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파편
억울한 누명을 쓰고 병원에서 나와 불법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닥터, 유진. 그는 거대 마피아 조직의 보스 블라디미르에게 찍혀 매일 밤 유린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블라디미르는 큰 부상을 입게 되고 그로 인해 기억을 잃게 되는데. "왜 하필 너였을까? 위급한 상황에서 너한테 온 건…우리가 그만큼 각별한 사이라는 방증이 아닐까?"
러브 유어 러브에너미
"싫어, 하지만 이 얼굴은 독차지하고 싶어!" 같은 대학에 다니는 요스케와 다이치는, 미츠루를 둘러싼 연적 관계. 그러나 어느 날, 미츠루의 책략에 의해 '××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에 갇혀 어쩔 수 없이 섹스를 하게 되고?! 그 후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얼굴을 마주할 때마다 싸우기만 하는 두 사람. 놀릴 생각으로 다이치에게 키스한 요스케는 그의 색기 넘치는 반응에 심쿵해 버리는데―?!
억울한 누명을 쓰고 병원에서 나와 불법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닥터, 유진. 그는 거대 마피아 조직의 보스 블라디미르에게 찍혀 매일 밤 유린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블라디미르는 큰 부상을 입게 되고 그로 인해 기억을 잃게 되는데. "왜 하필 너였을까? 위급한 상황에서 너한테 온 건…우리가 그만큼 각별한 사이라는 방증이 아닐까?"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는 대학생 '권정하'는 자신이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선배를 갖고 놀다 버린 잘생기고 인기 많은 동기생 '곽현우'를 무척 싫어한다. 견원지간처럼 만나면 으르렁 대는 두 사람. 하.지.만 어느 날 정하가 주운 수상한 목걸이로 인해 둘의 관계는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헛소리 같겠지만... 나는 '악마'야." 스스로를 악마라고 밝힌 현우는 자신이 목걸이에 모아두었던 모든 마력이 정하에게 흡수되어 버렸고 그 마력을 돌려받지 못하면 정하는 죽게 된다고 말한다. 마력을 되돌려 줄 방법은 오로지 스킨십! 정하는 결국 악마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은오'가 주혁의 어머니를 ‘여사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건 17세 부터였다. 입시학원 앞을 서성이던 은오를 주혁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위한 친구로 삼을 겸, 주혁과 함께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덕분에 은오는 없는 가정 형편에도 어려움 없이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었다. 대학생인 현재는 학원 강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중이지만 아직까지 여사님에게 지원받고 있기 때문에 여사님의 아들인 '주혁'의 입맛을 맞춰주고 있다. 그러던 중, '주혁'은 '은오'를 도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드모델을 구하라 지시하게 되고 은오는 프로가 아닌 수상하리만치 이쪽 계열과는 멀어 보이는 관상의 몸 좋은 일반인, '도찬'을 만나게 된다. '도찬'은 '은오'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고 그에게 반했다 고백하지만 '은오'는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주혁'과 같이 자신을 욕구 대상으로 만들기 위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은오'와 '도찬'의 사이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낀 '주혁'은 '은오'를 더욱 옥죄기 시작하고, '주혁'이 그럴수록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뒤틀리기만 하는데…
한없이 가볍게 팔랑거리는 그, 이름도 '설.잎.새' 인생 모토는 즐겁기, 그리고 안일하기. 그런 그의 눈 앞에 갑자기 뚝 떨어진 공대 너드남 '정한음' '진~~짜 찐따 같다.' 생각했지만... 그의 모든 것은 훌륭했다. 성품도, 외모도, 체형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XX마저도...!!!
자취방 비용 마련을 위해 1년 휴학 후 복학하게 된 '허승찬' 그는 바뀐 과대 '한서준'에게 첫눈에 반하여 몰래 스토킹을 한다. 그러나 얼마안가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서준과 마주하게 되는데...
살해, 도주, 절도, 스토킹! 재호는 태인을 범죄자로 오해하지만 영화 촬영 과제로 인해 같은 팀이 되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직진하는 태인에게 휩쓸린다. 무한NG와 리테이크 장인이라는 상극의 타이틀을 가진 둘은 과연 무사히 영화를 찍을 수 있을까?
알파인 대학생 코우타는, 엄청나게 험악한 얼굴에 문신까지 있는 이웃 미야나가의 존재를 무서워하고 있었다. 험악한 얼굴의 알파...라며 되도록 엮이지 않으려고 했지만, 어느 날 오메가의 페로몬에 둔감한 코우타 마저 알 정도로 강렬한 냄새가―! 미야나가가 오메가를 집에 데려왔다고 생각하고 밖으로 나오니 그곳에는 발정한 미야나가 본인이 있는데―?! 뭐? 네가 오메가야?! 그보다 엄청 야한데요?!?!?!?! 혼란스러운 코우타에게, 발정한 미야나가는 ‘아래 좀 빌리자’ 라며 다가오는데 ??!!! 아니, 저 동정인데요~~~~!!!!!! 니쿠야 이누이의 초 하이텐션 오메가 버스 러브 코미디가 등장! “Kowamote no rinjin ga omega datta toki no taisyohou” ⓒ Inui Nikuya/Ichijinsha Inc. First published in 2023 by ICHIJINSHA INC.,Tokyo, Japan.
「시험 삼아 소설과 같은 행동을 해 보면 좋지 않을까?」 「소설」이란 공통된 취미를 계기로 친해진 중학생, 츠가와 슈우토와 시오리 케이. 시오리가 쓰고, 츠가와가 읽는다…. 이런 편안한 관계는 중학교 졸업을 목전에 두고 간단히 깨져 버렸다. 절교한 지 몇 년이 지나 우연히 대학에서 재회한 두 사람. 불편한 분위기 속, 시오리는 쓰고 있던 원고를 츠가와에게 건네주며 옛날 같은 관계로 돌아가고 싶다고 애원한다.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츠가와가 받아 든 시오리의 원고는 어딘가 사실감 없는 동성 간의 연애소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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