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영이가 저를 좋아하게 해주세요...” “불행한 내 운명이 바뀌게 해주세요!” 소꿉친구인 상유, 다림, 호영. 상유는 언제나 소심하고 어색하게 행동하여 친구가 없다. 고1 시절, 불미스러운 소문으로 소심했던 상유는 더욱 음침한 아이가 된다. 반면에 우등생에 운동도 잘하고 활발한 다림은 어릴 때부터 호영을 좋아했고, 고3이 된 후 용기 내어 호영에게 고백하지만 친구로 남자는 말로 보기 좋게 차였다.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분수대에서 우연히 만난 다림과 상유는 각자의 소원을 빈다. 누군가에게 ‘소원을 이루어주겠다’라는 말을 듣고 다림과 상유는 정신을 잃는데… 일어나 보니 둘의 몸이 감쪽같이 뒤바뀌었다…??!! 다림은 상유 몸으로 활동하면서 보이지 않았던 상유의 매력을 뽐내면서 반 친구들의 관심을 독차지한다. 상유는 점차 호영에게 버금가는 인기남으로 등극한다. 그리고 음침, 소심의 아이콘이었던 상유는 다림이 몸으로 여리고 얌전한 모습을 보이는데, 호쾌한 성격 탓에 다림이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남자애들이 들러붙는다. 호영이 또한 과거와 달리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다림이를 친구가 아닌 여자로서 좋아하게 된다. 그러나 알맹이가 상유인 다림이의 모습은 호영이의 마음을 몰라주고, 고백까지 했던 다림이가 상유와 붙어 다니게 되자 호영은 점점 애가 탄다. 호영이를 원래 좋아했던 다림은 상유에게 호영이의 구애에 응하라고 등을 떠밀지만, 다림이를 좋아하는 상유는 갈등한다. 어쩔 수 없이 다림이 요구를 따르지만 본심이 아니기 때문에 호영이가 느끼기엔 애매한 희망 고문이 될 뿐이었다. 그리고 다림이가 상유와 계속 붙어 다니면서 호영에게 애매하게 구는 모습은 반 친구들이 보기에 두 남자를 어장 관리하는 걸로 보이게 되는데… 다림이와 상유가 빌었던 소원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과연 세 명의 엉켜 버린 실타래가 풀어지고, 서로에게 솔직한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까? 열아홉 살, 순수하고 풋풋했던 10대 마지막 순간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다인과 시현은 같은 반이지만 말 한 번 해보지 않은 어색한 사이. 어느 날, 자신이 미래에서 온 시현이라고 주장하는 낯선 남자가 나타나고 다인과 자신이 미래에서 사귀는 사이라고 주장한다. 다인은 낯선 남자의 말이 믿기지 않지만, 그의 예언이 하나둘 맞을 때마다 점차 신뢰하게 된다. 다인이 시현에게 관심을 보이자 반 아이들 사이에서는 둘이 썸 탄다는 소문이 돌고, 둘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감돈다 그러나 시현에게는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똑같이 생긴 쌍둥이가 있다. 낯선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여름방학 한달 동안 제주도에 위치한 가상의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10대들의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스쿨'
평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던 평범한 고등학생 '채우리'는
8년째 남몰래 짝사랑해온 남사친을 따라 충동적으로 '솔로스쿨'에 출연하게 된다.
