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쓰레기가 나였어요
역하렘 연애 육성 게임에 빙의했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처단당하는 악녀, F-등급의 튤리아 프레지어로. “이렇게 끔찍한 스탯으로 살아남는 게 가능해?” “이 건방진 말투는 뭐야?!” 돈도 없고 운도 없고 모두에게 미움받으며,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지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모든 스탯을 올리고, 남주들의 호감도를 높여 A등급을 달성할 것이다. "난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을 거야!"
마론 후작
하필이면 곧 죽을 운명인 희대의 악녀, 헤일리의 몸에 빙의했다. 빙의에 적응하기도 전에 협곡 아래 오염된 지역에 버려지고 말았다. '명색이 빙의자인데!' 하지만 죽으라는 법은 없었는지 “알겠냐? 이미 지나간 과거에 집착해서 화를 내다보면 내일의 일을 그르치게 되어 있어. 이게 다 옛 성현들이 남겨 주신 지혜지.” 1년 후. 난 멀쩡히 살아서 농사를 짓고 있다.
역하렘 연애 육성 게임에 빙의했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처단당하는 악녀, F-등급의 튤리아 프레지어로. “이렇게 끔찍한 스탯으로 살아남는 게 가능해?” “이 건방진 말투는 뭐야?!” 돈도 없고 운도 없고 모두에게 미움받으며,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지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모든 스탯을 올리고, 남주들의 호감도를 높여 A등급을 달성할 것이다. "난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을 거야!"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생활비를 위해 알바를 전전하던 '이진주'. 교통사고 후 눈을 뜨니 자신의 최애 로판 소설 속 1부 최종 보스, 마왕에 빙의한 상태였다. 용사에게 토벌되어 죽을 운명의 마왕에게 빙의한 진주는 어떻게든 마왕이 된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는데... 어떻게든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겠어! 진주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운명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빙의물 #판타지물 #마왕과용사 #앙숙 #철벽남 #엉뚱녀
성녀 후보였던 나는, 계략에 빠져 유일한 후원자였던 공작가를 몰락시키고 라이벌이었던 디아나를 독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쓴 채 비참하게 죽게 된다. '무슨 삼류 소설 속 이물질도 아니고…' 라고 생각한 순간 깨닫는다. 진짜로 소설 속 이물질에 빙의했음을! ***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기적처럼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됐다! 이번 생은 개과천선해서 잘살아보기로 결심한다. 그 결과. 전생에서는 냉철하기만 하던 공작님이 자꾸 선물을 퍼주고, 나 때문에 개죽음당한 장남과 친해지고, 병으로 일찍 죽을 예정이었던 차남도 치유해 줬다. '좋았어! 이제 데드 플래그만 피하면 돼!' 그런데. 원작을 피하려 할수록 자꾸만 남주 후보들과 엮이게 되고… 천사처럼 착하다는 여주 디아나는 돌변해서 쎄하게만 구는데?! "맥이 들리지 않습니다." 설상가상 심장까지 없어졌단다. 나 이번 생에는 편하게 살 수 있을까?
