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에 미친 의사
Village of Ambitious Birds/China Literature, JSCR studio, ZhiNiaoCun
'퀘스트 : A급 봉합술 패키지,수락하시겠습니까?’ 전공의 병원 실습을 앞둔 내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창. 이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이게 가능해? 시험 삼아 눌러본 수락 버튼에 손 끝의 감각이 살아난다. 가만, 이거 퀘스트만 잘 따라하면 전공의 합격은 문제 없겠는데?
만난 지 5초 만에 배틀
지금까지 시시한 두뇌 배틀을 잊을 수 있는 본격 이능력 배틀 만화! 매번 주어지는 능력은 랜덤, 살아남을지 어떨지는 모두 그들에게 달렸다. 똑똑한 주인공의 두뇌 배틀을 따라가다보면 ‘오오’하는 감탄과 통쾌함이 절로 나온다. 데스노트를 능가하는 본격, 속시원한 두뇌 배틀 ! 지금 START ! © Saizou HARAWATA, Kashiwa MIYAKO/SHOGAKUKAN"
Village of Ambitious Birds/China Literature, JSCR studio, ZhiNiaoCun
'퀘스트 : A급 봉합술 패키지,수락하시겠습니까?’ 전공의 병원 실습을 앞둔 내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창. 이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이게 가능해? 시험 삼아 눌러본 수락 버튼에 손 끝의 감각이 살아난다. 가만, 이거 퀘스트만 잘 따라하면 전공의 합격은 문제 없겠는데?
어릴 적, 꿈 속에서 이상한 공간에 떨어졌다. 꿈 속에서 나는 어른이 된 채로,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었다. '자, 주사위 굴릴 시간입니다.' 그렇게 주사위가 구르며 시작한 꿈 속의 게임, '영원의 세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이름 모를 이들과 주사위를 굴리던 나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전 재산을 쏟아부어 헌터로 각성했는데… 전투형 스킬 하나 없는 소통, 인내, 게임 탤런트뿐이라고? 헌터 사무소 영업직 인생은 이제 그만 살고 싶다고...!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는가! 인생 최악의 날, 우주로부터 최강의 스킬을 얻었다! 클래스를 뒤집는 운빨 갓겜이 시작된다. <뽑기로 강해진 SSS급 헌터>
던전이 나타난 현대를 살아가는 소년이 있었다. 헌터 적성 최하등급인 [F], 그것은 헌터면서도 일반인과 그리 다르지 않은 힘밖에 없단 각인이자 증명. [쓰레기, 무능]이라 매도당하던 소년은 어느날 던전안에서 동료에게 배신당해, 마물 무리 안에 미끼로서 남겨지게 된다. 굶주린 늑대가 소년의 목덜미를 물어뜯는 중, 그는 [재능의 벽]이라는 부조리에 절망하고, 끊임없는 [힘]을 추구하며- 그리고 [세계]의 소리를 듣는다. -힘을 원하는 강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마왕 어플을 기동하겠습니다- 마왕의 힘이 담긴 그릇으로서, 플레이어 : 권희성을 선정했습니다. 소년은 [재능의 벽]을 [마왕 어플]의 압도적인 성장능력으로 연이어 돌파한다. 세계로부터 괴롭힘받던 소년 헌터의 무쌍활극이 시작된다!!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착하다는 장점밖에 없는, 아무것도 없는 인간 연지화.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가 죽어버렸다. 모든 게 끝났다 싶었는데……. "여기가… 대체 어디야?"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사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이 저승이라고? 더군다나 아직 죽을 시기가 아니라며 되돌려 보내려는 순간. "자, 잘못 본 건가??" "어, 어… 저럴 수 있나?" "마, 말도 안 돼! 염라 후보는 이미 다 뽑혔다고! 이건 오류가 분명해!" 염라 시험의 마지막 후보란다. "네? 기, 기권은 없나요?" "없습니다." ……. '차라리 다시 죽여라.'
나... 10년 전으로 회귀했어. 그런데 내가 살던 곳이랑은 좀 다른 것 같다. 이 세상에서는 '무투가'라는 특별한 재능이 존재한다. 그들은 강해질수록 부와 권력을 거머쥘 수 있으며, 무투가가 되기 위해서도 굉장한 노력과 비용이 든다. 그런데 우리집은 가난하단 말이지. 다시 사는 인생이니 좀 출세하고 싶은데... 어렵사리 무투가의 길을 선택한 그에게, 시스템이 나타난다. 최강 투신? 내게는 치트키가 있으니 문제 없어!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