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18세의 나이에 '플레이어'로 각성한 김기규. '탑'을 오르고 '게이트'를 닫으며 인생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튜토리얼을 아무리 클리어해도 레벨1. 1일 1고블린을 해도 레벨1. 5년이 지나도 레벨1. "누가 알았겠냐고, 이런 플레이어가 있는지." 그 누구도 몰랐다. 탑을 뒤흔들 레벨1의 역대급 반전 능력을!
닳고닳은 뉴비
서비스 종료까지 앞으로 15년. 오직 나만이 엔딩을 알고 있다. '나는 고인물이다'
18세의 나이에 '플레이어'로 각성한 김기규. '탑'을 오르고 '게이트'를 닫으며 인생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튜토리얼을 아무리 클리어해도 레벨1. 1일 1고블린을 해도 레벨1. 5년이 지나도 레벨1. "누가 알았겠냐고, 이런 플레이어가 있는지." 그 누구도 몰랐다. 탑을 뒤흔들 레벨1의 역대급 반전 능력을!
이동욱(REDICE STUDIO), Team Argo, 박새날
[신영우 (유저 네임: 그리드)] 세계 최고의 가상 현실 게임 <SATISFY>. 현실에서나, 게임 속에서나, 불운은 항상 그의 곁을 맴도는데.... 퀘스트 수행 중 우연히 발견한 게임 속 로또, '파그마의 기서'. 20억 명이 넘는 유저 중 유일한 최강의 레전드리 직업으로 전직. "어떻게 아직 살아있는 거지...?!" "뭐, 특별한 건 없고..." "템빨이죠." 지긋지긋한 불운과 악몽 같은 빚쟁이 인생에서 벗어난 최강 플레이어 "그리드". 고인물도 울고 갈 끝판왕이 찾아온다! [<SATISFY>에 접속합니다.] ------------------------------------------------------- 웹툰 <템빨>은 매주 토요일 연재됩니다. -------------------------------------------------------
어릴 적, 꿈 속에서 이상한 공간에 떨어졌다. 꿈 속에서 나는 어른이 된 채로,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었다. '자, 주사위 굴릴 시간입니다.' 그렇게 주사위가 구르며 시작한 꿈 속의 게임, '영원의 세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이름 모를 이들과 주사위를 굴리던 나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가상 현실 게임, 올림푸스. 인류가 쌓아온 모든 지식과 기록이 하루 아침에 사라진 뒤 현실을 지탱할 수단. '내 진정한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런 세계에 절대악이 등장한다!
Godot(REDICE STUDIO), 박준호, 도토리, 박승빈, 영비람
가상현실게임 <아레나> 초창기, 최강최고의 랭커였던 밀리갓! 캐릭터를 삭제하고 홀연히 떠났던 그가 망해버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다시 아레나에 돌아왔다! “캐릭터를 생성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뜬금없이 게임 속 주인공이 되었다. 그런데 이 주인공, 볼수록 한숨만 나온다. 스탯 최하, 재능 최악, 인맥 전무 하지만…… -[천무지체]를 습득하셨습니다. -[무신의 서]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바로 고인물이야!” 고이다 못해 석유가 되어 버린 고인물의 레전드 플레이가 시작된다!
게이트가 열리고 괴물들로 어지러운 때, 후원자의 후원을 받아 헌터가 각성했고, 그들은 세상을 지켰다. 그중 최고라 불리는 열두 명의 영웅에 의해 에덴이 세워지면서, 세상은 변했다. 열두 영웅들은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고, 헌터들은 각성하지 못한 일반인들을 가축으로 여기며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일반인은 헌터를 쳐다볼 수도 없는 불합리한 세상. 이 부조리를 바꾸고자 소년은 헌터가 되려 한다. 후원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열심히 수련하지만 힘도 재능도 부족한 소년에게 응답을 해주는 후원자는 없었다. '정말로 난 안 되는 것일까?' 기약이 없는 후원에 점점 지쳐갈 때, 에덴의 지배자 중 한 명인 아테나가 소년이 가진 잊혀진 영웅과 헌터의 진실이 담긴 '마왕의 자서전'을 찾아 온다. 훈련의 스승, 성구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벗어난 소년은, 100년 전, 영웅의 시대에 떨어졌다. 그리고 잊혀진 영웅, 마왕의 후원자 <종말의 하늘>로부터 후원을 받는다. 그토록 원하던 힘을 손에 넣었다. 잊혀진 영웅, 마왕의 힘을! 이 힘으로 불합리한 세상을 바꾸겠다. '오늘부터 내가 플레이어다.'
“언니, 30초쯤 쉰 거 맞지? 내 착각 아니지?" “……응.” 15시간 사냥한 뒤 잠깐 쉬자고 하더니 30초 만에 다시 일어나 사냥을 시작한 현성. 사실 현성에게는 특별한 스킬이 있다. [타나노스의 기면증 스킬이 발동됩니다.] [강제로 수면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아이템을 얻는다? 신(GOD) 등급 직업, 타나노스의 후예 멈추지 않는 현성의 호쾌한 행보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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