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카르텔
인서울대생 동생과 N수생 형. 일란성 쌍둥이인 두 형제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평생 동생 준수와 비교당하며 살아온 형 준서는 엄마의 제안으로 동생의 과잠을 대신 입게 되고, 그렇게 그의 아슬아슬한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애증화음
치열하게 경쟁하는 서화예술고등학교 피아노과의 두 여학생 최인정과 선경화.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된 그들의 라이벌 관계는 끈질기게 계속되어왔다. 고3이 된 최근, 항상 아슬하게 뒤처지던 인정의 피아노 실력이 경화를 바짝 따라잡았고 경화는 위기감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경화를 향한 인정의 집착, 인정을 향한 경화의 불안.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인서울대생 동생과 N수생 형. 일란성 쌍둥이인 두 형제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평생 동생 준수와 비교당하며 살아온 형 준서는 엄마의 제안으로 동생의 과잠을 대신 입게 되고, 그렇게 그의 아슬아슬한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ㅈ찐따 주제에 날 훔치겠다고? 새로운 학교로 전학 간 '김예슬'은 첫날부터 일진 '진소희'에게 찍힌다. 하지만 예슬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는다. 오히려 두꺼운 안경을 벗고 진한 화장을 한 채로 소희와 똑 닮은 얼굴을 드러낸다. 소희를 도발하는 예슬. 그녀의 ‘자리 뺏기’가 시작된다.
'수민'은 우연한 기회에 사이비 종교의 신도인 '가나'의 통화를 엿듣게 된다.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사람들을 귀찮게 하는 가나의 모습을 본 수민은 장난기가 발동해 자신이 엿들은 통화 내용으로 허풍을 떤다. 사이비 종교인에게 참교육을 했다며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뜨는 수민. 하지만 그녀는 깨닫지 못한다. 가나에게는 그 순간이 새로운 메시아의 강림이었다는 걸.
잘생긴 외모로 돈 많은 여자들을 유혹하며 쓰레기처럼 살아가던 '우빈'. 단지 유혹의 대상이었던 재벌 상속녀 '수지'를 역으로 사랑해버리게 된다. 처음으로 찾아온 사랑의 달콤함도 잠시, 천사 같은 그녀의 겉모습 뒤에 감춰진 악취는 우빈을 점점 옥죄여오기 시작하는데... 분리수거도 안 되는 인쓰들의 로맨스!
재벌가의 입양딸 아린은 새엄마를 향한 뒤틀린 애정을 품고 있다. 성인이 된 후, 우연한 사고로 자신에게 발칙한 능력이 있음을 깨닫는 아린. 능력을 사용해 새엄마의 관심을 끌어보려 하지만, 새엄마가 아닌 의붓오빠들이 아린을 원하는데... 재벌가 '레어 문' 일가를 뒤흔드는 위험한 입양딸. 그녀의 뒤틀린 붉은 로맨스!
언제나 계획과 루틴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일명 '공부에 미친놈' 강제이. 그런 제이의 완벽했던 일상은 옆자리 전학생 하이솔로 인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최악의 첫인상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성적 내기. 정반대였던 두 청춘은 서로를 이해하며 조금씩 상대의 세상을 바꿔 나간다. 정답만 믿던 모범생과 자유분방한 전학생이 함께 써 내려가는 청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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