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어릴 적부터 나는 꿈을 묻는 사람들의 호기심이 싫었다. 누구나 외치던 대답이 내게는 한없이 어려웠으니까 그래서 꿈을 쫓기보단 첫사랑을 쫓았고, 어느새 나는 빌딩 속에서 숲을 찾는 어른이 되어있었다. 나만의 숲을 만들고픈 청춘들의 이야기 <랜딩>
결혼을 못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서른 전에 결혼을 꼭 하기를 원하는 마리코는 좋아하는 토미자와에게 고백을 받았다. 이제 행복한 웨딩라이프만 기다리는 줄 알았는데… 이 남자, 취향이 남다르다?! 과연, 마리코는 결혼을 할 수 있을까? ⓒmurasaki/Solmare Publishing
어릴 적부터 나는 꿈을 묻는 사람들의 호기심이 싫었다. 누구나 외치던 대답이 내게는 한없이 어려웠으니까 그래서 꿈을 쫓기보단 첫사랑을 쫓았고, 어느새 나는 빌딩 속에서 숲을 찾는 어른이 되어있었다. 나만의 숲을 만들고픈 청춘들의 이야기 <랜딩>
2m 10cm의 키, 곰과 같은 덩치지만 마음만은 저 들판의 코스모스보다도 여린 남주인공 '홍사랑'. 과거 받았던 상처로 인해 자신을 부정하게 된 사랑은 어느 날 자신을 바꿔줄 인연들과 만나게 되는데.. 자기도 몰랐던 고정관념들을 깨는 이야기. 혐오를 혐오하는 이야기.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 월요일을 무지하게 싫어하는 진 한. 일요일 밤 자고 난 뒤 출근했는데,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이었다 통째로 사라진 월요일의 기억. 그런데 제대로 사고를 쳤다. 직장내 최고 퀸카 여사원에게 공개적으로 고백을 해 버린 것! 그리고 다시 또 돌아온 다음 주 평일. 이번에도 일요일에 잠이 든 그는 화요일에 일어나 버렸다!? 진짜로 월요일의 기억이 사라져 버린 상태. 이번에는 회사 대표에게 기가 막힌 프로젝트 건의를 해서 온 회사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렇게 월요일이 될 때마다 또 다른 자신이 깨어나 하나씩 큰 사고를 치는 주인공 진 한. 하나같이 비싼 차를 산다던지, 미모의 여직원에게 용감히 대쉬해 연애에 골인한다던지, 소심한 성격 탓에 속으로만 간직하던 기획안을 용감하게 건의한다던지, 자신의 ‘워너비’ 성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사람들은 월요일의 그를 기대하게 되고, 진 한 본인도 차츰 자신감을 얻어가게 되는데.....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보는 건 어떤가?] "…그래. 확실히 각성자가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 가족을 찾기 위해서…" [압도적인 힘을 주마. 나와 함께 세상의 멸망을...] "그런데 오늘 갑자기 가족이 나타났어." […엥?] [그, 그렇다면 다른 욕심은 없느냐!? 도, 돈이라도!] "돈 욕심 있는데 오늘 갑자기 100억이 생겼어☆" [!?!?] 게이트 사태로 부모님을 잃고,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학업도 취업도 포기한 채 일용직을 전전하며 빚을 갚던 비각성자 현하빈. 오빠의 귀환으로 드디어 고생 끝인가 싶던 어느 날, 강력한 성좌와 엮이며 그녀의 삶이 180도 일변한다! [세계를 구하자!] 시도 때도 없이 멸망을 막으라며 떽떽거리는 최강의 무신 성좌부터, "널 보호해 줄게." 초보 각성자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국내 랭킹 3위 채지석과 "우리 길드에 들어와 같이 딸기 뷔페에 가지 않을래?" 하빈의 은인이자 다정하고 정의로운 국민 힐러, 채지세. "잘 생각해라. 우리 길드에 들어오면 저쪽보다 2배 주지." 국내 랭킹 1위를 찍더니 사회성은 내다 버린 무뚝뚝한 고교 동창, 강태서에 "기만의 수호자(=현하빈) 처치 퀘스트를 공략하시려는 분은 무력과 불가피한 행위를 동반해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어딘가 오빠를 묘하게 닮은 수수께끼의 월드 랭킹 1위 마법사, 피데스까지! 느닷없이 랭킹 -1위의 세계 최강자가 되어버린 현하빈. 과연 그녀는 쏟아지는 퀘스트와 귀찮은 랭커들을 물리치고, 그토록 꿈꾸던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라이프'를 무사히 사수할 수 있을까?
밝지만 엉뚱한 첫째와 무뚝뚝한 둘째, 인간 비타민 셋째까지. 청각장애인 어머니와 막노동꾼 아버지 밑에서 가난하게 자라났지만 밝고 유쾌하게 살아가는 세 자매. 그 세 자매 중 첫째와 둘째가 독립을 결심했다! 하지만 독립자금이 모자란 두 사람은 반지하에 자리를 잡는다. 천장에서 물이 새는 것은 물론 벌레들이 들끓는 반지하에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하나 세상은 그리 녹록지 않다. 악덕 기업과 싸우고 갑작스러운 해고에 공장을 전전하기까지..! 설상가상으로 부모님이 암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면서 세 자매는 직장 생활과 병간호를 병행하게 되는데... 고된 일상에도 불구하고 힘내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건 웹툰 작가라는 꿈과 언제나 함께하는 가족, 과연 자매는 꿈을 이루고 반지하를 탈출할 수 있을까?
연기 신동, 다시 한 번 기회를 얻다! 화재사고로 모든 것을 잃었던 과거의 연기 신동 서지훈. 끝을 모르고 꼬여가던 인생의 어느 날 "반갑네 연자여." ...?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귀신? 다시 기회를 얻은 얼굴 천재는 톱스타, 그 자체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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