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먹는 밤
야해연 작가의 <귀신과 하는 남자> AU 단편 길을 잃고 찾아든 산장,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그녀와 말 없는 그. 밤이 지나면 그들 사이에 은밀한 이야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애로맨스
보연은 아이돌 출신 여배우로 7년간 활동했지만, 지금 그녀에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에로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보연은 최고의 에로 영화감독 마이클과 만난다. 그러나, 계약을 앞두고 마이클이 뜻밖의 요구를 하는데... "계약하기 전에 옷부터 벗어보실래요?"
야해연 작가의 <귀신과 하는 남자> AU 단편 길을 잃고 찾아든 산장,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그녀와 말 없는 그. 밤이 지나면 그들 사이에 은밀한 이야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섹스에 환장한 걸레. 창놈보다 더한 성도착증 환자. 재벌이라는 신분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뒷소문을 가진 남자, 민환성. 집안 어른들 사이의 혼담으로 서린은 그와 맞선을 보게 된다. “어차피 유전자를 남길 거 최상의 상대면 서로 좋잖아?” 씨받이 취급에 파혼하려 했지만 서린은 이미 집안을 일으키기 위한 투자금 300억에 팔린 뒤였다. 망연자실한 서린에게 환성은 파혼을 담보로 도발적인 내기를 걸어오는데...
한 패밀리 레스토랑의 장식품으로 놓인 비스크 인형 하얀. 하얀은 레스토랑에 방문한 사람들을 구경하며 인간을 동경하고 자신도 인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그런 하얀의 간절한 마음은 악마에게까지 닿게 되고 악마는 계약을 맺고 그녀를 인간으로 만들어 준다. 하얀이 인간이 된 첫날…. 둘째 날... 시간이 흐른 지금도 똑같다. 자신의 몸을 노리고 하룻밤 욕정을 채우려 다가오는 인간들... 인간은 추악한 생명체라고 했던 악마의 말이 떠오르며 인간이길 포기하고 싶어지던 그때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고급 승용차에 몸을 덮은 문신 그리고 그에게서 풍기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까지... 이 남자 여태 만났던 남자들관 다른데? 위험한 사람일까.
가학플레이, 불륜, 떼씹. 이보다 더한 일들... 앞에서 말하지 않는다고 없는 일이 아니다. 평범해 보이는 당신의 주변인들도 가지고 있을지 모를 비밀 관계. 뒤에서 벌어지는 더럽고 천박한 이야기들...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라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자신을 남자로 보지 않았다는 듯한 말에 괜히 자존심이 상한다. 충동적으로 누나의 가슴을 잡게 된 순간! 뭐야? 왜 이렇게 꼴리는 건데!!?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라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13살, 막내 아씨를 보기만 해도 얼굴 붉히던 돌쇠는 어느새 건장한 청년으로 자란다.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아씨와 소꿉친구 여름이 사이에서 어릴 때와는 사뭇 다른 긴장감이 감도는데...
어릴 적 보았던 동화 속 멋진 왕자님과의 해피엔딩을 오래도록 꿈꿔온 27살의 무명 동화책 작가 '필현서' 현서는 7년 동안 사귀던 왕자님의 바람으로 인해 꿈이 산산조각 나버린다. 사랑하고 믿었던 이의 배신으로 혼란스러운 현서에게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새로운 남성들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현서는 그들과 뜨겁고 신선한 관계를 맺게 되는데... 과연 현서는 외모, 성격, 섹스 모든 게 완벽한 운명의 왕자님을 찾을 수 있을까?
'연이'는 부유한 양반가 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의문의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 깊은 산속에서 혼자 살게 된다. 저주받은 여자라며 조롱을 듣던 어느 날, 요물에게 잡아먹힐 뻔한 아이를 구해준 연이는 자신과 같이 혼자인듯한 소년을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집으로 들이게 되고.. 그 아이의 이름을 '비비'라 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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