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문관살
작가 정보 없음
야근을 하던 기윤은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평소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정이태 과장이 자위하는 것을 보게 된다. 불쾌한 장면에 자리를 뜨던 기윤은 알 수 없는 기운에 이끌려, 몰래 다가가 현장을 영상을 찍다가 정 과장에게 들켜서 역으로 당하게 되는데… 그런데 저사람, 정말 과장님이 맞는걸까? 과장님과의 아찔하고 음습한 관계가 시작된다,
모리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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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기억을 상실한 채 병원에서 눈을 떴다. 내 앞엔 어떤 남자가 서 있고, 이 남자는 자신을 나의 연인이라 소개한다. 하지만 내게 남아있는 기억은 텅 빈 설원에서 그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뿐이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한 표정의 이 남자는 대체 누구이며, 나는 누구일까? 흩어진 기억들을 통해 맞춰나가는 충격적인 진실. 럭셔리 BL 스릴러, 모리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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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하던 기윤은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평소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정이태 과장이 자위하는 것을 보게 된다. 불쾌한 장면에 자리를 뜨던 기윤은 알 수 없는 기운에 이끌려, 몰래 다가가 현장을 영상을 찍다가 정 과장에게 들켜서 역으로 당하게 되는데… 그런데 저사람, 정말 과장님이 맞는걸까? 과장님과의 아찔하고 음습한 관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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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인이 처참히 살해당한 현장을 목격한 여형사. 바르게 살아온 신념은 무너져내리고, 그녀들을 바라보는 편견의 그림자는 점점 거대해진다. 과연 그녀는 복수할 수 있을까...?! 대학만화 최강자전 출신의 아지 작가가 그려내는 본격 19금 백합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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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 집에서 나올 때 생각난다. 그 때 무슨 생각 했는지 알아? 어쩌면 우린 같은 생각을 했을지도 몰라." 동거생활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민아와 예인. 우리는, 우리는 왜 이렇게 행복한데 눈물이 나는 걸까? 둘을 둘러싼 그늘과도 같은 어두움. 미치와 하기의 콜라보 백합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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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실종되고 우울증에 못 견뎌 자살을 결심하고 산으로 들어간 남자 리. 눈보라 속에서 죽을 줄 알았던 자신을 구해주고는 '첫눈에 반했다'며 관계를 요구하는 남자 빈세트와 눈보라 속에 갇힌 산장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고등학교 2학년, 느닷없이 전학온 구도훈은 이유없는 괴롭힘을 당하지만, 관심사는 오로지 같은 반 정유원에게 향해있다. 유원은 알 수 없는 도훈의 행동에 점점 빨려들어가는 도중,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져 둘은 헤어지게 된다. 성인이 된 후 팀장과 사원으로 마주한 두 사람. 유원은 불편함을 미뤄두고 여전히 속내를 알 수 없는 도훈에게 다시금 이끌리는데, 어쩐지 제가 알던 도훈과 다른 느낌이 든다.
#현대물 #추리/스릴러 #시리어스물 #피폐물 #약SM #약새디공 #연하공 #강공 #집착공 #광공 #상처공 #절륜공 #짐승공 #수에게길들여지공 #연상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강수 #능력수 #굴림수 “선생님, 나는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해.” 미국에서 정신분석학 박사로 유명한 도원. 국내로 돌아와 국가 기관 소속 연구소에서 상담사로서 생활하던 어느 날, 흔적을 남기지 않기로 유명한 방화범과 조우한다. “나는 선생님이 내 심리 상담을 해 줬으면 좋겠어. 기한은 내 병증이 치료될 때까지.”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저를 의심하지도, 떠보지도 마세요.” “협박 말고 선생님이 내 말을 잘 들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부탁하면 되죠.” “부탁…….” 불을 지르는 것을 통제할 수 없는 강박증에 시달리던 남자, MJ. 그는 이 병증을 치료하고자 도원에게 자신을 치료할 것을 요구하고, 결국 도원은 이 비밀스럽고 위험한 상담을 받아들인다. 그러던 중, 단순 방화범인 줄 알았던 남자가 사실은 한 ‘중대한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원은 통칭 ‘아버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나한텐 선생님이 필요해. 선생님은 환자 포기 안 한다며. 포기하지 마. 환자가 이렇게 필요로 하잖아, 응?”
어린시절 좋아하던 형이 있었다. 내 세상에서 유일했던 빛, 그러나 그 빛은 나를 어둠으로 빠트렸다. 그럼에도 나는 갈망했다. 형을 향해 분노하면서도 사랑했다. 14년동안 쭉… “ 왜 날 안 써, 왜 필요하다고 안 해? …왜 자꾸 사람 미치게 만들어, 형. “ “ 그깟 개병이 뭐라고. “ 그를 만난 후 떠오르기 시작하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본성. 필사적으로 그를 외면해봤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던 것을 마음껏 취하는 해방감에 중독되어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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