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계약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아 조직 둘만 쓰나
작가 정보 없음
'사내 연애 적발 시 죽음으로 갚는다' 길동파에 전설로 내려오는 사내 연애 금지 조항 때문에 표면적 라이벌 왼팔 황용호와 오른팔 구자연의 낮은 살벌하고 밤은 뜨겁다. 그렇게 극비 사내 연애 4년 차인 어느 날, 둘에게 온 정체 모를 쪽지?! "사귀시는 거 다 알고 있어요. 조직 둘만 쓰는 거 아니잖아요!!"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작가 정보 없음
치세 호노리, 24살, 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습니다. 그건… 선천적으로 민감한 체질이라 만지면 바로 반응해 목소리가 나와버리는 거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특히 도드라져서, 과거 연애사는 전부 실패. 아무도 모르게 행동하고 있었지만, 엉뚱한 계기로 신경 쓰이던 후배인 케이에게 체질 들키고 만다…! ‘나를 좋아하니까 반응하는 거잖아요?’ ‘이렇게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곤란할 리가요.’ 성가신 체질도, 약한 본심도 포함해 사랑해 주는 케이에게 좋아하는 마음은 격해져만 가고. 처음에는 긴장됐지만, 점점 안쪽도 끈적하게 풀려 깊숙한 곳까지 케이의 열기를 기억하기 시작하는데…. ‘호노리 씨의 처음을 파헤치는 사람이 나라는 게 정말 기뻐요.’ 연하 후배의 달콤하면서도 조금은 앙큼한 애무에 빠져드는 애타는 로맨스 러브!
키리노 미하네는 연애하고 싶은 평범한 회사원. 그러나 스토커 때문에 고민하느라 도저히 평범치 못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일을 계기로 동경하던 상사 야마시나 카이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카이에게 ‘자신이 남자친구 겸 보디가드가 되어주겠다’라는 대담한 제안을 받게 된다. 카이가 ‘남자친구인 척’을 하는 것을 받아들인 미하네였지만, 점차 드러나는 카이의 본성에 동요를 감추지 못하는데……? 꽃미남 얀데레 상사와의 위험한 러브 로맨스!
"나, 누나 놓치기 싫어요." 그는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니다.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5년 전, 자신에게 고백했던 동네 고딩이 이제는 남자가 되어 다가왔다?! 우연히 들른 바에서 만난 바텐더와 원나잇을 하게 된 지연은 그가 저와 심상치 않은 인연으로 묶인 사이인 것을 알게 되고 고민을 하게 되는데...... 동명의 웹소설은 북팔에서 최고 프로모션을 받고 인기리에 연재가 종료되었다.
기관의 최정예 에스퍼인 리카온은 가이드 벨리엘을 만나 봄날을 꿈꿨지만, 유난스러운 벨리엘 때문에 오히려 가이딩을 피하게 된다. 두 사람은 과연 함께할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세끼 밥보다 미남이 훨씬 좋아. 그런 마유미가 이동한 부서는 회사에서 미남들이 가장 많은 영업부. 미남에 둘러싸여 신나는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딱 한 사람, 마유미를 고민하게 만드는 ‘남자’가 있었다…. 그건 바로 옆자리의 아사히나 아키오. 마유미에게 호감을 내비치는 그는 기분 나쁠 정도로 집착하는 위험인물이었다!! 뒤돌아보면 언제나 마유미 옆에는 그의 모습이-. [BABY G - Side COMICS] TONARI NO SEKI NO HENNA SENPAI ©Usukuchi 2021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1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작가 정보 없음
“어떤 정신 나간 놈들이 친구 사이에 이런 걸 해?” ‘감정 있으면 흙 파먹어야 하는 소꿉친구 사이’로 관계를 정의하며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있던 열성 알파, 차재헌. 페로몬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우성 오메가 기제연과의 우정 가이딩에 만족하던 어느날, 갑작스레 맞이한 러트로 섹스 가이딩을 해버렸다! 첫 사랑, 첫 가이딩, 그리고 첫 경험. 이 모든 걸 준 재헌은 페로몬알러지비염을 뚫고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n년차 연예인 덕질 생활을 접은 은퇴한 덕후, 박서진.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늦은밤 로맨스 소설을 읽는 것. 집착남, 재벌남, 까칠남, 절륜남. 덕력으로 다져진 눈높이로 로설남주들과 상상 연애만 지속하던 어느날, 그녀 앞에 로맨스 소설을 찢고 나온 듯한 남자, 강현그룹의 후계자 윤태현 팀장이 나타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