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가후전 R
여러 주인을 바꿔 섬겼고, 음흉한 계책에 거리낌이 없었다. 인간의 마음에 의심을 심는 난세의 책략가이자, 전쟁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자… 그의 이름은 바로 가후. 마사토끼X입개 콤비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진짜 가후전, 그 단단한 재기동!
여자 제갈량
조조의 위, 손권의 오, 그리고 유비의 촉. 과거 삼등분 되어 있던 중국 대륙의 한복판에서 여러 책사들이 자신의 책략을 뽐내며 화려하게 꽃을 피웠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밝게 빛나던 제갈량을 여성으로 재해석한다! 본격 성별반전 대하드라마 <여자 제갈량>!
여러 주인을 바꿔 섬겼고, 음흉한 계책에 거리낌이 없었다. 인간의 마음에 의심을 심는 난세의 책략가이자, 전쟁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자… 그의 이름은 바로 가후. 마사토끼X입개 콤비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진짜 가후전, 그 단단한 재기동!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던 취준생 '유향기'는 어느날, 전래동화 춘향전의 '향단'으로 빙의하게 된다. 여주인공도 아닌 조연이라니? 오히려 좋아! 어여쁜 우리 아씨 춘향이와 나를 친딸처럼 챙겨주는 마님까지. 소설 속에 빙의하고 나서야 가족의 따뜻함을 느낀 향단이는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가 나타나기 전 까지는! 세계관 최종 빌런 '변학도'는 분명 춘향이를 괴롭히다가 남주 이몽룡에 의해 처단당할 운명이다. 감히 우리 춘향이를 넘보다니 어림도 없지! "어느 집 규수인지 몰라도 왈가닥이군."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니 내가 주겠다는 거야. 다른 이들이 얻을 수 없는 그런 영광을 말이야." 그런데 왜 자꾸 나랑 엮이는 거야? 저 남자는 왜 춘향이보다 나한테 더 관심을 주는 거냐고! 본격 고전소설을 비트는 향단이와 변학도의 로맨스 판타지, <향단뎐>
위장 잠입과 변신술의 귀재. 의금부 소속의 다모, 계서라. 자신의 진짜 신분을 숨긴 채 각종 사건을 해결해 가던 어느 날, 도성에 금혼령이 떨어진다. 세자빈을 셋이나 앞세운 세자 이 선이 네 번째 세자빈을 들인다는 것이었다. 조선 최고 불운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세자의 금혼령으로 온 도성 안이 시끄럽던 어느 날, 서라는 세책방에서 곱상하게 생긴 한량 나리를 만난다. 시도 때도 없이 불쑥불쑥 나타나 서라의 일에 훼방을 놓는 이 남자. 뒷목 잡는 나날이 이어지던 어느 날, 그 남자가 말했다. “내 세자빈이 되거라.” ‘내’ 세자빈이라니? 한량의 정체는 바로 세자 이 선이었다. “세자빈들은 모두 살해되었다. 네 번째 세자빈으로 입궁하여 범인을 찾아다오. 사건을 해결하면 네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들어주마." 거부할 수 없는 제안에 서라는 결국 네 번째 세자빈으로 입궁하는데... 서로의 이해관계가 확실한 계약 혼인이었건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라는 자꾸만 이 남자가 신경 쓰인다. “내가 너의 밤이 되어주마.” “저는 밤보다 낮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니 내가 너의 밤이 되어주겠다는 말이다. 더는 혼자서 울지 않아도 되는, 그런 밤.” 종잇장 위로 서서히 번지는 먹물처럼 스며든 그가 서라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이 혼인,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부업으로 틈틈이 돈을 벌어오던 이매 수렵사, 류가화는 사규에 어긋난 부업으로 수렵사 협회 ‘불가살이’에서 쫓겨나게 된다. 한편, 출중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출세길에서 물러난 중랑장, 강이소는 황제의 부마 후보인 송비연을 도성으로 안전히 호위해오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리고 류가화는 우연한 만남으로 강이소가 이끄는 원행단에 합류하게 되는데― “한 달이면 끝난다지 않았소?” <매의 검> 최수정 작가가 선보이는 압도적인 순정 무협! 지금 당신을 사로잡는다―!
설석은 지방 하급관리의 딸로, 영민하고 눈치가 좋아 그 지방 상대부의 정실인 위 부인의 눈에 들어 그녀의 심부름을 해왔다. 위 부인은 설석에게 자신의 양자 진효의 첩이 되라 제안하고, 설석은 짝사랑해왔던 진효의 아내가 될 수 있단 생각에 설렌다. 하지만 진효는 다른 소꿉친구 필남과 이미 연인 사이였다. 설상가상으로, 설석은 재녀 후보에 선발되어 수라도-후궁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데…. 암투 속에서 피어오르는 권력과 사랑의 이중주!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이 많은 독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컬러본 런칭!
가장 행복해야 할 생일날. 점장한테 성희롱 당하고, 이상한 할머니가 꼬이더니 결국 트럭에 치여 죽어버렸다. 주마등 끝에 깨어난 곳은... 사극 세트장? 이 아니라 이세계??? 게다가 적응도 하기 전에 내일 궁으로 가야 한단다. "제가... 궁녀가 되나요?" "궁녀라니, 장차 태녀가 될 여인이 무슨 소리냐." 이세계는 여인이 다스리고 사내가 후궁인 나라. 세습이 아닌, 차기 황제 후보인 '태녀'들이 경합을 벌여 최종 우승자가 '황제'가 된단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이상한 할머니가 한 말이 떠오르는데... "여자는 황제가 되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나?" 졸지에 피튀기는 황위쟁탈전에 참가하게 된 류정하. 과연 살아남아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카리스마 여황제와 아름다운 남후궁들로 가득한 <여제화원>!
항아. 달의 화신. 건국 때부터 해국을 수호해온 존재로서, 그분의 가호로 해국은 천년의 번영을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천년을 끝으로 가호는 사라지고 기다렸다는 듯 온갖 재앙들이 해국을 덮쳐왔다. 많은 백성들이 죽어가던 그때, '항아의 재림'으로 여겨지는 소녀가 나타났다. 그녀가 나타나자 믿을 수 없게도 재앙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고 한다. "그 항아는 달빛처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졌다고 하지. 바로… 그대처럼." '내가… 항아라고? 믿을 수 없어….' ------------------------------------- *매주 월요일 00시에 연재됩니다.*
수배자인 아버지 밑에서 남장을 한 채로 자라난 소녀, 연록흔! 황제 시해죄로 참수 위기에 처한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궁으로 떠난다. 아버지를 죽이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 무소불위의 냉혈한 황제, 가륜! 처형장에서 아비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 록흔을 만나게 되는데... "소년, 네 인생을 내게 다오. 대신 네 아비를 구해주지." 록흔은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성별을 숨긴 채, 황성에 입성한다. 과연, 록흔은 여자임을 들키지 않고 황제의 곁을 지킬 수 있을까?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 애틋한 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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