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넣어서 잠금해제
임한새는 지온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학생 때부터 그랬다. 언제나 자기보다 앞서나가는 지온영이 정말 싫었다. 더운 여름, 오지 않는 친구를 기다리다 임한새는 지온영과 방탈출 카페로 향했다. 방탈출을 해본 적 없다는 지온영. 임한새는 자신의 뛰어남을 지온영에게 선보일 생각이었다. [탈출하는 방법은 __ 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선보일 생각은 아니었다고!
그것만 남아도 가능
머리 좋은 대학원생들은 하는 방법도 색다르다!? 머리와 몸을 분리해내는 기계를 발명한 대학원생 '태형'과 섹스파트너 '예선'! 이 둘의 기상천외한 발명품들과 함께 하는 섹스 라이프!
임한새는 지온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학생 때부터 그랬다. 언제나 자기보다 앞서나가는 지온영이 정말 싫었다. 더운 여름, 오지 않는 친구를 기다리다 임한새는 지온영과 방탈출 카페로 향했다. 방탈출을 해본 적 없다는 지온영. 임한새는 자신의 뛰어남을 지온영에게 선보일 생각이었다. [탈출하는 방법은 __ 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선보일 생각은 아니었다고!
어릴 때부터 히나타를 좋아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에 망상만 했던 코타로.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첫사랑을 성취하게 되어 그토록 원했던 히나타와 드디어 하게 되었다! 그런데 히나타가 조루였다니?! 자기 개발을 한 덕에 음란한 몸이 된 코타로는 욕구불만으로 온몸이 저려오는데! 히나타 '탈' 조루를 목표로 특훈을 시작한 둘이었으나…?! 사랑과 욕망과 정액에 둘러싸인 최고의 잠자리를 목표로 하는 귀엽고 야한 소꿉친구의 이야기 4편과 특훈 후 두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두 편 수록!
신장이 30센티 이상 차이 나는 작은 여린 체구의 옆집 남자 양서하. 이현이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 온 두 살 터울의 옆집 형이다. [난 나랑 비슷한 키가 좋아. 미안.] 거의 평생을 바친 그동안의 짝사랑에 대한 대답이다. 계속되는 서하의 거절에도 포기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던 어느 날,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거대한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 "아담한 사람이 좋다더니, 뭐야 저 멀대새끼는?"
"난 한국대 공개 게이 커플 1호가 되고 싶지 않거든?!' 같은 학년, 같은 전공의 절친 지승현에게 매일같이 구애받고 있는 윤시호. 열심히 피해보지만, 이대로 가다간 평범한 대학 생활은 어려워보이는데...? 그런 시호 앞에 나타난 수상한 어플. 미남자의 호감도를 볼 수 있다고? "이, 이거다!" 어플을 이용해 지승현의 호감도를 내려주겠다 다짐하는 시호. 하지만, 승현의 호감도는 내려가기는 커녕 계속 올라가기만 하는데...! "이제 그만 내려가 주면 안 될까? 호감도도 네 거기도!!"
짐승 같은 몸매에 절륜하고 누가 뭐래도 팔뚝 만 한 그.걸 가진 사람은 어디 없나? 내 엉덩이를 줄 수 있는데!! 그래서 만나버렸다!!!! 하지만 이 녀석을 만나고부터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했다. 내 인생에서 우주급으로 최악인 망할 자식!
다른 이에게 돈을 갈취 당하고 있던 평범한 오타쿠 미키타의 뜨거운 시선을 받고 위화감을 느끼는 양키, 코마자와. 어느 날, 복도에서 미키타와 부딪쳐 실수로 미키타의 노트를 가지고 가게 된다. 내용을 읽어 보니 코마자와와 똑같이 생긴 주인공이 남자에게 이리저리 범해지는 상당히 수위 높은 내용의 만화였다! 기분 나빠해야 할 상황인데도 하반신의 욱신거림을 주체 할 수 없는 코마자와. 그런 중 노트를 되찾으러 미키타가 찾아온다. 만화를 봤다는 걸 알고 절망하는 미키타는 신경도 쓰지 않고 코마자와는 그 욕망을 자신에게 쏟아내라고 명령하는데...?!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중인 농장의 우수직원 이산들(23). 우연히 참석한 자선 파티에서 술김에 사장님 아들 모란(21)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 후로 자꾸만 자신을 찾으려 하는 모란.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한국으로 도망치는 산들. 과연 산들은 집착광공의 시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어릴 적부터 할머니와 시골에서 지내 온 지호는 상경 후 원하던 대학에 다니게 된다. 입학한 지 한 달, 지갑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들어간 강의실에서 의도치 않게 두 남자의 정사를 목격하고 만다. 몰래 빠져나가려 했으나 결국 영원에게 들켜버린다. 지호는 무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영원은 지호를 귀찮게 쫓아다니는데... "이 선배, 나한테 왜 이러는 거지?"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