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너의 버킷리스트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동창생
제대 후 복학을 준비하는 현태는 초중고 시절부터 해온 동창생 모임에 참석한다. 남자 셋, 여자 하나, 그들의 모임에는 무언가 특별한 놀이가 있다.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의붓남매지만 친남매처럼 자라온 도욱과 가영. 도욱은 언제나처럼 모든 것을 챙겨주던 의붓누나인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누나는 영원히 날 밀어낼 수도, 떠날 수도 없어.”
아내의 제자로 만난 여고생 수아. 하지만 아내와 수아 아버지의 바람으로 깨져버린 그들의 관계. 그리고 2년 후, 그녀가 스무살이 되어 다시 내 앞에 나타났다.
여친 유진과 동거 중인 정태. 어느날 두 사람의 집에 유진의 고향 친구인 은하가 함께 살게 된다. 정태는 순박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은하의 모습에 자꾸 끌리는데...
야해연 작가의 <귀신과 하는 남자> AU 단편 길을 잃고 찾아든 산장,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그녀와 말 없는 그. 밤이 지나면 그들 사이에 은밀한 이야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섹스에 환장한 걸레. 창놈보다 더한 성도착증 환자. 재벌이라는 신분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뒷소문을 가진 남자, 민환성. 집안 어른들 사이의 혼담으로 서린은 그와 맞선을 보게 된다. “어차피 유전자를 남길 거 최상의 상대면 서로 좋잖아?” 씨받이 취급에 파혼하려 했지만 서린은 이미 집안을 일으키기 위한 투자금 300억에 팔린 뒤였다. 망연자실한 서린에게 환성은 파혼을 담보로 도발적인 내기를 걸어오는데...
“아줌마, 내가 변호해 주면 나한테 뭘 해줄래요?” 잘나가는 변호사 정도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가족의 변호를 맡게 된다. 갑의 위치가 되어 '모녀의 집'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는데... 저녁은 잘 먹었으니 이제 같이 자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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