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시작된 사이
QianTangTang, FangChao, Kuaikan
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변호사 로나, 우연히 선우의 집에서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오해를 한 로나는 선우의 이혼 변호사로 선임되기 위해 선우를 찾아갔고, 오해인 줄 알면서도 선우는 해명하는 대신 로나에게 계약서를 내민다. 결국 선우의 계획대로 로나는 계약결혼을 하게 되는데.
환율이 바뀌었나요?
은행의 신입사원 ‘이 율’,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가 있는 그녀. 친오빠의 빚을 갚기 위해 대출까지 알아보다 꽃미남 사채업자 ‘최 환’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우연한 사고로 두 사람의 몸이 뒤바뀌게 되고, 둘의 기묘한 관계가 시작된다! 무속인의 도움도 구해보고 과학적으로도 알아보려 하지만 몸이 돌아오는 일은 일시적일 뿐, 계속 몸이 바뀌게 되는데… 결국 환과 율 두 사람은 서로 너무 달라 이해하기 힘들지만 어떻게든 맞춰 각자의 생활을 해 나가게 된다. 그러면서 생기는 사건사고들로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기도 하고 반목하기도 하며 점점 변화해 가는데... 과연 환율은 바뀔 수 있을까요?
QianTangTang, FangChao, Kuaikan
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변호사 로나, 우연히 선우의 집에서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오해를 한 로나는 선우의 이혼 변호사로 선임되기 위해 선우를 찾아갔고, 오해인 줄 알면서도 선우는 해명하는 대신 로나에게 계약서를 내민다. 결국 선우의 계획대로 로나는 계약결혼을 하게 되는데.
무당집의 손녀로 태어난 고복실. 유난히 혼자 있던 순간이 잦았던 손녀를 위해 할머니는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기도를 드리기로 결심한다. '복실을 행복하게 해줄 운명의 상대를 주세요!' 하지만 소식 없는 운명의 상대. 그렇기에 복실은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기 시작했다. 무당집을 새로 꾸려 연 소품샵. 다정한 손님과 멋진 친구들. 그리고 야구팀 태양 웨일즈, 타자 윤청일. 평범하게 최애 팀을 응원하러 야구장에 간 복실. 그날따라 청일의 홈런볼이 이상할 정도로 아름답다. 홀린 듯 공을 잡기 위해 달려든 순간 일어난 이름 모를 남자와의 충돌. 그와 동시에 믿을 수 없는 변화가 찾아오는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문앞에 이상형 놓고 갑니다." '이상형 배달 서비스'를 통해 만난 두 주인공의 반품 확률 0%, 신선도 100% 배송 로맨스 ♥ 결혼식장에서 자신에게 이별을 고한 구남친의 SNS를 염탐하던 은형은 실수로 광고창을 클릭해 '이상형 테스트'를 하게 되고,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강아지상 초식남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체크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다음날 아침, 초인종 누르는 소리에 문을 열어보니 문 앞에 이상형 사람 택배가 온 것! 게다가 24시간 무료 이용이라는데...! 꿈에 그리던 이상형 민호를 정기 배송받게 된 은형과 악몽 같은 현실에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된 민호의, 순도 높은 로맨스 드라마.
3년간 헌신한 남자친구에게 헌신짝처럼 버려진 은수. 홧김에 클럽으로 놀러 갔다가 일이 좀 이상하게 흘러간 모양이다……? “지독한 불면증입니다. 그런데 당신 곁에서는 잠이 왔어요.” ‘어디서 약을 팔려고. 그렇게 잘 자 놓고서는!’ 술에 취해 정말 ‘잠만’ 자고 헤어진 상대가 자신을 애타게 찾았다며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데. “오늘도 당신과 자고 싶어요. 그냥 자기만 하는 겁니다.” 그러나 끈질긴 남자의 요구에 한 번 더 재워 주게 된 은수. 남자가 잠든 사이, 거짓 번호를 알려 주고 도망쳐 나온다. “반갑습니다. 채은수 씨. 본부장 서도진입니다.” 그런데 며칠 후, 기획팀에 새로 부임한 본부장은 그날 은수가 도망치듯 두고 나온 바로 그 남자였다! “우선 1년만 사귀어 봅시다.” 심지어 ‘밤’을 함께하는 조건으로 계약연애까지 제안해 오는데! 계약연애로 이어진 하룻밤 인연, 과연 그 결말은……?!
사랑이 없던 계약 결혼이 문제였던 걸까? 여름은 언니의 결혼식 당일, 언니와 함께 사고에 휩쓸리고 만다. “한겨울은 너잖아. 한여름은 네 동생이고.” “…….” “네 동생은 그 사고로 죽었어.” 무표정한 얼굴, 까칠한 말투, 무심한 눈빛. 딱딱하게 전해져오는 남자의 말엔 언니에 대한 일말의 애정도, 사랑도 없었다. 분명 그랬는데……. “주제넘게 굴지 말라고.” “…….” “한겨울, 내 여자라고.” 언제부터였을까. 그의 눈에 짙은 소유욕이 들어차기 시작한 건. 그의 말 한 마디에 내 가슴이 떨리기 시작했던 건.
손꼽아 기다리던 발렌타인데이. 다정은 2년 동안 짝사랑했던 회사 동료, 현우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직접 만든 초콜릿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다정. "저와 사귀어 주세요!" "좋습니다." 어라...? 이 목소리는 현우 씨가 아닌 것 같은데?! 목소리의 주인은 완벽한 외모와 스펙, 철벽까지 갖춘... "지, 지도훈 팀장님?!" "하지만 난 비밀 연애는 싫습니다. 이왕이면 우리, 대놓고 연애하죠." "네에?!" 오해로 시작된 두 사람의 초콜릿처럼 달콤쌉싸름한 기간 한정 로맨스. #사내연애 #계약연애 #오피스물 #로맨틱코미디 #심쿵주의 #철벽남
취직을 위해 악착같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빽도 운도 없는 가난한 취준생. 영양실조로 쓰러지는 순간까지 돈 걱정. 깨어나니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의 딸이자, 평판이 땅에 떨어진 프로 갑질러 싸이코 악녀 최시아의 몸에 빙의해버렸다! 그저 달콤한 꿈인 줄 알았는데, 내가 면접 봤던 회사의 경영자 자리를 쟁취하라니! 곤란할 때 나타나 퀸 메이커를 자처하는 남자. ‘강지후.’ “그러니까 하시죠, 저랑.” 계약 연애로 나를 탑전자 경영자로 만들어주겠다는데, 자꾸 ‘선’을 넘어 마음을 흔든다. 계약 연애도 정신없는데, 최시아의 ‘펫’까지. “남의 몸으로 엮이는 건 사절인데, 남의 몸으로 어디까지 하는 거야?!” 속고 속이는 아슬아슬 체인지 로맨스의 끝은!? ---------------------------------------------------- <취준끝에 재벌2세>는 매주 월요일(일요일 22:00)에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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