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식당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복마전
설희를 비롯한 승무원들이 우주 스테이션 칼리의 시험 운행을 마치고 지구로 귀환하기 일주일 전, 가까운 곳에서 정체불명의 우주선 폭발이 일어나고, 10분 후 그 잔해들이 칼리를 덮친다. 그런데 잔해 중 발견된 괴박스에 붉은 글씨의 '마(魔)'가 새겨져 있다. 부사령관인 설희는 불길한 느낌을 받고 박스 개봉에 반대하지만, 선내로 들인 물건을 파악하고 보고해야 하는 스테이션 운영 방침에 따라 사령관 페기가 박스 개봉을 명령한다. 그날 이후, 승무원들은 모두 이상현상을 겪게 되고 박스를 개봉한 통신담당관 히데키를 시작으로 하나 둘 각자가 가진 트라우마에 잠식되어 죽어나간다. 불교 신화 속 아귀가 승무원들의 정신을 지배해 피바람을 일으켜나가는데...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조선 초기. 무속이 배척당하기 시작하던 시기. 무당들의 조상, 무조신 바리공주가 열다섯 살의 조선 시대 양반가 규수로 환생하였다. 바리공주의 남편 무장승은 바리가 무당의 길을 걸어야 함을 알게 되어 신 스승을 자처하며 그녀의 곁을 지키게 되는데. 바리와 무장승은 상단을 운영하는 대방 마님과 음주가무를 좋아하는 도깨비 김선비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 땅의 모든 이들을 위해 살아간다. 구천을 떠도는 죽은 자들의 슬픔과 한을, 기댈 곳이 필요한 소외된 산 자들을 위한 이야기. 초보 무당이었던 바리가 진정한 무당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에피소드 형식의 성장 스토리. <바리공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무속, 신화 그리고 민속의 세계를 보여주는 공포와 호러, 감동과 스토리가 첨가된 장편 웹툰이다.
"다시 태어난다면 막장 드라마를 만들고 싶어." 죽기 직전, 주마등처럼 스친 소원 하나. 정체 모를 '시스템'은 이 엉뚱한 소원을 접수해버린다. 이현석은 막장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PD 시절로 회귀하는데…. 유령이 된 명감독 김철, 미래의 대배우 이설. 그리고 현석의 목숨을 건 '막장 드라마' 제작기. 막장을 노린 드라마는 점점 세계적 인기를 누리며 판이 커지고 만다!
"저주받은 흉가에 죽은 자한테 가야 할 돈이 우녀에게 들어가니, 저승의 노잣돈처럼 그가 눈을 떴다." 전과자인 최영우는 다흥의 장례식장에서 조의금 4,000만 원을 훔친다. 곧장 머물던 흉가로 달려가 그 돈을 숨긴 영우는 짚단에서 거울과 방울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 악몽에 시달리는 영우… 도대체 그가 발견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한편, 흉가로 인해 달라진 것은 영우뿐만이 아니다. 옆 동네 '섭주'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지내던 서경이 그날을 기점으로 어리숙한 티를 벗고 점점 거침없어지기 시작한다. 영우로 시작하여 서경이 물든 저주가 이곳, 섭주에서부터 시작된다.
“죽은 사람, 지금 네 주변에 있어.” 평범한 여고생 미율의 운명에 예정되어 있던 버스 사고. 그 사고를 예견한 같은 학교 학생 박하영의 도움으로 미율은 가까스로 버스 사고를 피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인지 ‘누군가’의 투신을 목격하게 되고 이후, 미율은 투신했던 귀신 때문에 악몽에 시달린다. 결국 자신에게 버스 사고를 피할 수 있게 도와준 하영에게 다시 도움을 청하게 되고 ‘귀신’의 진실을 알게 된 미율은 귀신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의 냉혹함에 씁쓸해진다. “내가 신내림 받은 무당이야.” 하영의 뜻밖의 고백! 그리고 귀신을 볼 수 있게 된 미율의 앞날은?! ⓒ 윤지운 2021 / 서울미디어코믹스
여자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에 참가한 ‘성가연’. 심사위원이자 더러운 성질머리의 톱스타 ‘소우’와 경연 내내 혐관 케미로 서사를 쌓으며 쑥쑥 성장하더니 급기야 최종 선발 무대까지 진출한다. 하지만 결과는 데뷔조 탈락. 아쉬움을 달랠 틈도 없이 ‘소우’의 영안이 열려 귀신을 보는 것으로도 모자라 곧 죽을 운명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그리고 그 원인이 성가연, 자신 때문이라는 것! 소우를 귀신으로부터 천 번 구해야 가연의 내세도 편안해진다는 말에 남장을 하고, 이름도 바꾼 후 소우의 경호원으로 취직하는데…! 경호도, 퇴마도 Y튜브로 배운 ‘성우연’. 오늘부터 퇴마사로 데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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