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의 글쓴이
"세상에 둘도 없는 명작을 쓰게 해주세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원숭이 손에게 소원을 빈 작가지망생 윤상연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20년의 수감 생활 끝에 완성한 책 『독방의 글쓴이』로 세상의 인정을 받지만, 마음속 공허는 채워지지 않는다. 그때 원숭이 손이 다시 나타나 말한다. "아직 소원이 두 가지 남았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명작을 쓰게 해주세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원숭이 손에게 소원을 빈 작가지망생 윤상연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20년의 수감 생활 끝에 완성한 책 『독방의 글쓴이』로 세상의 인정을 받지만, 마음속 공허는 채워지지 않는다. 그때 원숭이 손이 다시 나타나 말한다. "아직 소원이 두 가지 남았습니다."
수상한 기운이 가득한 강원도 오지 마을 용대리. 살인사건 수사차 용대리를 찾은 형사 지운은 이 곳에서 신비로운 여인 인애를 만난다. 지운을 보고 묘한 반응을 보이는 인애. 갖은 혼란을 겪으며 지운은 이 마을과 인애의 비밀에 한 발짝씩 다가간다.
작가 정보 없음
90년대 구석진 시골 마을, 인간을 향한 복수가 시작된다.
20년 전 미제 연쇄살인사건으로 떠들썩했던 중소도시 무산. 무산의 수천억 원대 자산가 차도원은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그에게 죽음을 앞두고 있는 지금 삶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신이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연쇄살인마가 아니라는 것. 도원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태곤을 비롯한 17명의 배다른 자식들을 찾아내고 국민 휴대폰 게임 ‘KILLS’을 통해 그들을 모은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연쇄살인마의 자식들이 펼치는 현실 살인 게임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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