남자 주인공에게 처절하게 매달리다 결국 다른 악녀들에게 미움을 받아 죽는 악녀 4번, 셰이로 빙의했다. 그런데 남자 주인공이 말이다, 대뜸 어마어마한 돈을 줄 테니 계약 결혼을 해 온갖 수작질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한다. "이 제국에서 가장 화려하고 못된 여자가 되도록 해. 널 보면 누구도 감히 내 곁에 올 생각을 못 하도록." …이거 사기 아냐? 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돈이었다. 진짜 여자 주인공이 나타나기 전까지 이 구역의 미친X이 뭔지 제대로 보여드리죠. "고객님, 알아서 모시겠습니다!" ―까지가 분명 원래의 계획이었는데… 한없이 다정하고 따뜻한 이 남자, 급기야 나 없는 삶을 더는 생각할 수 없단다. 어쩌다 보니 돈과 권력, 그리고 사랑까지 가져버린 것 같습니다! -------------------------------- *매주 금요일(목요일 22시) 연재됩니다*
로맨스 판타지 게임에 100명의 영애가 빙의됐다. 각자의 활약에 따라 게임 내 랭킹이 결정된다! 그렇게, 피 튀기는 경쟁이 시작됐……을 줄 알았는데?! "현생도 피곤해 죽겠는데 중세에서 웬 경쟁이냐. 어떻게 얻은 빙의 기회인데, 당연히 이 세계를 즐겨야지!" 빙의한 김에 화려한 로판 귀족 생활을 즐기면서 서로 상부상조하며 놀고 먹는 영애들. 그들 사이에 끈끈한 우애와 의리가 쌓이던 와중, 우승자를 위한 보상이 밝혀진다. [20억. 랭킹 1위를 하시면 현생에서 20억을 드립니다.] "그깟 돈으로 우리들의 우정에 금이 갈 것 같아?!" [거기에, 잘생긴 남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것도…… 세 명이나.] 그런 보상이 있었으면 빨리 말씀해 주셨어야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남주도 보고 20억도 따고! 100명의 영애들이 벌이는 랭킹 1위 쟁탈전💗
원작에 등장하지도 않은 엑스트라에게 남주들을 빼앗긴 여주… 그게 바로 나다. 마왕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길에 혼수상태에 빠진 셀로니아. 몇 달 동안 사경을 헤매다 살아났건만, 남자 주인공이었던 약혼자도, 서브남주였던 성기사와 드래곤도 모두 변절했다. 단전에서 욕이 치밀었지만, 무슨 수로 흘러가는 마음을 막겠나. 쿨하게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했다. 그런데…… “너, 나를 알고 있나?” 죽은 마왕이 어떻게 살아 있는 거지? 설상가상으로 기억이 없는 마왕이 옆에 딱 붙어 떠나지 않는다! *************************************************************** 작가 라떼폼추가(@lattefoamplus)
결혼 4개월 차. 남편의 꾸준한 외출에 의문이 생겼다. 매일 새벽에 나갔다가 밤에 돌아오는 남편이 수상해서 수소문해 봤지만, 내 남편은 성실하게 일하고 돌아올 뿐. 이상한 점은 없었다. 어차피 계약 결혼이었으니 서로의 사생활은 건드리지 않기로 했는데……. 왜 가끔 그에게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걸까? “황제가 아직도 결혼을 안 하고 있어요.” “큰일이군요.” “빨리 나를 버리고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면 좋겠는데…….” 내 계약 남편은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데일이라는 용병이었다. 황제와의 결혼을 깨기 위해서 고용한 364일짜리 계약 남편. 원작 황제와 다르게 순수하고 순진하고 다정하고. 결혼은 이런 남자랑 해야지, 라고 생각하던 어느 날. 문제가 생겼다. *** 결국 공작가로 돌아가야만 하는 날이 오고야 말았다. 하지만 기필코 데일의 곁으로 다시 오리라 결심하며 그에게 신신당부를 했다. “나 없다고 모르는 사람에게 함부로 문 열어 주면 안 돼요.” “네.” “친한 사람이어도 함부로 돈 빌려 주지 말고요.” “꼭 기억하겠습니다.” “내가 보고 싶다고 울지도 말고요.” 아…… 데일이랑 헤어지기 싫다. 하지만 공작가로 가지 않을 수 없기에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간신히 옮겼다. “폐하, 이동 마법진이 완성됐습니다.” “가자.”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르고.
21세기, 세상의 장르는 '판타지' 온 국민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악몽의 3월' 사건을 겪고 절망으로 가득했던 대한민국에 최초의 'S급'이 내려왔다! S급의 이름은 '마술사왕 죠' 별수저 잘 잡아 천상계 랭커 1위가 되었지만, 신비주의를 고수하며 은둔 생활 중인 '죠'의 정체는? 바로 견씨 일가의 장녀이자 평범한 삼수생, 견지오. [ 제발! 당신이 누군지 압니다. 마술사왕. ] 그녀 앞에 갑자기 등장한 회귀자 백도현부터. [순위가 변동합니다.] [견지오 님의 현재 국내 순위는 2위입니다.] 네…? 뭐야, 이게. 내 1위 돌려줘요!! 별님, 나 꽃길만 걷게 해준다며…. [성약성이 당신의 뻔뻔한 인성질에 감탄합니다.] 느닷없이 내려간 헌터 랭킹 순위까지. 그녀의 평화롭던 일상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사람 구실하게 하려는 주변으로부터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인생을 사수해야만 한다! 카카페 인기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톄제 원작의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완벽 비주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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