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삼촌
'가족' 이라는 가장 소중한 것을 잊어버린 암울한 미래시대. 오랜 전쟁으로 육신마저 인간과 동떨어지게 된 주인공들이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하는 이야기.
지켜줄게!
하늘에서 내려온 고드름이 지상을 열려버리고, 그와 함께 정체불명의 거대한 괴물 “아귀”가 등장했다! 종말 후 끝없이 이어지는 겨울 속에서, 서로를 지켜주는 세 남매의 이야기.
'가족' 이라는 가장 소중한 것을 잊어버린 암울한 미래시대. 오랜 전쟁으로 육신마저 인간과 동떨어지게 된 주인공들이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하는 이야기.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 로빈. 평소와 다름 없던 하교길 도중, 도시 전역에 공습 경보가 울려 퍼지고 정체 불명의 '그것'은 평범했던 로빈의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 간다. 오랜 시간동안 인간들에게 잊혀졌던 존재 '괴이'와 인간을 지키는 '무명대'의 싸움에 로빈은 휘말리게 되는데... 뭐야, 이거 무서워 !!!!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시골마을로 이사 온 공현재는 자신의 아빠가 방화범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가 그곳에서 15년 전 과거와 이어진 통로를 발견하고, 과거의 엄마와 아빠를 마주하게 된다. 현재는 그들과 함께 지내며, 숨겨진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재능도, 능력도, 스킬도 없는 하위 1% 탱커 강산. 불행 그 자체인 그의 앞에 신의 사자가 나타난다. “당신은 전생에 혈마였습니다.” 전생의 업보를 해소하기 위해 혹독한 시련을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막대한 보상이 주어진다고? “좋아. 원하는 대로 다 해주지.” 나약한 F급 탱커, 피로 물든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어느날 아내가 실종됐다. 희귀병을 앓는 어린 딸은 치료법도 없고, 숨 쉴틈이라곤 없는 삶이 이어진다. 결국 삶을 포기하려던 그때, 딸과 함께 이세계에 떨어져 버렸다. 그것도 아내가 쓴, 어둡고 끔찍한 다크 판타지 소설 속으로! 내 딸... 내 딸만은 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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