과연... 우리는 이곳에서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모태솔로 채우리의 파란만장 연프 도전기!♥
인터넷 소설 읽기가 취미였던 평범한 학생 함단이.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는 아주 예쁜 여학생 반여령이, 학교에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대천왕이 나타났다! 하루아침에 소설처럼 뒤바뀐 세계, 그리고 함단이의 역할은 다름 아닌 여주인공 소꿉친구 중 하나. [인터넷 소설의 법칙!] 여주 친구는 각종 위험에 휩싸인다! 단이의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유일한 방법. “그래! 반여령과 사대천왕하고 엮이지 않는 거야!” 그러나 다짐과는 다르게 그녀의 일상은 강렬한 개성의 사대천왕과 여주인공으로 인해 갈수록 꼬여 가는데……?! 과연 그 결말은? 인기 절정의 웹소설 <인소의 법칙>, <오!주예수여> 아현 작가의 웹툰으로 재탄생! ============================== [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1년전, 광고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남편 신야와 결혼한 카호. 어느날, 남편의 불륜이 발각되고, 부부생활의 막이 내렸다. 뻥 뚫린 마음의 구멍을 채워준 건, 연하의 대학생 이오리. [카호씨한테는 제가 있어요] 점차 이오리한테 끌리는 카호였으나, 전남편 신야도 부부사이로 되돌아가자고 하는데... 두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는 카호. 이혼 후부터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
남녀 6~8명이 한 집에 모여 생활하고 '썸' 타는 내용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우스메이트]. 이번으로 시즌 3가 제작될 만큼 인기 있는 이 프로는 주인공 나은서 PD가 기획하고 총괄한 프로그램이다. 스스로의 연애에는 큰 진척이 없어도 남의 연애 이야기는 잘 풀어갈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녀.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번 시즌의 출연자들은 자신의 바람대로 움직이지 않고 있는데...?
열일곱 평생을 함께 커온 부ㄹr친구가 내 좋알람을 울렸다! 그리고 우리 학교 최고의 아웃풋 아이돌 연습생 녀석도 내 좋알람을 울렸다? 무슨… 이런 순정만화 클리셰 같은 상황이 나에게? 핑크빛 제로! 평온했던 재길의 일상이 좋알람이 울리는 순간 핑크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 날 울리지 마!" ※ 본 작품은 <좋아하면 울리는> 유니버스 참여작입니다. ※ 원작 <좋아하면 울리는> 작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입니다.
“호영이가 저를 좋아하게 해주세요...” “불행한 내 운명이 바뀌게 해주세요!” 소꿉친구인 상유, 다림, 호영. 상유는 언제나 소심하고 어색하게 행동하여 친구가 없다. 고1 시절, 불미스러운 소문으로 소심했던 상유는 더욱 음침한 아이가 된다. 반면에 우등생에 운동도 잘하고 활발한 다림은 어릴 때부터 호영을 좋아했고, 고3이 된 후 용기 내어 호영에게 고백하지만 친구로 남자는 말로 보기 좋게 차였다.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분수대에서 우연히 만난 다림과 상유는 각자의 소원을 빈다. 누군가에게 ‘소원을 이루어주겠다’라는 말을 듣고 다림과 상유는 정신을 잃는데… 일어나 보니 둘의 몸이 감쪽같이 뒤바뀌었다…??!! 다림은 상유 몸으로 활동하면서 보이지 않았던 상유의 매력을 뽐내면서 반 친구들의 관심을 독차지한다. 상유는 점차 호영에게 버금가는 인기남으로 등극한다. 그리고 음침, 소심의 아이콘이었던 상유는 다림이 몸으로 여리고 얌전한 모습을 보이는데, 호쾌한 성격 탓에 다림이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남자애들이 들러붙는다. 호영이 또한 과거와 달리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다림이를 친구가 아닌 여자로서 좋아하게 된다. 그러나 알맹이가 상유인 다림이의 모습은 호영이의 마음을 몰라주고, 고백까지 했던 다림이가 상유와 붙어 다니게 되자 호영은 점점 애가 탄다. 호영이를 원래 좋아했던 다림은 상유에게 호영이의 구애에 응하라고 등을 떠밀지만, 다림이를 좋아하는 상유는 갈등한다. 어쩔 수 없이 다림이 요구를 따르지만 본심이 아니기 때문에 호영이가 느끼기엔 애매한 희망 고문이 될 뿐이었다. 그리고 다림이가 상유와 계속 붙어 다니면서 호영에게 애매하게 구는 모습은 반 친구들이 보기에 두 남자를 어장 관리하는 걸로 보이게 되는데… 다림이와 상유가 빌었던 소원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과연 세 명의 엉켜 버린 실타래가 풀어지고, 서로에게 솔직한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까? 열아홉 살, 순수하고 풋풋했던 10대 마지막 순간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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