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안간 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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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유진은 영문도 모른 채 오빠가 그린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응? 잠자고 있는 흡혈귀가?! 그림 속 세계에서 살아가기 위해 유진은 흡혈귀의 하녀가 되기로 하는데…
벌레 애호가 공주님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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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孤獨)한 임금님과 고독(蠱毒) 공주님의 미스터리 연애담!! 대륙 최대국, 사이 제국. 황녀 중에서도 빼어나게 아름다운 막내 공주 리 레이린은 독충을 사랑하는 특이한 공주였다. 그런 그녀는 사랑하는 언니이자 여제, 사이란의 지시로 이웃나라에 시집가게 되는데… © Mika MIYANO, Foo MIDORI, Shinji OHARA, RakuRaku/SHOGAKU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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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유진은 영문도 모른 채 오빠가 그린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응? 잠자고 있는 흡혈귀가?! 그림 속 세계에서 살아가기 위해 유진은 흡혈귀의 하녀가 되기로 하는데…
고등학생인 지민은 어느날, 고대 술사의 후계자인 어머니의 주술로 깨어난 소년과 만나게 된다. 천방지축 소년과의 평범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던 중, 소년은 기억을 잃고 위기에 빠지게 된다. 소년을 구하기 위해 지민은 어머니와 함께 소년의 고향을 찾아가는데 과연 그곳에서 소년을 살릴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에샤나 아스는 어릴 적 사고를 당한 이후로 사람의 수명과 사인이 보인다. 우연히 마주친 처음 보는 사람의 죽을 날이 내일이라면? 주로 모르는 척 지나가는 선택지를 택해온 에샤나 아스지만, 검은색으로 보이는 운명은 바꿀 수 있는 운명이기에 때때로 마을 사람들을 위험으로부터 구하곤 했다. 그러나 바꿀 수 없는 게 있다면, 붉은색으로 보이는 운명 제국력 422년, 평화로운 어느 날의 저녁. 집 앞 마당에 쓰러져 있는 피투성이 사내. 그리고 그 피보다도 선명한 운명. [427년/사인:에샤나 아스.] "저는 '에샤나 아스'라고 해요." 당신이 5년 뒤 죽을 이유인 사람.
전문 킬러였던 리에나는 낯선 세계에서 공주로 빙의해 깨어난다. 빙의를 눈치챈 약혼자는 한가지 계약을 통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해주겠다고 하지만, 계약내용이 한없이 이상하다. 게다가 소꿉친구인 소년백작 아르젠은 상냥한 눈빛으로 그녀를 이곳에 남고 싶게 만든다. 하지만 흔들린 것도 잠시, 자신을 소환한 자들의 암살 공격이 이어진다. 적인지 아군인지 모호한 두 남자의 미묘한 도움을 받으며 싸워나가던 리에나는 결국 소환의 비밀을 알아내는데...
귀신 보는 능력을 지닌 귀족 영애 쥴리아. 이 힘으로 막대한 부를 손에 넣겠어! 어느 날, 쥴리아에게 찾아온 에페시아 공국의 공왕 리오. "돈이 그렇게 좋으면 나랑 결혼해." 솔직히 조금 혹하기는 하지만… 아직 연애도 못 해봤는데 결혼? 내 앞에서 백지수표를 흔들며 유혹하는 당신… 진짜 속셈이 뭐야?
과제에 찌든 대학생인 내가,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아름다운 장미가 가득한 저택의 아가씨에 빙의했다! 막대한 재산, 비밀이 많은 가족들과, 수상한 저택과 메이드들. 그리고 다정한 미남 약혼자까지. 이건, 이건 분명 K-로판에 빙의한 것이 틀림없어! 제가 로판이라면 자신 있죠, 원작자도 만족할 해피 엔딩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우선 사용인들과 친구가 되는 것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내가 기억 상실증이 있어서 그러는데, 네 이름이 뭐야?” …어라? 다들 이름이 같잖아? . . . [장미 넝쿨 저택 사용인 근무수칙] 4. 마담 자우어의 딸들에게 본인의 실명을 말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어긴 사람은 즉시 해고되며, 당일 본 저택을 떠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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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게임 속 악역이 되어버린 나, 이렇게 된 거, 착한 ‘아델라이'가 돼서 비참한 개죽음은 피해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원작 줄거리는 다 뛰어넘고 아델라이를 잔인하게 죽여버렸던 저 녀석이 나한테 관심을 가진다고?!?! “이런 악역 마녀 따위 하고 싶지 않았다구요!”
결혼식 당일, 내 연인과 친구가 바람이 났다. 두 사람의 배신에 나는 죽었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과거로 회귀했다. 이건 신이 내린 축복이니 정당하게 복수할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이 회귀가 끝나지 않는다. 복수에 실패하면 그들의 배신에 죽었고, 복수에 성공하면 사고로 죽고, 그렇게 몇 번을 죽고 죽고 또 죽기를 반복하던, 최후의 죽음에. 보고야 만다. 내 모든 죽음이 사고가 아닌, 제 3자에 의한 살인이라는 걸. 그래서 이번엔 죽은 척 위장하여 모든 걸 버리고 떠났다. 끝없이 날 죽이는 이 살인마를 찾아 반드시 복수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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