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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없음, 의욕 없음, 특기 없음. 상처 있음, 불만 있음, 결핍 있음. 학교 대표 아싸 천희와 준휘가 의기투합하여 동아리를 만든다. 하지만 이 동아리. "인싸는 출입금지입니다."
철수와 영희 이야기
"너 정체가 뭐야?"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짝꿍 우영희.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감정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온 로봇 영희와, 그런 영희를 도와주며 감정을 알려주는 철수. 그런데... 영희와 함께 지낼수록 철수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이 생긴다?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둘만의 세계 이야기!
친구 없음, 의욕 없음, 특기 없음. 상처 있음, 불만 있음, 결핍 있음. 학교 대표 아싸 천희와 준휘가 의기투합하여 동아리를 만든다. 하지만 이 동아리. "인싸는 출입금지입니다."
[이주은 님의 빙의를 환영합니다. ^0^] 난데없이 등장한 상태창과 함께 빙의해 버리고 말았다. 그것도 세계 서열 0위의 여주가 왕따 분장을 하고 학교에 다니는 인터넷 소설에!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에서, “야, 너 지금 내 말 무시하는 거야? 우리가 우스워?” 여주를 괴롭히는 악녀……의 부하3을 담당하고 있다. 본모습을 드러낸 여주에게 맞아 전치 8주의 부상을 입기 전에 이 말도 안 되는 세계와 역할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하나. [해피 엔딩을 만들어 주시면 소원을 들어 드릴게요! >ㅁ 인소 속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행복한 결말을 안겨 주고 소원을 비는 것. 그런데……. “네가 이 학교 대가리냐? 쿡, 우리 포커스가 너 좀 보자신다.” “싫다면?” “꺅! 챠나 챠나, 오늘 우리 해성상고랑 싸우는 거야?!” ……내가 과연 이 캐릭터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이곳은, 그야말로 광기의 시대였다.
사이비 교주 아들과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동거가 시작됐다! 철석같이 믿었던 외삼촌에게 사기를 당한 청아네. 부모님은 행방불명된 외삼촌을 쫓는다며 사라지고, 청아는 갑작스레 빈 집에 혼자 살게 된다. 그런데 사기당한 가족이 청아네만이 아니었으니! 자치구에서 가장 큰 사이비, ‘천년재림교’도 외삼촌에게 제대로 속았다. 그리고 청아네 집에 찾아온 교주의 아들 ‘요한’. 무작정 짐을 끌고 쳐들어오는데...! 신이시여, 이 동거 괜찮을까요?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인하’의 비교 대상이었던 ‘예준’. 끊임없는 비교에 지칠 무렵, 우연히 받아온 미술 상장이 관심을 받게 되고 그렇게 인하는 미술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7년 뒤, 다시 마주친 예준은 뜻밖에도 자신과 같은 분야의 길을 걷고 있었다. 또다시 반복되는 비교와 깊어지는 열등감. 인하는 결국 예준과 거리를 두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하지만 멀어지려 할수록 가까워지고, 그토록 싫어했던 예준에게 조금씩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운 제로, 인복 제로, 외톨이로 보냈던 고독하고 우울한 학창 시절. 흑역사 그 자체인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스물여덟 유미. 모든 것이 완벽한 나날을 뒤로하고 가장 불행했던 과거로 타입슬립?! 미래에 두고 온 마지막 사랑과 과거의 잊고 있었던 첫사랑 사이에서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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