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문관살
작가 정보 없음
야근을 하던 기윤은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평소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정이태 과장이 자위하는 것을 보게 된다. 불쾌한 장면에 자리를 뜨던 기윤은 알 수 없는 기운에 이끌려, 몰래 다가가 현장을 영상을 찍다가 정 과장에게 들켜서 역으로 당하게 되는데… 그런데 저사람, 정말 과장님이 맞는걸까? 과장님과의 아찔하고 음습한 관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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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하던 기윤은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평소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정이태 과장이 자위하는 것을 보게 된다. 불쾌한 장면에 자리를 뜨던 기윤은 알 수 없는 기운에 이끌려, 몰래 다가가 현장을 영상을 찍다가 정 과장에게 들켜서 역으로 당하게 되는데… 그런데 저사람, 정말 과장님이 맞는걸까? 과장님과의 아찔하고 음습한 관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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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인이 처참히 살해당한 현장을 목격한 여형사. 바르게 살아온 신념은 무너져내리고, 그녀들을 바라보는 편견의 그림자는 점점 거대해진다. 과연 그녀는 복수할 수 있을까...?! 대학만화 최강자전 출신의 아지 작가가 그려내는 본격 19금 백합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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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기억을 상실한 채 병원에서 눈을 떴다. 내 앞엔 어떤 남자가 서 있고, 이 남자는 자신을 나의 연인이라 소개한다. 하지만 내게 남아있는 기억은 텅 빈 설원에서 그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뿐이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한 표정의 이 남자는 대체 누구이며, 나는 누구일까? 흩어진 기억들을 통해 맞춰나가는 충격적인 진실. 럭셔리 BL 스릴러, 모리타트.
특징: 잘난 외모. 넘치는 인기. *주의! 인기는 여자에게만 한정됨. 여자만 꼬이기로 유명한 여제 유성하는 짧아도 너무 짧은 연애를 끝내고, 오늘도 제대로 된 연애 상대를 찾고 있다. 그런 유성하의 레이더에 진성 레즈 편입생 신라희가 들어오고.. 유성하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또다시 여자가 꼬이면 안 된다는 생각에 먼저 손을 쓰고자 신라희에게 접근한다. 그런데, “걱정 마세요. 저는 언니 같은 사람이 존나 싫어요.” 말도 안 돼. 어떻게 내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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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 집에서 나올 때 생각난다. 그 때 무슨 생각 했는지 알아? 어쩌면 우린 같은 생각을 했을지도 몰라." 동거생활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민아와 예인. 우리는, 우리는 왜 이렇게 행복한데 눈물이 나는 걸까? 둘을 둘러싼 그늘과도 같은 어두움. 미치와 하기의 콜라보 백합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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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실종되고 우울증에 못 견뎌 자살을 결심하고 산으로 들어간 남자 리. 눈보라 속에서 죽을 줄 알았던 자신을 구해주고는 '첫눈에 반했다'며 관계를 요구하는 남자 빈세트와 눈보라 속에 갇힌 산장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고등학교 2학년, 느닷없이 전학온 구도훈은 이유없는 괴롭힘을 당하지만, 관심사는 오로지 같은 반 정유원에게 향해있다. 유원은 알 수 없는 도훈의 행동에 점점 빨려들어가는 도중,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져 둘은 헤어지게 된다. 성인이 된 후 팀장과 사원으로 마주한 두 사람. 유원은 불편함을 미뤄두고 여전히 속내를 알 수 없는 도훈에게 다시금 이끌리는데, 어쩐지 제가 알던 도훈과 다른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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