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그를 피하는 이유
이 남자만은 절대 안 되는데! 왜 이렇게 쓸데없이 아름답고 다정하지? 자신이 쓰던 소설 속 세계에 들어온 윤지, 그녀만 알던 필명 '마리'가 모두가 그녀를 부르는 이름이 되었다. 미소녀로 빙의한 김에 달콤한 로맨스를 꿈꿔 보는데 하필 파멸이 예정된 2황자 엔리케와 엮여 버리다니! "이 몸에 흥미가 생기기라도 했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본격 이세계 생존 로맨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소설 '달의 소녀가 남겨준 사랑' 속 악녀 로제타 클리프에 빙의한 홍장미. 그녀는 서브녀인 클라리사를 학대하다 결국 클라리사의 오빠인 테런에게 죽음을 맞이하는 운명을 가지게 된다. 구 홍장미, 현 로제타는 자신의 예정된 죽음을 벗어나기 위해 인생을 개척하려하지만... 뭐? 클라리사가 직접 나를 부른다고? 심지어 오빠는 나보고 계약 결혼까지 하자고 말하네? 개척과 운명, 그 사이 어딘가를 헤매는 로제타는 오늘도 고생 속에 살아간다.
이 남자만은 절대 안 되는데! 왜 이렇게 쓸데없이 아름답고 다정하지? 자신이 쓰던 소설 속 세계에 들어온 윤지, 그녀만 알던 필명 '마리'가 모두가 그녀를 부르는 이름이 되었다. 미소녀로 빙의한 김에 달콤한 로맨스를 꿈꿔 보는데 하필 파멸이 예정된 2황자 엔리케와 엮여 버리다니! "이 몸에 흥미가 생기기라도 했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본격 이세계 생존 로맨스!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생활비를 위해 알바를 전전하던 '이진주'. 교통사고 후 눈을 뜨니 자신의 최애 로판 소설 속 1부 최종 보스, 마왕에 빙의한 상태였다. 용사에게 토벌되어 죽을 운명의 마왕에게 빙의한 진주는 어떻게든 마왕이 된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는데... 어떻게든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겠어! 진주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운명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빙의물 #판타지물 #마왕과용사 #앙숙 #철벽남 #엉뚱녀
몇 달 동안 굶주리다 구걸이라도 하려고 들어간 신전에서 정체불명의 음식을 주워 먹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세상을 멸망시킬 악마라 불리는 남자가 눈앞에 있었다. "먹었으면 책임져야겠지?" 제 힘의 원천을 먹었으니 책임지라는 이상한 말을 내뱉으며. 이 미친놈이 내 배를 가르기 전에 어떻게든 되돌려 줘야 한다! "강력한 힘을 인간끼리 주고받는 방법은 신체 접촉이 가장 유효하다. 대표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잠자……리이?" "이것 참. 어쩔 수 없겠네. 뭐 좋아. 하나씩, 차근차근, 시도해 볼까? 같이 자는 것부터." 그게 왜 하나씩, 차근차근이냐고 따져 물을 수 없었다. 그의 검은 눈동자에 꼭 잡아먹힐 것만 같아서. 당신 혹시… 미모로 세상을 멸망시키는 악당이세요?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왜 하필 이런 소설에 빙의한 거야?! 부모님은 거대한 빚만 남긴 채 사고로 돌아가시고 성인이 되면 병으로 죽을 운명인 가엾은 여자아이, 그게 나 '라리아'다. 이 소설의 흑막인 이카르드 공작이 견제 세력들의 눈을 속일 요량으로 나를 며느리로 들였으니 몰래 돈을 모은 후 기회를 봐서 도망가자! 병을 고칠 방법도 찾았고, 탈출 자금도 착착 모이는데… 남편, 왜 나한테 집착해?!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냉혈한 아니었니? 그리고 아버님, 저는 버리는 패여야 하잖아요. 왜 갑자기 저를 살리려고 하세요?! 계략여주 라리아와 이카르드 부자의 가족애 넘치는 시월드,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미친 외모의 남주, 루드릭 바우저. …를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로 환생해 버렸다?! 주인공들의 사랑놀음에 이용당할 운명이라니… 나, 달리아 에이버린은 금수저 라이프를 만끽하며 세계 각국의 미남들과 뜨거운 연애를 할 거야! 그런데……… “안녕하세요, 바우저 영애.” “……으아앙!” 여자애로 착각해 울려 버렸다? 그 후 친해진 것도 잠시, 전쟁으로 헤어졌다 다시 만난 남주는…… “못 본 새 눈이 많이 낮아졌나 봐, 에이버린 공녀." 왜 내 연애 사업을 방해하고 난리야! 우리 그냥 친구 사이 아니었니? 안 돼! 이번 생에는 남주의 가'족'같은 친구가 되어주겠어!
내 이름은 에이미. 전생에 읽은 책 속 조연의 동생으로 다시 태어난 것까진 좋은데… 16살이 되는 생일날 아침, 언니가 특별한 걸 준비했다며 숲속에서 남자 하나를 주워 왔다?!! ‘남자’를 ‘주워’ 왔다는 것만으로도 경악할 일인데 그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 남자가 낮에는 어린아이였다가 밤에는 성인이 되는 저주 같은 마법에 걸린 미친 대공(…이자 남자 주인공!) ‘리녹 이베르크’ 라는 것. “넌 누구냐.” “다, 당신을 주워온 것은 나예요!” 원작의 내용처럼 남자 주인공을 주워 와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언니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내가 사망 플래그를 꽂은 줄 알았는데…. “에이미. 내가 널 볼 수 있는 시간은 밤뿐인데, 네가 없는 밤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어라? 이거, 사‘망’ 플래그가 아니라 사‘랑’ 플래그였나……? 밤만 되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이 늑대 같은 남자로부터 나는 정말 멀리 벗어날 수 있을까?? *표지 및 타이틀 디자인: 송가희
원작에서 단두대 처형 엔딩을 맞이하는 조연, 시엘라 라비린스. 그 몸에 빙의한 이상 모가지 날아갈 순 없다는 일념으로 원작을 비틀어 왔다. 이렇게 비틀릴 줄은 꿈에도 모른 채로! “시엘라, 나 에시트 영식과 사랑에 빠졌어. 그래도 우리 여전히 친구지?” 아니, 대체 왜 여주가 제 약혼자랑 바람이 난 건데요! 황태자랑 사랑하셔야 하잖아요! 바람둥이 똥차는 폐차하고 이렇게 된 거 외제차나 끌어 봐? 그렇게 홧김에 황태자에게 서신을 쓰는 그녀. [바람맞은 사람들끼리 맞바람이나 피워 볼래요?] 그런데 이게, 먹혔다? 어디에도 없던 순정(?) 가득 맞바람 치정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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