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카운트다운!
남자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유민희"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날 소꿉친구였던 "박희민"을 마주치게 된다. 그런 민희의 우는 모습을 본 희민은 민희에게 자신과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한 때 절친이었지만 세월이 흐르고 데면데면 해진 두 사람, 시작된 러브 카운트다운의 끝은?
펄스 Pulse
사랑보다 놀이로 섹스를 즐기는 저명한 의사인 멜. 우연히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채 바꿀 '그 사람' 을 만나는데...제2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에 빛나는 <펄스> 대망의 한국어 버전, 드디어 시작합니다.
남자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유민희"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날 소꿉친구였던 "박희민"을 마주치게 된다. 그런 민희의 우는 모습을 본 희민은 민희에게 자신과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한 때 절친이었지만 세월이 흐르고 데면데면 해진 두 사람, 시작된 러브 카운트다운의 끝은?
죽은 노바 백작 부부의 장례식에 나타난 둘째 딸 "엘리자베스" 차기 백작 후보이자 장녀인 "이사벨라"는 어릴적 수도원으로 보내진 엘리자베스를 다시 맞아준다. 집으로 돌아온 엘리자베스는 저택에서 계속 기이한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아름답지만 어딘가 모르게 소름끼치는 언니, 이사벨라의 정체에 대해서 파해치는 엘리자베스... 이 저택, 무언가 비밀이 있다!
'유리아 대저택'이라고 불리는 집의 하우스메이드로 취직한 노이. 분명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어쩌다 보니 대저택의 주인인 '논나'와 그녀의 친동생 같은 존재인 '니코'에게 동시에 사랑을 받게 되는데...?! 심지어는 게임센터의 요정, 유명 인플루언서, 낭만 바이커 등 가지각색의 인물들까지 노이에게 한 눈에 반해 돌진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레즈의 향연! 덮치거나, 덮쳐지거나. 둘 중 하나인 가혹한 암컷교미지옥의 세계! 과연 주인공은 순정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인가?
<희대의 불륜녀 ‘이희정’, 영화계 복귀>. 이희정은 젊은 시절 잘나가던 스타 배우였으나, 절친한 동료였던 ‘김명희’의 남편이자 인기 영화감독인 ‘연선구’와 불륜 관계임이 드러나며 뭇매를 맞았다. 이후 김명희의 자살과 연이어 벌어진 연선구의 교통사고로 여러 추문에 휩싸이게 된 이희정은 연예계를 떠나게 되고, 그로부터 12년이 흐른다. 신작 영화의 뜨거운 캐스팅 러브콜을 받고 많은 고민 끝에 영화계에 복귀하게 된 이희정. 그런데 해당 영화의 주연 배우가, 김명희와 연선구의 딸인 ‘연지나’일 줄이야…
늘 함께였던 민지와 유나. 열일곱 살 때부터 지금, 스물한 살까지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다. 어느 날부터 그 관계는 미묘하게 달라진다. 유나가 나오는 야릇한 꿈을 꾸게 된 것이 그 시작! 둘의 관계는 베스트 프렌드가 아닌 다른 것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짝사랑, 설렘, 그리고 집착. 각자의 마음속에서 차곡차곡 자라나는 ""나쁜 생각""들. 푸릇푸릇한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우리의 나쁜 생각은 결국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남편의 무관심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던 민주.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열두 살 연하의 미녀...? 전업주부 민주의 지루한 일상에 나타난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자 서지아. 지아의 친절함은 외로운 민주에게 자극으로 다가오는데...! ㅡ <2차선 도로 터널 뚫기> 김종건 작가의 고수위 백합이 시작됩니다!
한 번도 여친의 과거에 연연한 적 없고 궁금한 적도 없었던 나. 하지만 '그 날 그 사건' 이후, 그녀의 전남친이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솔직하고 대담한 문장, 오묘한 감정선이 매력적인 초감각적 로맨틱 코미디! 제2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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