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저지른 나쁜 짓
제약 회사 신약개발팀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예린은 호르몬제를 개발하고 있다. 어느 날 실수로 두통약 대신 임상도 끝나지 않은 신약을 악명 높은 상사 성훈에게 먹이게 된다. 성훈은 당장 의무실로 가자는 예린을 돌려보냈지만 다시 그녀를 사무실로 부른 그는 뜬금없는 말을 하는데… “이예린 씨를 떠올리면 심장이 뜁니다. 왜죠?” 사랑의 묘약으로 쓰는 둘만의 케미스트리 연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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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도 안 트이는 지옥철에서 왕복 4시간의 통근에 말라가던 윤수현. 장거리 근로자를 위한 사내 기숙사에 당첨되게 되고, 수현은 집에서 독립하는 날만을 손 꼽으며 기다린다. 그렇게 기대하던 기숙사에서 기다리고 있던 건, 같은 팀의 윤수현 팀장님?! 전산 오류로 같은 기숙사에 배정된 두 사람. 절대로 기숙사를 양보하지 않을 짠돌이 팀장에게 수현은 동거를 제안한다. 팀장은 의외로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그 대신, 조건이 있어요."
제약 회사 신약개발팀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예린은 호르몬제를 개발하고 있다. 어느 날 실수로 두통약 대신 임상도 끝나지 않은 신약을 악명 높은 상사 성훈에게 먹이게 된다. 성훈은 당장 의무실로 가자는 예린을 돌려보냈지만 다시 그녀를 사무실로 부른 그는 뜬금없는 말을 하는데… “이예린 씨를 떠올리면 심장이 뜁니다. 왜죠?” 사랑의 묘약으로 쓰는 둘만의 케미스트리 연구 일지!
자신의 능력으로 인해 타인에 대한 근원적 거부감을 갖게 된 연화가 신혁을 만나 마음을 열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3년간 헌신한 남자친구에게 헌신짝처럼 버려진 은수. 홧김에 클럽으로 놀러 갔다가 일이 좀 이상하게 흘러간 모양이다……? “지독한 불면증입니다. 그런데 당신 곁에서는 잠이 왔어요.” ‘어디서 약을 팔려고. 그렇게 잘 자 놓고서는!’ 술에 취해 정말 ‘잠만’ 자고 헤어진 상대가 자신을 애타게 찾았다며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데. “오늘도 당신과 자고 싶어요. 그냥 자기만 하는 겁니다.” 그러나 끈질긴 남자의 요구에 한 번 더 재워 주게 된 은수. 남자가 잠든 사이, 거짓 번호를 알려 주고 도망쳐 나온다. “반갑습니다. 채은수 씨. 본부장 서도진입니다.” 그런데 며칠 후, 기획팀에 새로 부임한 본부장은 그날 은수가 도망치듯 두고 나온 바로 그 남자였다! “우선 1년만 사귀어 봅시다.” 심지어 ‘밤’을 함께하는 조건으로 계약연애까지 제안해 오는데! 계약연애로 이어진 하룻밤 인연, 과연 그 결말은……?!
IT기업 하인컴의 대표 ‘강하준’. 그리고 나 ‘모연희’는 유능한 보스를 보좌하는 일개 말단 비서이다. 나의 보스는 본인이 너무 잘난 탓일까? 남의 부족함에 관대하지 못해 별명이 외계인, 사이보그일 정도로 냉철한 사람이지만… 뭐 어때. 말 섞을 일 없는 다른 세상 사람일 뿐인걸.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어느 날, 보스에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가 우리의 운명을 바꿨다. “모연희 비서? 나 강하준입니다. 모 비서가 자카르타까지 가져와야 할 게 있어요.” 16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자카르타에서 날 기다리고 있던 건, 멀리서 봐도 우월한 비주얼의 대표님과… 전혀 예상치 못했던 헬기 사고!!!! 인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정글에서 조난당한 보스와 나. 멋지고 든든한 대표님과 함께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으허허억, 벌레가…!!” 살벌한 정글에서 하등 쓸모없는 ‘짐덩이’ 보스와 단둘이라니― 과연 내가 이곳에서 무사히 살아 나갈 수 있을까? 살벌한 정글에서 궁극의 로맨스를― 정글 생존 로맨스 <나의 보스와 정글에서>
잘나가는 부자들만 다닐 수 있는 국제섬고등학교로 전학 가게 된 '도하'. 이곳은 서열에 따라 기숙사 건물, 방 크기가 정해지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유명한데... 그 중 가장 큰 VIP룸을 3년 내내 쓰고있는 최고의 셀럽 '로운'과 계속 부딪히게 된다. 얼굴, 몸, 지성, 의리 모든 걸 갖춘 완벽한 남자 로운. 그런데 딱 한가지 감춰진 비밀이 있다면... 여자마음 1도 모르는 연애바보라는 것! 로운의 팬인 쌍둥이 언니의 부탁으로 속마음을 통해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탄생석을 이용해 그의 소식을 공유하던 중, 언니의 탄생석이 로운의 손에 들어간 것을 알고 다시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드디어 탄생석을 되찾고, 꿈꾸던 조용한 학교생활을 하나 싶었지만, 갑작스러운 기숙사 퇴출 통보로 갈 곳 없어진 도하와 VIP룸을 노리는 매력적인 라이벌의 등장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된 로운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주고 받기로 하는데... 도하가 로운의 비밀 연애컨설턴트로서 활약하며 본격적인 동거동락 로맨스가 시작된다.
계속된 야근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도 모자라 연인에게 차이기까지 한 유리. 최악의 귀갓길, 쓰러져 있던 어린 소년을 구조해 집에서 간호하다 잠들었는데, 웬 미남이 눈앞에…?? 귀여움과 멋짐을 왔다 갔다♥ 사연 있는 연하남 렌과 사축 회사원 유리의 두근두근 힐링 동거 생활, 스타트! OSHIKAKE OUJI WA NIDOOISHII © 2021 by Ryo Ichino/SHUEISHA Inc.
9년간 사랑하던 남자친구와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된 지현, 우연히 친구가 남자친구의 아기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고 바로 이혼을 결심하게 된다. 비 오는 거리를 거닐던 지현은 우연한 사고로 도윤과 처음 만나게 되고, 드레스를 입은 지현의 모습에 도윤은 점점 지현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다 지현의 지원서를 보게 된 도윤은 지현을 채용하기로 하는데
길바닥에서 주운 꽃미남이 날 주인님이라고 부른다. 잘생기고 머리도 좋은 정민을 어려서부터 짝사랑해온 강미소. 우연한 기회로 정민에게 고백을 하지만, 마음을 얻기는커녕 미운 털이 잔뜩 박히고 만다. 마음을 접고 포기하려는 찰나, 길에서 엄청난 미소년을 줍게 되는데... 소년의 정체는 사람이 아닌 안드로이드 로봇!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따르는 로봇 741호는 미소가 정민이와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기로 한다. 과연 이 감당 불가능한 두 꽃미남 사이에서 미소는 원하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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