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사이
가'족'같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강하영의 매일은 야근, 야근, 야근! 일은 왜 저 혼자 다하죠...? 지긋지긋한 야근을 탈출 시켜줄 계약직 사원 민태훈이 그녀 앞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 사원 수상하다...? 왜 이 고스펙으로 우리 회사에 왔지? 어? 게이인가? 아니 바이? 혹시 바람둥이!? 똥은 피하라고 하지만 그 남자 민태훈이 궁금하다.
나비는 세 번 변태한다
회사 동료의 남자친구와 키스를 하게 된 진나예, 다른 사람에겐 들리지 않는 나쁜 목소리가 들린다. 집에선 시집도 못간 한심한 딸, 직장에선 만만한 호구로 통해 고통스러운 매일을 살고 있는 나예. 생일날 맞선을 보라는 엄마에게 반항하려 평소에 잘 가지도 않던 술자리에 참여하고 거기서 회사 동료의 남자친구와 첫키스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날 이후, 나예의 삶은 조금씩 바뀌게 되는데…
가'족'같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강하영의 매일은 야근, 야근, 야근! 일은 왜 저 혼자 다하죠...? 지긋지긋한 야근을 탈출 시켜줄 계약직 사원 민태훈이 그녀 앞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 사원 수상하다...? 왜 이 고스펙으로 우리 회사에 왔지? 어? 게이인가? 아니 바이? 혹시 바람둥이!? 똥은 피하라고 하지만 그 남자 민태훈이 궁금하다.
[내 삶, 모든 순간, 다 너였어]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그 감동을 웹툰으로 다시 만난다!
항상 무뚝뚝하고 말이 없는 편의점 알바생 '예찬'. 그녀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으니, 태어날 때부터 사람들의 얼굴 대신 ‘속마음이 보인다는 것’-! 눈 코 입 대신 시커멓게 보이는 얼굴과 또렷이 드러나는 속마음을 읽으며, 예찬은 사람들의 겉과 속이 다르다는 것을 어릴 때 깨달았다. 당연히 예찬은 사람들을 멀리하며 나날이 차가워진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얼굴이 온전히 보이는 남자 ‘세계’가 나타나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뭐든지 만능으로 해내는 완벽한 남자 세계. 예찬에게 한눈에 반한 뒤 하루가 멀다 하고 그녀가 일하는 편의점에 나타나게 된다. 마음을 읽는 소녀와 소녀가 읽지 못하는 마음을 가진 남자가 벌이는 통통 튀는 심쿵 로맨스!
18년 전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한성 아파트 붕괴 사건'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두 명의 어린 생존자. 둘은 그날의 사건을 계기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 내일은 없다는 생각으로 제대로 된 '오늘'을 사는 여자와 죽음이 두려워 자체적으로 '히키코모리'가 된 남자. 18년 후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되는 두 사람은 과연 하나 뿐인 오늘을 잘 살아낼 수 있을까.
화려한 영화제 밤,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른 배우 서강우와 아카이뷰 대표 이지원의 스캔들이 터진다.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벗은 몸을 맞댄 둘의 사진을 놓고 사람들은 떠들어댄다. 이지원이 서강우의 스폰이라고, 원래 그런 여자라고. 이제 막 이름을 알린 신인 배우에게도, 결혼을 앞둔 재벌 2세에게도 치명적인 스캔들에 이지원은 돌연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솔직히 말할게요, 난 이참에 서강우 씨를 좀 이용하고 싶어졌어요." 그녀의 대단하신 정략결혼 덕에 헤어졌지만, 서강우는 다시 온 기회를 위해 못 할 게 없었다. "그러죠, 배우수업 한다고 칠게요." 그렇게라도 당신 곁에 있을 수 있다면.
평소와 다름없던 열여덟 살의 여름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꼭 닮은 남자애가 우리 학교에 전학을 왔다고?! 반드시 너와 친해지고 말겠어! 그런데 어째… 날 싫어하는 것 같단 말이지? 밀어낼 줄만 아는 재영과, 굴하지 않고 다가가는 혜원. 그리고 그 둘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 모두 각자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만큼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그 안에서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다양한 생각과 사정 속에서 '나' 자신만큼은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라며, 우연히 너를 만나 변화하는 나의 이야기.
빛나는 20대를 빚 갚느라 다 보냈다. 겨우 다 갚았더니, 또 새로운 빚이 생겼다. 지긋지긋한 세상과 작별하기 위해 찾아간 다리 위에서 자신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남자와 마주친 예나. 소동 끝에 자살에 실패한 두 사람은 서로의 사정이 아주 조금 궁금해졌다. "예나 씨는 왜 죽으려고 했어요?" "빚 갚을 돈이 없어서요." "그 빚, 제가 갚아 줄까요?" 햇살처럼 따스한 남자, 주원의 목소리. 춥고 어둡기만 했던 예나의 삶에도 드디어 볕 들 날이 찾아온 것일까?
방송국의 조연출로 벌써 4년째 일하고 있는 은서. 인터뷰를 따내면 피디가 될 기회를 얻게 된다. 그런데 그 대상이 이혼 분쟁에 휩싸인 사돈? 심지어 은서에게는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기까지 했다. <나 최권후는 오은서에게 빌린 200만 원을 100배로 갚을 것을 약속합니다.> 첫사랑의 유일한 증거처럼 남은 차용증서를 이용해 라온피닉스 구단주 최권후의 인터뷰를 따내려고 하지만, 전혀 통하지 않는다. 권후는 원금의 100배에 해당하는 반지를 주며 그걸 받으면 인터뷰를 해주겠다는 폭탄선언을 한다. 이혼 전쟁 중인 사돈에게 반지를 받는 건 집안의 역적이 되는 거나 마찬가지. 은서는 인터뷰만 끝내면 반지를 처분하기로 검은 마음을 먹고 반지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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