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어람
14년 전, 고등학생 한 명이 자살한다. 병명은 우울증. 이 소식이 뉴스로 보도된 날 밤, 자살한 학생과 같은 교복을 입은 네 명이 사건 현장으로 은밀히 숨어드는데… 그리고 14년 후, 형사 앞으로 전달된 수취인 불명의 서류 봉투 속에 든 진실은 과연?! <딜리셔스> 김민소 작가의 컴백작!
사랑하는 죽음
우리는 오늘 죽는다. 작년의 오늘, 그렇게 정했다. 자살을 시도한 네 사람, 그러나 ‘죽음’의 변덕으로 자살은 실패하고 죽을 자격마저 박탈당한다. “자격을 돌려받길 원하면 나로부터 달아난 자를 데리고 와야 한다"는 죽음의 제안에 네 사람은 ‘달아난 자’를 찾아 교도소로 향하는데… [노수] 작가의 신작! 과연 당신은 죽음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인가?!
14년 전, 고등학생 한 명이 자살한다. 병명은 우울증. 이 소식이 뉴스로 보도된 날 밤, 자살한 학생과 같은 교복을 입은 네 명이 사건 현장으로 은밀히 숨어드는데… 그리고 14년 후, 형사 앞으로 전달된 수취인 불명의 서류 봉투 속에 든 진실은 과연?! <딜리셔스> 김민소 작가의 컴백작!
일본 야쿠자 두목의 별장에서 그림 하나가 도난 당한다. 도둑은 결국 꼬리를 밟혀 죽임을 당하지만 그림은 이미 다른 곳으로 빼돌려진 후였다. 그리고 그 그림은 이후 벌어지는 사건의 발단이 되는데… 그림을 쫓는 자와 그림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자, 대체 무슨 그림이기에?!
명문 미대의 간판스타 백건욱. ‘어린 천재 화가’라는 타이틀만 갖고 막나가는 그는, 유명 미술평론가인 아버지 지후에게 휘둘리지 않으려고 평소 들어가지 않던 수업에 참가한다. 그러나 아버지의 후광으로 수업을 면제받던 건욱은 어떤 강사에게 출석 수 미달로 쫓겨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그 강사를 차로 치고 마는데…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계산된 복수의 시작이었다. 일개 강사인 줄 알았던 그녀, 무진의 유혹이 시작된다!
갑자기 당신의 눈앞에서 전교생의 머리가 터지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갑자기 당신의 눈앞에 시스템창이 나타나면 어떡하겠습니까. 잠시만요, 고민하기 전에 시스템창에 작성된 내용부터 읽어드리겠습니다. 『괴담들과 맞서 싸우세요.』 『괴담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마왕이 부활하고』 『세계가 멸망합니다.』 그저 평범한 고등학생인 이준 앞에 나타난 시스템창. 괴력, 마법, 초월적인 능력, 그 무엇도 없다.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고 도전하고 부서지며 해결책을 찾아내는 이준과 친구들의 괴담타파 일대기.
로판 소설의 공녀로 빙의한 모쏠 형사의 좌충우돌 사랑 찾기! 웹소설 작가만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을 쫓던 강력계 형사 서현은 체포 직전, 투신하는 범인을 잡으려다 함께 떨어지고 만다. 눈을 뜨니 소설 속 세상, 하필이면 남주 카일리안을 짝사랑해 집착하고 원작 여주에게 패악을 부리다가 죽어버리는 악녀에 빙의해 버렸다! 원작 여주랑 사랑에 빠져야 하는 카일리안이 돌변하고 개망나니 황태자 디에고가 집착하고 그냥 친구였던 수도 사령관 에론조차 구애한다! 한편, 현실 세계와 똑같은 연쇄 살인 사건이 소설 속 세계에서도 발생하고 서현은 범인 역시 자신과 함께 빙의했다는 사실에 경악하는데…
위장 잠입과 변신술의 귀재. 의금부 소속의 다모, 계서라. 자신의 진짜 신분을 숨긴 채 각종 사건을 해결해 가던 어느 날, 도성에 금혼령이 떨어진다. 세자빈을 셋이나 앞세운 세자 이 선이 네 번째 세자빈을 들인다는 것이었다. 조선 최고 불운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세자의 금혼령으로 온 도성 안이 시끄럽던 어느 날, 서라는 세책방에서 곱상하게 생긴 한량 나리를 만난다. 시도 때도 없이 불쑥불쑥 나타나 서라의 일에 훼방을 놓는 이 남자. 뒷목 잡는 나날이 이어지던 어느 날, 그 남자가 말했다. “내 세자빈이 되거라.” ‘내’ 세자빈이라니? 한량의 정체는 바로 세자 이 선이었다. “세자빈들은 모두 살해되었다. 네 번째 세자빈으로 입궁하여 범인을 찾아다오. 사건을 해결하면 네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들어주마." 거부할 수 없는 제안에 서라는 결국 네 번째 세자빈으로 입궁하는데... 서로의 이해관계가 확실한 계약 혼인이었건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라는 자꾸만 이 남자가 신경 쓰인다. “내가 너의 밤이 되어주마.” “저는 밤보다 낮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니 내가 너의 밤이 되어주겠다는 말이다. 더는 혼자서 울지 않아도 되는, 그런 밤.” 종잇장 위로 서서히 번지는 먹물처럼 스며든 그가 서라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이 혼인,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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