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제갈량
조조의 위, 손권의 오, 그리고 유비의 촉. 과거 삼등분 되어 있던 중국 대륙의 한복판에서 여러 책사들이 자신의 책략을 뽐내며 화려하게 꽃을 피웠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밝게 빛나던 제갈량을 여성으로 재해석한다! 본격 성별반전 대하드라마 <여자 제갈량>!
삼국지 가후전 R
여러 주인을 바꿔 섬겼고, 음흉한 계책에 거리낌이 없었다. 인간의 마음에 의심을 심는 난세의 책략가이자, 전쟁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자… 그의 이름은 바로 가후. 마사토끼X입개 콤비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진짜 가후전, 그 단단한 재기동!
조조의 위, 손권의 오, 그리고 유비의 촉. 과거 삼등분 되어 있던 중국 대륙의 한복판에서 여러 책사들이 자신의 책략을 뽐내며 화려하게 꽃을 피웠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밝게 빛나던 제갈량을 여성으로 재해석한다! 본격 성별반전 대하드라마 <여자 제갈량>!
항아. 달의 화신. 건국 때부터 해국을 수호해온 존재로서, 그분의 가호로 해국은 천년의 번영을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천년을 끝으로 가호는 사라지고 기다렸다는 듯 온갖 재앙들이 해국을 덮쳐왔다. 많은 백성들이 죽어가던 그때, '항아의 재림'으로 여겨지는 소녀가 나타났다. 그녀가 나타나자 믿을 수 없게도 재앙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고 한다. "그 항아는 달빛처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졌다고 하지. 바로… 그대처럼." '내가… 항아라고? 믿을 수 없어….' ------------------------------------- *매주 월요일 00시에 연재됩니다.*
에도시대의 화가 주베가 그리는 웃음과 감동의 이야기 고양이 그리는 재주밖에 없는 화가 주베와 신기한 능력을 가진 말하는 고양이 니타가 인간과 고양이 사이의 인연을 한 폭의 그림으로 풀어내는 기기묘묘한 환상기담첩(幻想奇談帖)─. NEKOEJUBE OTOGISOUSHI ⓒ MARU NAGAO 2009.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rranged with SHONENGAHOSHA Co., Ltd., Tokyo through TOHAN CORPORATION, Tokyo
해당 작품은 <아씨>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13살, 막내 아씨를 보기만 해도 얼굴 붉히던 돌쇠는 어느새 건장한 청년으로 자란다.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아씨와 소꿉친구 여름이 사이에서 어릴 때와는 사뭇 다른 긴장감이 감도는데...
피의 색으로 모든 것이 나뉘는 세상. 순수한 색일수록 높은 신분을, 섞이고 섞여 혼탁한 색일수록 낮은 신분을 지닌 채 살아가는 인간들 앞에 어느 날 '흡색'이라는 무시무시한 존재가 나타난다. 아무 색도 없는 흡색들은 닥치는 대로 인간의 피를 탐하고, 이에 대항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빛눈의 은덕‘을 입은 사람들뿐. 바로 그 ‘빛눈의 은덕’이 어느 보잘것없던 소녀 시르에게 찾아오게 되는데...! <어둠이 스러지는 꽃> <삼작미인가> 므앵갱 작가의 신작!
죽은 자의 영혼을 거두는 저승사자, "어둠"을 보는 어느 노인과 "어둠"을 벗삼아 자란 난길. 그리고 노인의 곁을 떠나지 않는 또 다른 어둠이 있다. 어느 날 할머니와 난길의 앞에 어둠을 베는 칼과 남자가 나타난다. 한국적인 삶과 죽음의 세계를 "어둠"이라는 존재로 풀어내는 퓨전 판타지 사극.
만신 어머니 아래서 신을 기록하는 아이 세진. 그녀의 눈으로 바라본 산과 강의 이야기. 인간과 함께 있으면서도 인간이 알지 못하는 숨겨진 존재들의 이야기. 2013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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