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복서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프로야구생존기
트라이아웃으로 신생구단 나이츠에 입단한 노영웅은 꿈에 그리던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영웅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 기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냉혹한 현실. 포지션을 옮기며 학생 시절보다 퇴보된 실력, 날이 서있는 동료 선수들, 자신 밖에 모르는 스타 감독... 넘어야할 산들이 첩첩이 길을 가로막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노영웅은 살아남아 프로야구 스타가 될 수 있을까? 야구 선수 노영웅의 프로야구 그리고 인생 서바이벌 일지!!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투수를 꿈꾸는 태양은 깊은 슬럼프를 겪는다. 아무리 연습해도 이놈의 방망이는 공을 거부하기만 하고, 학교생활 또한 꼬여만 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라운드에 설 수만 있다면!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동생과 삼촌 밑에서 자란 '신시아' 어느 날 그녀의 유일한 삶의 이유였던 동생이 '성희린' 무리에게 괴롭힘을 당한 후 교통사고로 죽게 된다. '신시아'는 '배강토'를 만나고 자신과 동생을 괴롭혔던 '성희린'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복싱을 시작한다. 매일 힘든 훈련을 소화해 내는 '신시아'는 세계 복싱 챔피언 성희린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까..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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