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망나니
주인공 '신재현'은, 다니던 기업의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배신자라 불리게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무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했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집안 환경 앞에 흔들린다. 좌절하던 그에게 '은인'이 손을 내밀고, 훗날 국세청의 망나니가 될 자는 비로소 칼을 손에 쥔다. "탈세자라면 어디의 누구든, 전부 잡아내겠습니다."
도와줘우주
일생에 단 한 번, 닿는 순간 원한 것은 무엇이든 이뤄주는 '우주의 기운'을 경험하게 된 한 남자. 그런데 그 순간 원한 것이 하필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사소한 능력' 고르기?! 거기에 '3년 내로 결혼해서 아들도 생기지만 살해를 당한다.'라는 자신의 미래까지 알게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사소한 초능력자'가 된 남자 '조 우주'의 사랑을 완성하고 죽음을 극복하기 위한 고군분투 로맨스 스릴러. 제발, 도와줘 우주!
주인공 '신재현'은, 다니던 기업의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배신자라 불리게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무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했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집안 환경 앞에 흔들린다. 좌절하던 그에게 '은인'이 손을 내밀고, 훗날 국세청의 망나니가 될 자는 비로소 칼을 손에 쥔다. "탈세자라면 어디의 누구든, 전부 잡아내겠습니다."
뮤지션은 죽어도 죽지 않는다. 다만 커버될 뿐이다. 기타 하나로 대한민국의 전설이 된 싱어송라이터 김한석… 사망 30년 후 스트리밍 시대의 대학생으로 깨어나다!
태화 그룹이 미래를 걸고 개발한 진단 목적 A.I. 바루다! 내과 레지던트 1년 차 이수혁은 바루다를 견학하던 중 원인 모를 폭발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A.I. 바루다를 마주한다. 이미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린 둘. 딥러닝을 계속해 세계 최고의 진단 인공지능이 되는 것이 목적인 바루다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악착같이 출세를 위해 노력해 온 수혁, 그들은 의기투합해 환자를 치료해 나가며 세계 최고의 내과 의사를 목표로 활동을 개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사 출신이자 천재 마케터, 그리고 전 사원 중 유일한 동료 평가 미달자이자 뇌물수수 사건에 연루된 사내 공공의 적. 이 모든 수식어가 한록의 회사원 인생을 요약한다. 단지 일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정치와 아부가 싫어 모든 라인을 거부한 대가가 주변인의 배신과 누명으로 돌아와 망연자실한 찰나... 그는 모든 게 꼬이기 시작한 5년 전 그날로 돌아왔다. 이번 생엔 당하고 살지 않겠다는 일념 하에 ‘선’을 넘기 시작한 한록, 그동안 보이지 않던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15년 전,부당 해고에 맞서 싸우던 아버지는 거대 재벌의 무관심 속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동생마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연이은 비극 앞에서 부모는 결국 세상을 떠나고,도준은 홀로 남겨진다. 모든 것을 빼앗긴 그 날 이후,도준은 복수와 진실을 위해 살아간다. 권력의 중심에 서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는것을 깨달은 그는, 오직 정치인이 되겠다는 목표 하나로 외로운 시간을 견딘다. 그리고 마침내 졸업장을 손에 쥔 날,부모의 유골함 앞에서 맹세한다. “꼭 유리 찾아서 여기 이 자리로 데리고 올게요.” “그리고 그 놈들...피눈물 흘리게 만들게요.” 그날 밤,도준은 처음으로 ‘미래를 보는 꿈’을 꾸게 된다. 우연이라 치기엔 너무나 선명한 예지. 그리고 그 꿈은, 그가 걸어가야 할 잔혹한 정치의 길을 예고하고 있었다
탈모로 인해 고통받던 '권석' 그런 그에게 한 줄기 빛처럼 나타난 '모발 구독 서비스' 이 놀라운 기술과 함께 권석의 인생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인서울대생 동생과 N수생 형. 일란성 쌍둥이인 두 형제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평생 동생 준수와 비교당하며 살아온 형 준서는 엄마의 제안으로 동생의 과잠을 대신 입게 되고, 그렇게 그의 아슬아슬한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천재 천문학자 '우주혁'이 죽었다. 15년 뒤 그의 부활 안드로이드 '류성우'가 만들어진다. 우주혁의 얼굴과 기억을 지닌 류성우는 우주혁의 아내 '류별'을 사랑하지만, 류별은 그저 로봇일 뿐인 그를 거부하는데... 남편을 잃은 트라우마로 피아노를 연주할 수 없게 된 피아니스트와, 생명을 잃은 채로 영원히 살아가는 안드로이드의 어긋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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