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기사 군터
인간과 뱀파이어와의 전쟁은 모두의 예상대로 뱀파이어의 승리로 끝을 맞이하게 된다. 수세에 몰린 인간은 각고의 노력 끝에 죽지 않는 '시체기사'와 그를 움직일 수 있는 '동력원'제작에 성공하여, 검투사였던 '군터'를 시체기사로 되살리게 되는데.. 인간과 괴물의 사이, 살아있지만, 죽어있는 존재인 군터는 끝없는 싸움의 마지막,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노량진 공격대
게임으로 입시를 조져버린 노량진 N수생 '지건'. 어느 날 "게임이 현실이었으면..."하고 빌며 원룸에서 자다 일어났더니 진짜로 게임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꿈과 희망이 넘쳐날 줄 알았던 세상은 꿈도 희망도 없는 지옥도가 되어 버렸고, 할 줄 아는 것이라곤 게임밖에 없던 N수생 지건. 게임이 되어버린 세상에서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레이드를 시작한다!
인간과 뱀파이어와의 전쟁은 모두의 예상대로 뱀파이어의 승리로 끝을 맞이하게 된다. 수세에 몰린 인간은 각고의 노력 끝에 죽지 않는 '시체기사'와 그를 움직일 수 있는 '동력원'제작에 성공하여, 검투사였던 '군터'를 시체기사로 되살리게 되는데.. 인간과 괴물의 사이, 살아있지만, 죽어있는 존재인 군터는 끝없는 싸움의 마지막,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카스툴의 피를 이은 사령술사 넥트렐라. 그의 손에 붙잡힌 연인을 되찾기 위해, 광전사 테인은 목숨을 건 싸움에 뛰어든다.
어느날 아내가 실종됐다. 희귀병을 앓는 어린 딸은 치료법도 없고, 숨 쉴틈이라곤 없는 삶이 이어진다. 결국 삶을 포기하려던 그때, 딸과 함께 이세계에 떨어져 버렸다. 그것도 아내가 쓴, 어둡고 끔찍한 다크 판타지 소설 속으로! 내 딸... 내 딸만은 살려야 한다!
황제가 죽고 120년, 다시 눈을 뜬 황제의 전령이자 용사파티원이였던 벤리라. 부패한 조국에게 사랑하던 제자를 잃고 황제의 마지막 전언을 전하기로 결정한다. [나는 황제의 말을 전하는 전령, 초대황제의 뜻을 들어라.] [제국에게 종언을 속삭이러 왔다] 용사파티의 120년후 두번째 모험 이야기.
게이트가 열리고 시작된 모험의 시대. 모든 것이 무너지고, 처절함과 절박함, 비참함이 가득한 시대. 그리고── 그 누구도 대항하기를 포기한 시대. 그 시대에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한 모험가가 있었다. "남은 건 너뿐이야. 최후의 모험가, 엘 팜." 모험가의 역사에 종지부가 찍히던 그 순간, 최후의 모험가가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현실에서도 노가다! 게임에서도 노가다로 생계를 유지하는 주인공 김철수. 드디어 히든 클래스에 전직할 기회를 얻으면서 인생 한방!을 노리는데…! 히든 클래스는 고작 고블린 소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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