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너의 버킷리스트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유부남의 사랑
아내의 제자로 만난 여고생 수아. 하지만 아내와 수아 아버지의 바람으로 깨져버린 그들의 관계. 그리고 2년 후, 그녀가 스무살이 되어 다시 내 앞에 나타났다.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의붓남매지만 친남매처럼 자라온 도욱과 가영. 도욱은 언제나처럼 모든 것을 챙겨주던 의붓누나인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누나는 영원히 날 밀어낼 수도, 떠날 수도 없어.”
깊은 산골 마을에서 노예처럼 다뤄지던 홍연수. 어느날 산 속에서 목을 메어 자살한 여자를 보게되는데.. 이 여자 연수와 닮았다. 늘 번데기처럼 살아온 연수는 그녀의 신분을 훔치고 서울로 가서 나비가 되기로 마음 먹는데...!
여친 유진과 동거 중인 정태. 어느날 두 사람의 집에 유진의 고향 친구인 은하가 함께 살게 된다. 정태는 순박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은하의 모습에 자꾸 끌리는데...
컴퓨터공학과 20살 신입 여대생 "선우희". 난생 처음 가보는 술집에서 부딪힌 아저씨가 자꾸만 내 눈앞에 나타난다. 이 아저씨... 어딘가 낯이 익은데, 저... 아저씨 알아요.
나이트에서 부킹하다 옛 제자들을 만난 승태. 원치 않게 그녀들과 술자리를 함께 하다가 만취한 승태는 필름이 끊어진다. 이윽고 깨어난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여자 팬티!? “쌤,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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