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도 괜찮아
우리 회사는 눈이 즐겁다! 젠틀한 팀장님에 훈남 대표님까지! 그런데 신입사원 환영 회식에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한 나. 어제까지의 멋진 팀잠님이 나를 외면하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팀장님에 대한 내 덕질을 끝낼 수는 없어! 내 덕심을 받아주실 때까지 직진, 또 직진하는 나...였는데?? 그런데 이게 왜 덕질 아닌 연애가 되는 건지, 누구 좀 알려줄 사람?
불친절한 부부생활
“유비서, 나랑 결혼하면 평생 안 하고 살 수 있습니다.” 용모, 능력, 모든 것이 완벽한 캔웨어 대표 한주원은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상대와 결혼하는 손주에게 그룹 경영권을 주겠다는 할아버지의 충격 선언 때문! 여자와 접촉하면 알레르기가 생기는 주원에게 진정한 사랑이란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경영권 경쟁을 위해 급히 결혼 상대를 찾아야 하는 그의 눈에 비서 유다은이 들어온다. 다은은 평소 주원을 재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황당하기 짝이 없는 그의 제안에 흔들린다. “유비서, 나와 결혼하면 캔플라워 경영권을 드리죠. 대신 결혼 후 스킨십 금지. 그게 나의 조건입니다!”
우리 회사는 눈이 즐겁다! 젠틀한 팀장님에 훈남 대표님까지! 그런데 신입사원 환영 회식에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한 나. 어제까지의 멋진 팀잠님이 나를 외면하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팀장님에 대한 내 덕질을 끝낼 수는 없어! 내 덕심을 받아주실 때까지 직진, 또 직진하는 나...였는데?? 그런데 이게 왜 덕질 아닌 연애가 되는 건지, 누구 좀 알려줄 사람?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손꼽아 기다리던 발렌타인데이. 다정은 2년 동안 짝사랑했던 회사 동료, 현우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직접 만든 초콜릿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다정. "저와 사귀어 주세요!" "좋습니다." 어라...? 이 목소리는 현우 씨가 아닌 것 같은데?! 목소리의 주인은 완벽한 외모와 스펙, 철벽까지 갖춘... "지, 지도훈 팀장님?!" "하지만 난 비밀 연애는 싫습니다. 이왕이면 우리, 대놓고 연애하죠." "네에?!" 오해로 시작된 두 사람의 초콜릿처럼 달콤쌉싸름한 기간 한정 로맨스. #사내연애 #계약연애 #오피스물 #로맨틱코미디 #심쿵주의 #철벽남
"첫눈에 반한 남자가 쌍둥이 언니의 원수?" 쌍둥이 언니 대신 출근한 회사에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다. 그런데 뭐? 이 사람이 언니의 철천지원수라고?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나의 이상형. 내 앞날에 과연 꽃길이 펼쳐질 수 있을까? - 본 작품은 스토리숲의 빌리버스(Villiverse) 세계관 작품입니다. "빌리버스"란 village(마을)+universe(세계관)의 합성어로 실존하는 마을을 모티브하여 새로운 웹툰 세계관을 창조합니다. 빌리버스는 로맨스, 로판, BL,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 예정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 빌리버스를 검색하여 더 많은 작품을 즐겨보세요!
똑 부러지는 일처리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한 비서계의 엘리트, 윤다영. 업무 완벽, 공과 사 구분 철저 등... 모든 부분에 완벽한 그녀는 상사의 추문으로 직장을 옮기게 된다. 그날 밤. 알바가 끝나고 집에 가던 중 취객에 의해 곤경에 처한 다영은 한 남자를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그것도 모자라 예기치 못한 포옹, 코피 작렬, 입맞춤까지. "고마우면 보은." 네? "입술, 코피, 생명의 은인. 뭐 하나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지 않나요?" 다영은 끈덕지게 보은을 바라는 남자에게 자신의 명함이라며 나이트 전단지를 쥐어주고 도망친다. 그 남자가 자신의 새로운 직장인 고려호텔의 회장. 강도훈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아~ 이직한 곳이 여기였군요? 나이트가 아니고." ... 망했다. 첫 날부터 해고 확정인가. 안경의 두께 만큼이나 매력적인 여자 윤다영과, 오만한 그 남자 강도훈의 달콤살벌 사내 로맨스!
투자금융 J&F 조이선 회장 비서실의 가장 말단 비서인 가영은 든든한 빽이 되어줄 집안도 없고, 이름도 낯선 대학을 졸업해 동료에게 온갖 부당한(?!) 구박을 받지만 항상 당당하고 활기차게 행동한다. 가영이 하루를 버틸 수 있는 것은 자신에게 위기가 닥칠 때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만의 ‘키다리 아저씨’가 있기 때문이다. 그 어디에서도, 그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기 죽지 않는 가영은 점차 비서실 선배의 대놓고 갈굼보다 차갑고 냉정한 젊은 회장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이 꺼름칙하기만 한데… [매월 격주 화요일 업데이트]
"지금 얘기해" "지금부터 셋 셀테니 그 안에 날 막지 않으면 이제 기회는 없어" 캐나다에서 우연히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 주시현과 은하임 "내 인생에 사랑은 사치야.." 다음날 자신을 배웅하며 떠나는 그를 보며 현실에 허덕이던 하임은 다시 한번 다짐하고 한번의 해프닝으로 다독이며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한국으로 돌아온다. 고3 담임이 된 하임, 전근 오자마자 고3을 맡은 것도 부담스러운데 그 반에 서른세 살짜리 복학생이 있단다.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낯설지 않다. 고혹적이 눈빛과 차분한 말투, 다부진 체격까지 캐나다의 바로 그 남자...?! "그날의 뜨거웠던 기억은 잊으면 되는 겁니까? 선생님" 심지어 이 남자도 그날을 기억하고 있다고?! 인생이 상처투성이인 위험한 남자와 인생이 빚투성이인 여자의 짜릿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하고 발랄한 긍정적인 신입사원, 민경진. 최고의 컨설팅 회사 <A&Z>에 입사해서 일상적인 회사생활을 꿈꾸던 찰나였다. "다시." 하지만 만나게 된 상사는 '하데스'라는 별명이 붙은 긴급전략기획팀의 일중독 본부장, 정준우. "이딴 쓰레기 같은 내용을 보고서라고 가져온 건가?" 사람을 도구처럼 알고 가차 없는 지적과 공격적인 말투로 결국 혼자 팀에 남은 준우. 그런 본부장을 수습기간 선배로 둔 경진을 모두가 안타까워하지만― "넵! 다시 해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퇴근 전에 고치겠습니다!" "이것도 잘못 되었나요?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경진은 수상쩍을 정도로 지옥의 왕에게 지지 않는 텐션을 가졌는데...? 절대 상극일 것만 같은 두 사람의 조합. 둘을 둘러싼 각종 사건들이 벌어지면서 이내 전혀 다른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준우와 경진, 아니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달달하고 사건 넘치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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