하는 걸 모두 알고 있어?! “선생님, 우리 혹시 어디서 만난 적 있어요?”"
똑 부러지는 일처리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한 비서계의 엘리트, 윤다영. 업무 완벽, 공과 사 구분 철저 등... 모든 부분에 완벽한 그녀는 상사의 추문으로 직장을 옮기게 된다. 그날 밤. 알바가 끝나고 집에 가던 중 취객에 의해 곤경에 처한 다영은 한 남자를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그것도 모자라 예기치 못한 포옹, 코피 작렬, 입맞춤까지. "고마우면 보은." 네? "입술, 코피, 생명의 은인. 뭐 하나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지 않나요?" 다영은 끈덕지게 보은을 바라는 남자에게 자신의 명함이라며 나이트 전단지를 쥐어주고 도망친다. 그 남자가 자신의 새로운 직장인 고려호텔의 회장. 강도훈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아~ 이직한 곳이 여기였군요? 나이트가 아니고." ... 망했다. 첫 날부터 해고 확정인가. 안경의 두께 만큼이나 매력적인 여자 윤다영과, 오만한 그 남자 강도훈의 달콤살벌 사내 로맨스!
책에 빙의했는데…… 아니, 저기요. 원작보다 10년 일찍 빙의해 버리면 어쩌란 말입니까? 장소는 감옥. 문제는 여기, 정글보다 더한 곳이다! 그렇게 구르고 굴러 10년 뒤. 나는, 감방의 짱이 되었다. * “야, 민트. 작작해라. 작작.” “뭘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 말입니다.” 껄렁껄렁한 우두머리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나는 이래도 괜찮다. 고인물의 특권이다. “서류상 죽은 걸로 해 주마. 대신 일을 하나 해 줘야겠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말입니다.” 그러다 거짓말처럼 찾아온 기회. “도와주면 출소시켜 주지.” “뭘 할까요, 주인님?” “…….” 감방의 책임자가 감방의 또라이가 되어버린 내게 주문했다. “앞으로 들어오는 새로운 신입, 그놈을 이 감방의 우두머리로 만들어.” 말이 감방이지. 여긴 무법지대. 이곳에서 한 남자를 우두머리로 만들면 드디어 나는 출소한다. “그런데 네가 들어가야 할 곳은 남자 교도소다.” “……엥? 없는 걸 어떻게 달고 가요?” “변장이지, 변장!” 그런데 아뿔싸? 새로운 신삥이 원작 남주였을 줄이야. #원작보다 10년 일찍 빙의해 버렸다 #게다가 눈떠 보니 감방?! 살아남아라! #젠장, 아는 게 없어! #10년 뒤, 짠! 감방의 짱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삥이 남주네? #집착 연하남과 무심 여주의 팽팽한 티키타카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배우 서사라. "십 년 동안 배우로 먹고살면서 뭐가 제일 늘었을 것 같아요?" "글쎄요. 연기?" "인내심이랑 정신병이에요." 연예계에서 10년을 버티며 웬만한 사건은 다 겪었다고 생각했건만. "윤승태입니다" 유능하고 잘생긴 재벌 3세가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가져왔다! "다음에도 만날 수 있을까요?" "그게 꼭 협박처럼 들리는데.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거죠?" "제안 드리는 것뿐입니다. 상부상조할 수 있는." 자신의 인생에 사라를 캐스팅하려는 남자. "진짜 신데렐라 같네. 구두 두고 간 것처럼 귀걸이 두고 갔잖아요. 왕자는 아니지만 이 귀걸이를 남기고 간 신데렐라는 찾고 있거든요." 그가 기획한 이 이야기의 장르는, "다행이네요. 귀에 구멍만 있으면 개나 소나 맞을 테니까." 과연 로맨틱 코미디…일까?
재력과 미모를 겸비한 연예계 악녀로 이름난 하연은 어느날 사고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그런데 깨어나보니 하연이 아닌 수빈의 몸으로? 청순하고 가련한 이미지의 여배우 수빈은 1년 전 연예계 왕따사건으로 결국 목숨까지 잃게 된다. 겨우 환생했는데 1년 후 다시 죽어야 한다니! 살기 위한 수빈의 반격이 시작되는데…
18년 전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한성 아파트 붕괴 사건'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두 명의 어린 생존자. 둘은 그날의 사건을 계기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 내일은 없다는 생각으로 제대로 된 '오늘'을 사는 여자와 죽음이 두려워 자체적으로 '히키코모리'가 된 남자. 18년 후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되는 두 사람은 과연 하나 뿐인 오늘을 잘 살아낼 수 있을까.
자타공인 국민 여신 이다인. 도도한 그녀의 인생에 결혼 따윈 계획돼 있지 않았다. 그런데…? 외모면 외모, 연기면 연기, 집안이면 집안. 빠질 것 없이 잘난 국민여신 이다인. 커리어를 중요시하기에 이번 생에 결혼이란 없다고 생각했지만, 할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인해 엇갈릴 뻔했던 썸남 도준과 예기치 않은 결혼을 하게 된다. 결혼 후 그녀의 앞에는 상상초월 콩가루 시월드가 펼쳐지고, 귀엽게만 생각했던 후배가 좋다고 들이대고, 남편의 구여친이 그녀의 커리어에 도전장을 내미는 등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사이다스러운 그녀의 성격답게 막장 시댁은 멋있게 해치우고, 후배는 달래주고, 구여친은 응징해주기 바쁜데… 이 결혼, 과연 평화가 찾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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