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야차
죽은 여동생의 복수를 하기도 전에 죽어버린 학폭 가해자들. 쓰레기들이 죽어서 갈 곳은 지옥밖에 없고, 주인공인 이성율은 그 지옥 끝까지 쫓아가 복수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홀아비
좀비 세상에서 아내를 잃은 태수는 갓 태어난 딸 나비만은 지켜내겠다는 일념으로 깊은 산속으로 숨어든다. 그렇게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채 10년을 살아온 부녀.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산속에 들어온 낯선 외지인이 이들 앞에 나타나게 되는데... 산속에서의 시간은 끝났다. 이제 그들은 바깥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죽은 여동생의 복수를 하기도 전에 죽어버린 학폭 가해자들. 쓰레기들이 죽어서 갈 곳은 지옥밖에 없고, 주인공인 이성율은 그 지옥 끝까지 쫓아가 복수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하늘에서 내려온 고드름이 지상을 열려버리고, 그와 함께 정체불명의 거대한 괴물 “아귀”가 등장했다! 종말 후 끝없이 이어지는 겨울 속에서, 서로를 지켜주는 세 남매의 이야기.
조폭인 아버지를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차주영’. 얼마 뒤, 깨어나지 못할 거라 여겼던 아버지가 찾아와 말한다. “아들아, 내가 너의 소꿉친구를 죽였다” 그런 아버지에게 복수할 방법은 단 하나 ‘이 교도소를 장악하는 것’
약해도 너무 약해 모두에게 무시받던 해찬. 신비한 아이 미로를 만나 큰 힘을 얻게 되지만, 동시에 모두를 지켜 준다고 생각했던 봉인석이 사실 세상을 망치는 주범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혼자서라도 이를 바로잡으려 하나 진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를 악당으로 바라본다.
천사들과 외계인의 대규모 전쟁! 저승은 인간의 믿음 위에 존재한다. 삶에 미련이 없는 인류 최후 생존자 ‘김리아’, 저승으로 부터 추방당한 신을 경멸하는 천사 ‘아자젤’. 이 둘에게 인류와 저승의 운명이 걸려있다. 저승에선 천사들과 외계인이 능력 대결을 펼치며 대규모 전투로 치닫는다. 동시에, 지구에서는 최후 생존자를 추적대로 부터 지키는 ‘아자젤’과 ‘김리아’의 긴박한 소규모 모험이 진행된다. 급기야 지옥의 루시퍼와 천사들이 연합을 이룬다.
정보사(HID) 요원 '백이수'와 범죄 조직의 보스인 쌍둥이 형 '백도경'. 같은 얼굴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형제. 조직에 배신당한 동생은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형이 되기로 한다. 정보사요원, 범죄 조직의 보스가 되다...!
용사의 검을 만든 대장장이 빌 바크는 평범한 일상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왕국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불안이 그의 삶마저 뒤흔들기 시작하고, 마침내 악화한 상황 속 통제할 수 없는 사건들에 의해 깊이 끌려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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