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에게 쫓기게 된 '안젤로'는오래된 악연 해룡 '헤르만'을 찾아간다. 집착과 애증의 사랑 이야기.]
자신이 저지른 실수 탓에 형제에게 쫓기게 된 안젤로는 몸을 숨기려 오래된 악연을 찾아가게 된다. 안젤로의 소꿉친구이자 안젤로의 열렬한 추종자, 안젤로를 종속시킨 괴물인 헤르만 블랙은 안젤로를 받아들이지만 둘의 일시적인 동거는 불안하기만 하다. 안젤로가 헤르만과 틀어진 이유를 언급하면서 둘의 관계는 더욱 악화일로로 치닫는데...
[인디고] [from RED] 친애하는 나의 마왕께 작품소개: 「내가 욕정할 거란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겠지.」 그리폰인 토파즈는 과거, 알에서 부화하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다가 마왕 코교쿠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진다. 마왕의 영향으로 사람의 형태로도 변신이 가능한 토파즈에게 코교쿠는 부모 같은 소중한 존재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코교쿠보다 신장도 커지고 시중도 들고 있지만 자신은 여전히 그에게...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학교에서 인기도 많지만 추문도 많은 유진.
그와 거리를 두고 싶었던 민우, 조별 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엮여 버렸다!
조별 과제만 하려고 했지만…유진이 대뜸 자신의 엄청난 비밀을 민우에게 밝혀 오는데?!
#현대판타지 #캠퍼스물 #인어공 #문란공 #평범수, #얼빠수, #삼각관계? #질투 #오해
인기 BL웹툰 <돌핀요정> 외전 연재 중!
1부(0~35화) :자존감 낮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임목화'는 어느날 수중자살을 예습(?)하기 위해 수영장을 등록하는데. 거기서 뜻밖의 연애플래그가 서 버린다. 그러나 이상한 위화감을 풍기는 그 남자. 이 연애 괜찮은 걸까.
2부(35~67화) : 모든 사람들에게 냉정하지만 내 짐승남에게만은 따뜻한 남자 '지헌영'의 애틋한 사육(?) 연애!
3부(67화~93화) :사람을 혐오하는 복수자 '오리노'는 중고거래에서 만난 뜻밖의 인물에 남은 삶을 걸기로 결심하는데..오리노의 공략은 과연 통할 수 있을까?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커플의 유쾌한 이야기들!
대륙에서 가장 부유하고 광활한 땅 ‘트라스타사’는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 다스린다.
완벽한 낙원처럼 보이는 아름답고 화려한 신전과,
나인에겐 한없이 다정한 불로불사의 신 아몬.
하지만…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 핥아 먹어도 좋으련만…"
나인은 매번, 그에게 잡아먹힌다는 상상을 하며 두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희귀하고 아름다운 분홍빛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레샤(아몬의 정부), 란 그웬이 나타나 아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인은 질투심에 불타 란 그웬을 찾아가지만,
그는 아몬이 아닌…
나인을 향해 웃고, 나인에게 다가온다.
"샤 아몬께는 조금도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
샤 아몬께 묶여 있는 분뿐입니다."
그리고 그날 이후,
평온한 듯 보였던 나인의 일상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네가 복수해야 할 대상은 내가 아냐. 저 하늘 위, 용집에 꽈리 틀고 앉은 총통이지.”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살인, 학대, 약물류(마약), 윤간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총통 권일혁이 지배하는 21세기의 독재 국가, 해동문국.
반정부조직 <백사자>의 말단 조직원 정류진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 무리한 작전을 감행하다 특수부대 <풍기교육대>에 체포된다.
풍기대 대장 신해범은 야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시오패스로 부모님을 처형하고 자신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권씨 왕가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건 복수를 계획해왔다.
신해범은 정류진에게 한때 톱아이돌이자 정치적 아이콘이었던 친누나 ‘류연비’가 처형된 날을 상기시키며 왕가를 향한 복수에 일조할 것을 종용하고, 류진은 <백사자>를 배신하고 신해범의 손을 잡는다.
작전명 <세이렌>,
이제 그들의 목표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의 왕세자, 권세혁에게 정류진을 접근시켜 왕자의 인생을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
[매주 월요일 연재]
아주 어릴 때부터 서로를 알고 지내던 윤산과 해경은 해경의 발현을 기점으로 서로를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두게 된다.
오메가로 발현한 윤산은 놀이공원에서 우연히 해경과 재회하게 되고 어른들 몰래 비밀스런 연락을 이어간다.
아직 불완전한 청소년기의 페로몬 때문에 메신저 DM과 옷에 묻은 페로몬으로 서로를 느끼던 시간을 지나 완연한 성인이 된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원작 : 제이제이 [웹소설] 러디 칙스(Ruddy Cheeks)
[동족에게 쫓기게 된 '안젤로'는오래된 악연 해룡 '헤르만'을 찾아간다. 집착과 애증의 사랑 이야기.]
자신이 저지른 실수 탓에 형제에게 쫓기게 된 안젤로는 몸을 숨기려 오래된 악연을 찾아가게 된다. 안젤로의 소꿉친구이자 안젤로의 열렬한 추종자, 안젤로를 종속시킨 괴물인 헤르만 블랙은 안젤로를 받아들이지만 둘의 일시적인 동거는 불안하기만 하다. 안젤로가 헤르만과 틀어진 이유를 언급하면서 둘의 관계는 더욱 악화일로로 치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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