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계 출석 시스템
잘나가는 아버지 덕에 높은 지위는 가졌으나 재능과 실력이 없었던 신자, '진태서'의 몸에 빙의한 나. 시스템 덕분에 만계 최고 수련비법 영동단전을 얻게 되는데…
녹정기
작가 정보 없음
무협소설의 거장 김용의 마지막 작품. 청나라 초- 어린 강희제가 즉위하고 조정 내에서는 오배와 같은 권신들이 국정을 농단하고 있었고, 조정 밖에서는 천지회가 반청복명(청을 뒤엎고 명을 다시 세우는 일)을 외치며 반란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리고 양주의 어느 한 기방에서 태어난 개구장이 소년 위소보는 영웅의 꿈을 품고 대도(大盜) 모십팔과 함께 북경으로 간다. 우여곡절 끝에 위소보는 황궁의 태감이 되어 나이가 비슷한 강희제와 친구가 되고, 동시에 천지회의 총타주 진근남의 제자가 되어 천지회의 첩자가 되기로 한다. 작품은 이민족인 만족과 한족의 대립이 첨예한 당시 배경 속에서, 가슴 속에 대의를 품거나 고강한 무공을 가진 영웅들과는 다른 작은 인물이 두 진영 사이에서 양난을 겪고, 또 기지를 발휘해 난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해학적인 표현으로 맹목적인 민주주의와 부패한 봉건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잘나가는 아버지 덕에 높은 지위는 가졌으나 재능과 실력이 없었던 신자, '진태서'의 몸에 빙의한 나. 시스템 덕분에 만계 최고 수련비법 영동단전을 얻게 되는데…
암에 걸려 사망한 뒤 선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한결은 요절했던 지난 생의 한을 풀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운 좋게도 그에게는 주인을 최강으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있었고, 랜덤 주사위를 돌려 초절정급 선천적 자질과 기운을 손에 얻는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흉흉한 세상 속, 최강이 되기 전까지 잘 살아남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그렇게 시작된 안전제일주의자의 은밀한 수련. 과연 운명은 그를 어디로 이끌게 될 것인가…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 커녕, 목숨까지 잃은 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 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 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 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 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 혼란한 후한 말. 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삼국지연의> 속 세상에 떨어진 젊은 외과의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새로운 차원인 "선계"에서 눈을 뜬 임범. 그런데 들어가야 할 곳이 나와 있고, 나와야 할 곳이 들어가 있는 희한한 상황에 직면한다. "내가...... 성녀(聖女)라고?!" 한편 21세기 지구, 팔팔한 도시 청년 임범의 몸에는 경지를 돌파 중이던 진짜 성녀의 영혼이 빙의 되어 있었다! 같은 날, 동시에 차원을 넘은 두 사람. 이후 그들은 서로 무한히 교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두 개의 시간과 공간을 끊임없이 오가며 각자의 방법으로 현실을 직면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현세로 돌아온 임범은 어느새 신선이 되어 있었는데... Q. 갑자기 신선이 돼버렸는데, 어떡하죠? (급함)
전란의 시대에서 운이 좋게 살아남아 화산파의 장로가 된 주서천. 평생 영광을 맛보지 못한 채 후회와 미련만 가득 안고 눈을 감는다. 그러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어찌 된 영문인지 운명은 그를 다시 과거로 돌려보내는데…….
일곱 번의 밤을 거쳐 천하제일이 된 사내, 황준우. 오랜 싸움 끝에 천지(天地)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헌데 눈을 떠 보니 갓난아기! 집안은 천하제일의 황금을 축적한 만금장! 고되기만 하였던 전생과 달리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버렸다! 신명나게 인생을 즐기는 한 사내의 일대기... 가 될 뻔 했으나,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런데 아버지, 도대체 공부는...... 왜 시키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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