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마음 찾기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메리 수
23세기, VR 기술이 눈부시게 성장하며 인류는 가상 기대에 돌입했다. 가장 각광받는 사업은 "가상 인생"을 통해 완벽한 인생 시나리오를 경험하는 일이다. 나, 하선우는 가상 인생을 판매하는 드림투어 컴퍼니의 NO.1 VR 게임 연기자로써 최고의 인지도와 성과금을 자랑하지!! 만, 돈이란 벌어도 벌어도 끝이 없는 법.... 그런 자에게 한줄기 빛이 내려왔으니, <도망만 233번째♡>에서 고객 만족도 만점을 받으면 최다&최고 성과금을 받을 수 있다고?! 그 정도야 식은 죽 먹기지!! 가상현실 속 시나리오를 정해진 대로 이끌어야 하는 하선우의 계획은 순탄하게 이어질 수 있을까?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너한테 말할 수 없었던 바람] 바람과 한태는 학창시절 다니던 기타 학원에서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친해졌으며, 성인이 된 지금. 여전히 그 우정을 이어간다. 하지만 사실 바람의 마음은 우정과 거리가 멀어진지 오래고 내색하지 않을 뿐. 또다시 찾아온 사건에 싸우고 화해하며, 둘은 서로의 마음을 재정리 할 수 있을까?
조금 특이하지만 잘나가는 소설가의 옆집에 한 남자가 이사 오게 되고, 그로인해 소설가는 무언가가 조금씩 변해간다. 그리고 마침내 이야기는 끝을 맺게 되는데.
[301호] 흙수저 이기현(17세) vs 다이아수저 고승조(17세) 집이 쫄딱 망해서 기숙사에 들어오게 된 기현. 조신히 공부하여 집안을 일으켜 세우겠다는 기현의 야망은 기자떼를 몰고 다니는 고승조로 인해 와장창! 박살난다. 이사장 아들래미에다 톱스타 남동생인 고승조. 승조의 남다른 까칠함과 지배욕(?)으로 인해 기현은 온갖 수난&수치&능욕&곤욕을 치르게 되는데.. 응? 근데 가면 갈수록 농락당하는 건 고승조 쪽이다? [311호] 신기 만렙 목한송(17세) vs 빙구빙구 봉구필(18세) 본능적으로 촉이 좋아 사람의 속마음을 잘 간파하는 목한송. 인간을 경멸하고 고양이들 바라보는 낙으로 살던 한송이가 헬렐레 팔렐레 빙구 웃음 흘리매 다니는 봉구에게 설레기 시작했다? [703호] 선재고 아이돌 선해기(19세) vs 원칙주의자 차지욱(19세)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도 진심을 보여주지 않는 해기. 모두에게 까칠하지만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대하는 지욱. 사람은 이용하기만 하면 그뿐 이라고 생각하는 해기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단단한 지욱을 보고 묘한 감정이 생긴다. 그때부터 해기는 지욱에게 남들과는 좀 다른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하는데 이거, 애정 맞아?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H엔터 인턴 윤상이, 퇴근 후 데이팅 어플에 접속해 짜릿함을 느끼는 게 그의 유일한 낙이다..! 이마저도 잘 안되던 어느 날, 퇴근길에 우연히 만난 남자의 노래가 그의 귓가에 계속 맴돈다. 그런데 인연인 걸까? 그 남자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그 남자의 데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니..!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작가 정보 없음
어릴 땐, 이런 순간이 좋았었다. 가장 높은 곳에서 빛나던 네가 가장 낮은 곳의 내게 떨어지면 그 순간만큼은 내 것 같아서. 세상에 알려진 알파에 대한 고정관념과 상관없는, 가난하고 모자란 알파 우주혁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그린 듯이 완벽한 우성 오메가 신유성에게 휘둘리고 있다.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하루이틀이지 이젠 10년간 이어진 짝사랑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오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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