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줍는 김에 남자도 주웠습니다
블랙 기업에서 일해 불규칙한 일상을 보내는 미나토의 유일한 위안은 동네 길고양이 냐코에게 먹이를 주는 것. 냐코를 집에서 키우고 싶지만, 철야가 잦아 집에 반려동물을 들일 수 없어 자제하던 중… 냐코 옆에 쓰러져있는 잘생긴 청년, 리츠를 발견한다. 갈 곳이 없는 그를 내버려둘 수 없던 미나토는 냐코와 함께 신원 불명의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오는데…?! ©DeNIMO
죽음의 게임 속 플레이어가 되어버렸다
쓰러진 할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던 최지우는 우연한 기회로 목숨을 건 죽음의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존재 자체가 미스터리인 남우혁을 알게 되고, 죽음의 게임을 시작한다. 하지만 게임을 진행할수록“부활”이라는 건 그저 죽음의 또 다른 함정에 불과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과 남우혁 사이에 복잡하게 얽힌 관계가 있음을 알아차린다. 죽음과 부활의 무한 반복, 살아남기 위해 플레이어들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위험한 게임을 시작하는데...
블랙 기업에서 일해 불규칙한 일상을 보내는 미나토의 유일한 위안은 동네 길고양이 냐코에게 먹이를 주는 것. 냐코를 집에서 키우고 싶지만, 철야가 잦아 집에 반려동물을 들일 수 없어 자제하던 중… 냐코 옆에 쓰러져있는 잘생긴 청년, 리츠를 발견한다. 갈 곳이 없는 그를 내버려둘 수 없던 미나토는 냐코와 함께 신원 불명의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오는데…?! ©DeNIMO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결국 다들 변했다. 너라고 다를까?' 성공한 사업가 서준혁. 그에겐 실패한 첫사랑과 떠나버린 아내에 대한 아픈 상처가 있다. 술로 외로움을 달래던 그는 실수로 낯선 미남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이 능글맞은 이 남자가 그의 비즈니스 상대였다는 걸 깨닫는데... 떼어낼 수 없는 그는 똥파리일까, 아니면 하늘의 뜻일까?
어떤 사건을 계기로 가벼운 만남을 선호하게 된 후지모리는 앱에서 남자 낚시를 즐기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만난 사람은 무뚝뚝한 연하남 에이리. 오늘은 꽝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풋풋한 에이리에게 후지모리는 이끌리고 마는데... 사연 있는 가벼운 회사원 × 순진한 일편단심 대학생의 잊을 수 없는 사랑이 자아내는 구원 러브스토리.
내 수호신이 인큐버스라고?! 신내림 받기 싫어서 더 큰 신을 불러내려던 고등학생이 불러낸 건 악마였다. 악마중에서도 음마인 인큐버스를 불러낸 고등학생의 좌충우돌 정조(?) 수호기
origin chequer comic, Suhen, Kuaikan Comics
어린 시절 새어머니의 시기로 강에 빠져 목소리를 잃고 걷는 것 조차 못하게 된 주인공 심청헌, 그는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불편한 몸을 가지고도 꿋꿋하게 살아간다. 그러다 어느날 나타난 뱀 요괴 이묵. 너무나도 아름답고, 잃어버린 목소리, 다친 다리를 낫게 해주는 등 자신을 챙겨주는 이묵의 모습에 심청헌은 사랑에 빠지고, 인간과 요괴와의 사랑은 위험함을 알면서도 그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마음먹는다. “너와 백년해로할 거야” 약속은 꼭 지키는 남자. 많은 사건을 겪게 되지만 청헌은 이묵의 손을 잡고 아침해에 웃고, 저녁 노을에 함께 기대며 50년이란 세월을 보낸다. 풍경이 변하고, 세월이 흘러 삶의 끝자락까지 함께.
눈 내리는 어느 날, 반은 기계인 인간 이도훈과 어딘가 신비한 남자, 유시천이 만난다. 둘은 한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이 서로를 죽이는 처참한 사건을 보게 되고 함께 사건의 범인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나 다른 두 사람. 목적은 같으나 마음은 다르다.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따듯한 마음과 정의로 채워진 이도훈과, 어딘가 수상쩍은 유시천. 기나긴 여정, 두 사람의 결말은 구원일까? 파멸일까?
천재 조명 디자이너인 이진은 과로로 갑작스럽게 실명하고, 세상의 빛을 만들다 자신이 가장 동경했던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없게 되어 절망에 휩싸인다. 그를 돕기 위해 진의 친구 선희의 부탁으로 진의 집에 도우미로 찾아온 정한은 진을 보고 지난날 마주친 적이 있음을 떠올린다. 앞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지난날 진에게 과하게 대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그를 도와주기 시작한다. 진은 어둠 속에 헤매던 시기를 함께 해준 대학생, 그 대학생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지기 시작한다. 온 몸으로 꿈을 위해 달려온 맹인 조명디자이너와 꿈이란 걸 모르고 세월을 보내던 대학생이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 이후 진이 시력을 회복하고, 둘은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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