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속 대마법사의 재림
내가 AI 부적합자 라고? 현대 마법 기술의 총아, 인공지능을 이식할 수 없는 부적합자. 도태된 천재 마법사 신하율. 마법사로서 사형 선고를 받은 그의 앞에 한 권의 책이 나타난다.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와 똑같은 체질을 지닌 후인에게, 나 레이 벨 바이테너가 이 책을 남긴다.' 신화 속 대마법사가 남긴 책과 함께. 천재의 멈췄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내가 AI 부적합자 라고? 현대 마법 기술의 총아, 인공지능을 이식할 수 없는 부적합자. 도태된 천재 마법사 신하율. 마법사로서 사형 선고를 받은 그의 앞에 한 권의 책이 나타난다.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와 똑같은 체질을 지닌 후인에게, 나 레이 벨 바이테너가 이 책을 남긴다.' 신화 속 대마법사가 남긴 책과 함께. 천재의 멈췄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는 누구지?"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인물이 되었다. 얼굴은 물음표에다,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아무도 기억 못할 그런 인물. 영웅 아카데미에 입학한 엑스트라, 아니 소설 속 먼지가 살아남는 법. 남은 소설 분량까지 버텨야 한다!
우주에 세워진 인간들의 도시, 드래곤 시티가 함락됐다. 이계 몬스터들의 습격과 무자비한 공격에 손쓸 도리 없이 당하던 주인공 서훈은 결국 죽음에 이르렀는데… 죽음의 끝, 다시 눈을 뜬 곳은 수업이 한창인 고교 시절 교실이었다. 드래곤 시티의 멸망, 그리고 자신의 죽음으로부터 회귀한 서훈은 더 이상 구제 불능 실패자가 아니다. 인생 2회차 그에겐 미래를 아는 지식 외에, 정체 모를 시스템까지 있으니까. 시스템은 자꾸 내가 가진 지식을 통해 드래곤 시티에 기여할 것을 강요한다. 아무래도 드래곤 시티의 구원은 서훈 혼자만의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인 듯 한데... 서훈은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며 최선을 다해 드래곤 시티의 멸망을 막기로 한다!
반유원은 처음 보는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보이는 대상에게서 ‘개념’을 볼 수도, 습득할 수도 있는 능력을 지녔다. 어릴 때부터 범상치 않은 능력을 보이는 반유원에게 할아버지는 말한다. ‘우리 가문은 모두를 [소통]하게 만드는 힘으로 사람을 이끌어 바벨탑을 만든 선조의 후예이며, 선조의 힘을 이어받은 너라면 빼앗긴 바벨탑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인 줄 알았으나 대학 합격을 기다리던 유원은 갑자기 알 수 없는 차원의 아카데미로 소환되고, 그 아카데미의 전경에서 말로만 들어오던 바벨탑을 목격한다. 가문의 빼앗긴 빌딩을 찾아와 빌딩주가 되겠다는 속물적인 마음 한 켠, 오랜 숙원을 이루겠다는 진지한 마음도 함께 가진 채 아카데미에 입학하는 유원... 마침내 그는 온갖 위험과 몬스터가 끓는 던전이자, 성좌의 힘, 그 끝에는 신의 힘을 가질 수 있다는 바벨탑을 오른다!
도서관 화재로 죽게 된 장현. 기이한 세상 속 무능력 선생이 된 자신을 발견한다. 모두의 질타를 받지만, 어느 날 문득 머릿속에 나타난 신비의 도서관으로 인해 운명이 바뀐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자신이 본 것이라면 모두 책으로 만들어져, 대상의 결점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책 덕분에 모든 걸 꿰뚫어 볼 수 있게 된 장현은 제자 양성을 위한 교습을 시작하는데…
희귀 게임 아이템을 만들어 현금 거래를 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이도훈은 어느 날 악질 사기꾼 폭력배인 황재범 일당에게 잡혀 곤욕을 치르게 된다. 그러던 중, 머리를 돌모서리에 찍히게 되면서 ‘시스템’이 그의 몸에 각성하게 되는데…
내 이름은 김무형, 대학교 2학년생. 아르바이트로 구매대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제법 쏠쏠하다. 이번 거래를 마치면 크게 한탕 벌 수 있는데…. 불법 구매 대행이라 물건을 전부 압수당했다. 망했다!!! 그 물건은 조폭 조직 아가씨가 구매 요청한 거라고!! 살기 위해 할아버지와 살던 집을 담보로 내놓으려고 하는데, 어라? 이 문을 열어보니 그곳은….. 네? 제가 천계에서 구매대행을요?
번갈아 태어나는 당주로 인해 몰살 전쟁을 되풀이 했던 늑대 인간 가문과 구미호 가문. 달의 맹세로 평화를 찾은 지 이제 겨우 500년. 그러나 잠깐의 평화는 그들의 뼈에 새긴 긴 피의 역사를 지우지 못했다. 다시금 동시대에 태어난 두 당주. 이제 달의 맹세는 무의미해지고 다시 전쟁이 시작되려 하는데… 현대판 본격 학원 무협 판타지 로맨스. 지금 시작!! TEAM LIGHT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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