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의 주인
딱히 살아갈 이유가 없는 남자 견지우.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 중 여대생 유주희를 만난다. 지우는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준 주희를 사랑하게 되지만, 펨돔 성향의 주희는 지우에게 가학심을 느끼며 성적으로 끌리고 있었는데...
면회
나를 성에 눈뜨게 한 그녀 김수진! 하지만 입대하자마자 고무신을 거꾸로 신어버렸다... 그것도 거대한 미군과..!! 그녀와의 뜨거운 밤을 잊지 못하여 졸지에 부대의 골칫거리이자 색골 관심병사가 되고 말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릴 적 짝사랑했던 소희 누나가 면회를 오기 시작했다. 형의 여자친구 되어...!!
딱히 살아갈 이유가 없는 남자 견지우.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 중 여대생 유주희를 만난다. 지우는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준 주희를 사랑하게 되지만, 펨돔 성향의 주희는 지우에게 가학심을 느끼며 성적으로 끌리고 있었는데...
코코노는 서점에서 함께 일하는 아오바를 짝사랑하지만, 그는 가슴이 큰 여자를 좋아한다. 거기다 무신경하게 그녀의 작은 가슴을 놀리기까지 하는데…. “가슴은 주물러 주면 금방 커진대. 남자 친구를 만들어서 부탁해 봐!” 그 말은 내가 안중에도 없다는 것 아닐까…? ‘만약 가슴이 커진다면 아오바 씨는 나를 봐줄까…?’ 그런 생각을 하며 전철을 타고 귀가하던 중 실수로 모르는 남자에게 안겨 버리고, 그와중에 이 남자도 가슴이 작은 그녀를 놀리는데…! 만져 본 적도 없으면서! “여자의 매력은 가슴만이 아냐!” 열이 받아 도발했더니 발끈한 이 남자, 진심으로 내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싫어, 뭐야. 이 느낌. 이런 건 몰라! 더 이상 내 가슴을 괴롭히지 마!!
작가 정보 없음
선배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사무장으로 일하는 성현. 선배의 처제인 아영이와의 비밀스런 관계, 그리고 재회한 첫사랑 상미. 상큼한 두명의 히로인 사이에서 성현은 과연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작가 정보 없음
짝사랑이 친구의 애인이 된 그 날. 이젠 포기하고 한 살 아래의 동생과 선을 넘어 버리고 마는데... 이상하게 짝사랑을 되찾을 기회가 조금씩 온다???
섹스에 미쳤다 소리까지 듣는 박도겸이 결혼을 결심했다. 그녀는 자신의 선 자리 상대를 비서 승아에게 물색해달라고 요청하는데... 과연 승아는 도겸에게 딱 맞는 결혼 상대를 찾아낼 수 있을까? <사랑은 환상!> 오메가버스 후속작!
학창시절부터 질긴 인연의 그 X와는 남자사람친구라기엔 미묘한 관계. 그런데 이X, 다른 여자와 애가 생겨서 결혼을 한단다. 이제 그X와 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끊어버려야 할 때... 만약 이대로 줄을 건너 끝까지 가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냥 안에 싸 버리고 두 집 살림 할까? 하아….” 고등학생 딱지를 떼자마자, 스윗한 불륜남 한주언에게 코가 꿰여 불륜녀가 되었다. 그래도 상관없었다. 그를 사랑하니까. “불륜이야, 애인이야. 네 입으로 말해 봐.” “…….” “말하라니까?” “그래, 불륜이야. 근데? 뭐 어쩌라고.” 하지만 학과 동기인 화익에게 불륜 현장을 들키게 되고, 세 사람의 사이엔 자꾸만 균열이 생기게 되는데…. “해 볼래?” “…….” “니네 아저씨 엿도 먹일 겸.” 아저씨, 내가 다른 남자랑 자도 와이프랑 이혼 안 할 거야? 정말?
준재벌 급 집안, 잘난 외모, 젠틀한 성격. 모든 걸 가진 듯한 완벽한 남자 도원은 한가지 나쁜 습관이 있다. 바로, [임자있는 여자만 골라 사귀는 것] 평범한 외모, 남들과 다를 것 없는 흔한, 형편없는 여자. 도원은 고작 남친이 있었단 이유로 감히 자신을 밀어냈던 대학후배를 동창회 술자리에서 6년만에 재회하게된다. 한번 문 먹잇감은 반드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직성에 풀리는 도원은 겨우 후배와 하룻밤을 보낼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으나 자신에게 넣고싶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 따위나 듣게 된다. 후배를 설득해보려 했지만 넘어가지 않자, 결국 도원은 계획을 바꿔 일단은 맞춰주는 척, 적당히 구슬려 보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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