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클 브레이커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데드포인트
손을 잡으면 타인의 '재능의 한계'를 엿볼 수 있는 소녀, 박호지. 어느 날 마주친 스포츠클라이머 '채아성'에게서 재능의 한계를 부숴버릴 가능성을 느낀다. 하지만 기대했던 올림픽 무대는 한계에 부딪힌 채아성이 처참하게 추락하며 끝나버리는데... 자신의 재능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고등학생이 된 호지의 앞에, 날개 꺾인 우상 채아성이 다시 나타난다. 2023년 최강자전 수상작!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농구 명문 가신 고등학교에 진학한 진건은 벤치에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는 친구를 보며 좌절에 빠지지만 농구를 포기할 수 없었기에 시운 고등학교로의 전학을 택한다. 문제는 시운 고등학교 농구부는 창단 2년, 17 전 전패의 전국 최하위 팀이라는 것. 꼴찌들의 땀 냄새나는 도전이 시작된다!
악명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였던 지호. 서비스 종료된 줄만 알았던 그 게임이 새롭게 돌아왔다! 지호는 다시 한번 랭킹 1위를 꿈꾸며 게임 동아리에 입부한다. 오랜만에 게임을 해도 살아있는 감각. 하지만 게임이 새롭게 변하면서 예상치 못한 약점이 생긴다. 강한 상대를 마주할수록 열정이 끓어오르는 주인공의 프로게이머 도전기!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친구 없음, 의욕 없음, 특기 없음. 상처 있음, 불만 있음, 결핍 있음. 학교 대표 아싸 천희와 준휘가 의기투합하여 동아리를 만든다. 하지만 이 동아리. "인싸는 출입금지입니다."
학교 최강 오타쿠 민지, 문제아 해인, 전교 1등 지수. 그들은 '진로 활동부'라는 영문 모를 동아리의 입부를 권유받게 되는데... 그러던 중 비엘을 사랑하는 동인녀 민지는 몰래 그리던 비엘 만화를 해인에게 들키게 된다. 중학교 시절 마지막 여름을 맞이한 삼인방의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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