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의 유산
한 도박사가 거액의 유산을 남긴 채로 죽었다. 그리고 생전에 인연이 있었던 10명에게 유산의 상속을 건 게임의 초대장이 보내지는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 속을 각자의 계산과 계략을 품은 채 방황하는 참가자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홀로 미소 짓는 이야기꾼. 이성과 광기가 교차하는 생사의 도박 끝에 유산을 손에 넣는 것은 과연 누구일까?
한 도박사가 거액의 유산을 남긴 채로 죽었다. 그리고 생전에 인연이 있었던 10명에게 유산의 상속을 건 게임의 초대장이 보내지는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 속을 각자의 계산과 계략을 품은 채 방황하는 참가자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홀로 미소 짓는 이야기꾼. 이성과 광기가 교차하는 생사의 도박 끝에 유산을 손에 넣는 것은 과연 누구일까?
경찰이 된 노성재는 고향 매림면에 발령 받아 귀향한다. 성재는 바뀐 생활에 적응만 하면 된다 생각했지만 부모님의 죽음 등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이 수면 위로 하나 둘씩 떠올라 괴로워진다. 그러던 와중 부모님이 속했던 사이비 종교와 관련이 있는 ‘신체절단 사건’이 과거와 똑같이 반복되고, 성재의 주변을 맴도는 준혁과 현태가 수상하기만 한데….
14년 전, 고등학생 한 명이 자살한다. 병명은 우울증. 이 소식이 뉴스로 보도된 날 밤, 자살한 학생과 같은 교복을 입은 네 명이 사건 현장으로 은밀히 숨어드는데… 그리고 14년 후, 형사 앞으로 전달된 수취인 불명의 서류 봉투 속에 든 진실은 과연?! <딜리셔스> 김민소 작가의 컴백작!
등산에서의 사고로 부장이 죽고 폐부가 결정된 산악부에 신입부원 '명진'이 들어온다. 그것을 계기로 깊숙히 묻힐 예정이었던 산악부의 어둠이 모습을 드러내고 명진 역시 거기에 휘말리게 되는데...
한 천재가 스스로의 손으로 죽음을 선택했다. 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떠안게 된 이야기꾼은 학창 시절부터의 악우 편집양과 함께 위험하고도 비극적인 진실 찾기에 나서게 되는데...!
일본 야쿠자 두목의 별장에서 그림 하나가 도난 당한다. 도둑은 결국 꼬리를 밟혀 죽임을 당하지만 그림은 이미 다른 곳으로 빼돌려진 후였다. 그리고 그 그림은 이후 벌어지는 사건의 발단이 되는데… 그림을 쫓는 자와 그림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자, 대체 무슨 그림이기에?!
세계 제일의 테러리스트에 점거당한 빌딩. 죽음을 앞 둔 인질들 앞에 세계 제일의 이야기꾼이 나타난다. 삶과 죽음의 경계 위에서 들려주는 세계 최고로 재미있는 이야기란 무엇인가? 마사토끼, 도현 콤비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세계제일 시리즈 제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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